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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너와 나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4-02 (월) 13:35 조회 : 537 추천 : 3 비추천 : 0
순수 기자 (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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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 이만우

우리는 서로를 몰랐고
알 수도 없었지만
만남의 기회가 주어졌을 뿐인데

생각과 마음은 같아도
들키지 않게 거리를 두면서
자신의 길을 따로 가게 되었지

가까이 다가서면
눈빛만 보아도 마음을
읽어내는 우리가 되었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서로 기대며 행복하게 함께 가자

너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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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순수                   날짜 : 2018-04-02 (월) 13:35 조회 : 537 추천 : 3 비추천 : 0

 
 
[1/9]   술기 2018-04-03 (화) 10:38
나는 누구인가?
 
 
[2/9]   순수 2018-04-03 (화) 13:52
술기/

나도 모른다?
 
 
[3/9]   술기 2018-04-04 (수) 10:04
순수/

난 내가 누군지
조금 알 듯도 한데

그닥 마음에 들진 않네~~ ㅋ
 
 
[4/9]   미나리 2018-04-05 (목) 01:27
너는 순수 나는 미나리

 
 
[5/9]   순수 2018-04-05 (목) 14:04
미나리/
ㅎㅎㅎ
ㅋㅋㅋ

정답~~~
 
 
[6/9]   길벗 2018-04-07 (토) 11:59
서로 기대며 행복하게 함께 가자
.
.
.
.
.
그랬으면 좋겠다
 
 
[7/9]   순수 2018-04-07 (토) 12:14
길벗/
그렇지..
옆지기 또는 친구, 가족, 이웃, 동료 등등
함께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이기심이 막거 있는 거지..
 
 
[8/9]   앤드 2018-04-15 (일) 23:18
미나리 고맙네~ 덕분에 웃었다 ㅎㅎ
 
 
[9/9]   순수 2018-04-15 (일) 23:24
앤드/
우리는 더불어 사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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