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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지도자의 결단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7 (월) 10:49 조회 : 881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387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권한은 쓰라고 준 것이다
김대중 - 노무현 10년
의회권력, 지방권력, 사법부  3분지 1 도 안되고, 
요즘 같은 대안언론(유튜브, 등) 하나 없는 환경에서 지지해 주는 매체 하나 없어도

인터넷 강국의 활로를 열었고, 노벨 평화상에 걸맞는 남북정상회담~개성 금강산 길 열었고, 선거공영제로 돈 없는 문재인, 이재명 후보될 수 있는 길 열었다
그 10년 성과 나열하자면, 하루종일 자판 두드려야 한다

의회, 지방, 사법, 행정 권한 국민이 3분지 2 밀어주어도
민주진영 소신대로 한 환경부장관 감옥살이, 억울한 조국가족
20년간, 황야에서 고생한 해작언론인,  명박근혜 그 척박한 환경에서 고생한 대안언론인들, 초심님 같은 분신고통, 거리의 민주투사들 이나 전 KBS 사장 정연주, 한명숙 억울한 옥살이  그들에 대한 보상(욕 좀 먹더라도) 했어야 함에도

동아출신 이낙연 중앙출신 박병석 등, 기회주의자들을 전면에 배치
( 노무현 어록 ; 기회주의자와 연대는 필요하지만 지도자는 안된다 )

이낙연보다 뛰어난 능력에, 인기 지지도 1위 '고건' 당시 총리가
원래 소임인 ' 호남 민심 수습' 일탈, 대권욕심으로 구태정치 동교계 부활하는 <엘리트 정치> 조짐 보이자 즉시 조치, '고건 정치'를 포기시킨 노무현 과

타락한 언론끼리 야합한 이낙연 대망론에 기대어 
정치를 10~ 20년 후퇴시키려는 이낙연에 대해 그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은,
용렬함, 소신없음 극명하게 대비된다

하여, 조국, 추미애, 이재명을  
국민 열망인 개혁 동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제거할 정적으로 대한
이낙연 - 최성해 라인 ( 조국의 피눈물)
이낙연 - 검찰 ( 지금까지 우려먹는 대장동)  방치 내지 강력한 후원자 역할
민주당을 식물정당 만드는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극문 ㄸ 82 
회계사/ 의사/ 판검사   자칭 엘리트들
(문재인을 지키자 !!! 구호 요란 ) 이재명 악마화 앞장 설 때
극문지지는 안된다 단 한마디만 했어도
이낙연 비서실장이 윤석열 캠프로 가는 최악 = 대선패배는
하지 않았을텐데

김대중 노무현의 결기, 10분지 1만 있었어도
개성공단, 금강산 중 최소한 하나는 밀어부칠 수 있었는데

맹목적 지지자, 지지율 쬐금만 신경 줄였어도, 욕 먹는 것 신경쓰지 않았으면
정경심(조국 아내) 한 명쯤은 사면 해도 좋았으련만,

하다 못해
수박들의 방해, 공작 눈치채고 
추미애 법무장관 유임만이라도 소신있게 밀어주었더라면 

28번 부동산 정책이 먹히지 않으면
14번째 쯤에는 국토부장관 교체하고 , 그래도 먹히지 않으면
 20번 정책 효과 없으면  기재부 장관 갈아치우는
결단 보였어야 했다

결정 결단 하라고 리더로 선출한 것이지
해외순방 -이미지 업 하라고 선출해 준게 아니었는데 
  =======================================

권한이 많은 지도자의 무능은 부패보다 나쁠 수 있고
결정할 시기에, 용기가 없어 결단하지 않는 지도자는
참모로 머물렀어야......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7 (월) 10:49 조회 : 881 추천 : 1 비추천 : 0

 
 
[1/4]   지여 2022-10-17 (월) 11:20
백미터를 10초 달리던 이회창을
0.1 초 차이, 9초 9 로 제압했던 김대중과 노무현
----------------------
백미터를 1분걸려 어정어정 걷고 있는 윤석열에게
진 주제에 ....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역사의 죄인 주제에

어디가서 " 저도 육상선수입니다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2/4]   땡크조종수 2022-10-18 (화) 04:51
일단 굳이 나누자면...
노무현이 김영삼을 버리고 김대중을 선택했을 뿐...
김대중과 노무현은 같은 것 같지만 결이 달라도 많이 다르고...

청렴한 무능이냐, 유능한 부패냐를 선택하라면...
당연히 후자이겠으나...
청렴은 유능과 결이 같고, 부패는 무능과 결이 같은 것이여...
인류사에 언제나 무능과 부패와 몰상식은 동색이었어...

그리고...
질병관리청과 K-9과 나로호 만큼은 문통 결단의 결과여...
땡크 측근이 핵심 관계자여서 장담이 가능혀...
외교나 교육, 경제, 문화는 또 얼마나 빛이 났었냐고...

어떤 부분에 아쉬움을 느끼는지...
이해는 되지만 공감이 안되는 것은...
서울대 대자보의 유치한 선택적 분노를 보는 것 같아서여...

여튼!!
요즘 글도 없는디 새글이 반갑네...
넣어 둬...
쓸 데 없는 뽕이 남아돌아서... ㅋㅋㅋ





 
 
[3/4]   땡크조종수 2022-10-18 (화) 05:04
* 삭제한 글이다.
 
 
[4/4]   만각 2022-10-18 (화) 12:40
오데로 가셨나 했는데...혹시나 해서...건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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