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언론] C N N 우크라이나 ,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7 (목) 12:09 조회 : 1514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637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중국이 (러시아 경제제재에 동참하라는 ) 미국의 압박에 대해 거절했다
  - 푸틴을 공식 지지한 것이다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는 미국의회에서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2차대전 일본의 진주만 공습에 비유 , 3차세계대전이 시작되었다' 고 연설했다. 미국 바이든은 우크라이나에 8억불(1조원) 군사원조를 하면서 푸틴을 '전범'이라고 규정했다.

폴란드, 체코, 슬로베니아 지도자들이 키에프 현지에서 회담   

유럽의 전쟁 구호품이 현지 도착하고, 피난 갔던 사람들의 역귀향도 있지만 피난민은 3백만에 달했다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두자리 수, 10 % 에 이르렀다고 보도하고 있다 
--------------------------
청취소감
가정이 파탄나고 삶이 피폐해지고 죽고 다치는 전쟁의 비극을  스포츠 중계처럼 보도하고, 전쟁의 참상이 마치 롤이나 스타크래프트 게임처럼 느껴지는 끔직함
진짜 소름 끼치는 일이다

베트남 전쟁이 최초로 미국 전역에 중계, 베트남의 미국대사관이 공격받는 모습에서 미국국민들의 '반전 시위' 가 시작되었고
선거 토론이 최초로 티비중계되면서 잘 생긴, 시원한 발언 케네디 당선
- 혁신적인 정책 구사 -- 암살 
5공 청문회 중계되면서 노무현 청문회 스타 정치인 탄생 -- 그리고 그 후...

쿠웨이트 전쟁을 생중계하면서, 미국과 서방(한국 포함)에서 티비 전쟁중계와 게임화면의 구분이 애매모호해지던.. 경험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화면 생중계 

우크라이나 러시아 침공의 결말 -  나름 예측해보면
돈바스 지역 두 곳을   D P R(도네츠크)와 L P R(루간스크) 분리독립시켜
친러시아 = 사실상의 러시아 속국, 으로 님기며 러시아군 철수
그런 순서 밟지 않을까 ?  

미국 - 중국 - 러시아 - NATO (유럽)   틈새에서
한국의 외교 무역 .. 전쟁 평화 경제 민생 줄타기 
그 줄 높이가 10미터쯤 높아진 느낌... 아찔하다 

남의 집 불구경, ?   그 불씨가 한반도로 날라들 수 도 있는데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 불도 다시 보자  그래야 할텐데,  글쎄???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7 (목) 12:09 조회 : 1514 추천 : 2 비추천 : 0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1328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326209 2012
10-11
22261 가신(家臣) 과 노무현 [1]  지여 1 2021 2022
10-19
22260 날뽕의 추억 [1]  지여 1 1897 2022
10-19
22259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진단 리트머스시험… [3]  지여 2 1966 2022
10-19
22258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사 [2]  지여 1 1903 2022
10-18
22257 시스템 [2]  지여 1 1796 2022
10-18
22256 극문 X82 의 특징 [3]  지여 1 1904 2022
10-18
22255  노무현을 좋아하는 ... [4]  지여 1 2020 2022
10-17
22254  지도자의 결단 [4]  지여 1 1956 2022
10-17
22253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기자 [1]  지여 1 1808 2022
10-17
22252 자연과학과 법대상대의대 [1]  지여 2 1831 2022
09-24
22251 링컨과 노무현  지여 2 965 2022
09-23
22250 환률과 물가 [1]  지여 4 1860 2022
09-22
22249 가계대출  지여 3 945 2022
09-22
22248 "한일, 가장 가까운 이웃... 협력해야..." 그게 … [13]  땡크조종수 5 1980 2022
07-13
22247  [사진만평]빈화면 빈종이 빈머리 [6]  이상형 5 2699 2022
07-05
22246  굥각하의 NATA 외교력은 역대급이었다... 쵴오!!… [5]  땡크조종수 5 1974 2022
07-03
22245  민주당 전당대회 [5]  아더 6 2195 2022
06-26
22244  정권이 바뀌니 이리 좋을 수가 없따... ㅎㅎ [5]  땡크조종수 7 2618 2022
06-19
22243 선거 후기, 그리고 [1]  아더 5 2605 2022
06-05
22242 당권 투쟁 [4]  아더 6 2548 2022
06-03
22241 그렇다면 버린다... (2) [4]  땡크조종수 5 2564 2022
06-02
22240  그렇다면 버린다... [7]  땡크조종수 5 2749 2022
06-02
22239 한미정상회담에 붙여… [3]  땡크조종수 4 3420 2022
05-22
22238  첫번째 사진이 맞겠나, 두번째 사진이 맞겠나… [4]  땡크조종수 6 2346 2022
05-16
22237 대한민국은 결국 필리핀의 길을 가는가… [6]  땡크조종수 5 2885 2022
05-16
22236  문재인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6]  팔할이바람 6 4333 2022
05-10
22235 정경심 교수를 사면해주세요 [2]  아더 3 2443 2022
05-04
22234 이해못할 인간들: 절대가와 비교가 [4]  팔할이바람 8 3422 2022
04-29
22233 좋았다는 것은 누구 기준인가?? 좋았던 놈 기준이… [2]  땡크조종수 3 2900 2022
04-27
22232 2번 찍은 문빠들아… 요즘 뭐혀?? [5]  땡크조종수 4 2443 2022
04-27
22231 민족정론지 BBC의 로라님이 한국을 떠나셨다네요… [1]  땡크조종수 5 2761 2022
04-18
22230 일본 좆문가라는 정치꾼쉐이… [8]  땡크조종수 4 2538 2022
04-14
22229 이낙연에게 궁금한 것들… [6]  땡크조종수 5 2558 2022
04-14
22228 유시민 1년 구형 [3]  아더 6 3174 2022
04-07
22227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2]  지여 4 3620 2022
03-28
22226 본업존잘, 테라포밍  지여 3 1946 2022
03-26
22225 C N N 우크라이나 - 정준희 [1]  지여 2 3505 2022
03-25
22224 사망자 숫자, 세탁기, 인터넷 [1]  지여 2 3347 2022
03-24
22223 죽은 사표(死票)가 아니라 살아있는 活票이다  지여 2 1527 2022
03-23
22222 밤의 대통령과 똥별들  지여 2 1517 2022
03-22
22221 민주당 비대위를 보며… [1]  땡크조종수 3 2726 2022
03-20
22220 이재명을 찍느니 차라리 윤석렬이다??? [4]  땡크조종수 6 2995 2022
03-18
22219 C N N 우크라이나 ,  지여 2 1515 2022
03-17
22218 C N N - 우크라이나 &  지여 1 1534 2022
03-16
22217 C N N 우크라이나 [1]  지여 2 3551 2022
03-15
22216 서울 경기 부산 단체장 추천 [1]  지여 1 3593 2022
03-14
22215 최강욱 [3]  지여 1 3926 2022
03-14
22214 어그로, 빌런 비켜가기 [3]  지여 2 3782 2022
03-13
22213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2 [3]  아더 3 2722 2022
03-12
22212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1 [1]  아더 2 2722 2022
0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미래지향님 답변 고맙습니다.
 박봉추님 글에 대한 답변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