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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C N N 우크라이나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5 (화) 18:42 조회 : 2356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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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서울 아파트가 노무현을 죽였다"
촛불로 문재인 당선부터 지금껏 "아파트 주거정책 잘못되면 촛불혁명 꺼진다"
수십차례 가래침 뱉듯 외치면서, 
( 내 예측이 틀리기를 간절히 바랬지만 )  역시 예상대로 서울아파트가
촛불을 좌절시켰다

우크라이나 전쟁 터지지 않을 거라고 수많은 교수 패널 자칭 전문가들 예측
젤렌스키 당선 - 나토가입 운운할 때 - "전면전 터진다" 나름 예측했었다
잘난체 하려함이 아니라 썰렁해진 디어뉴스에 유익한 읽을거리라도 보태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

대선 패배 예상은 했지만, 원래 보지 않던 뉴스 신문 티비 눈길조차 못 주겠다
티비는 CNN과 BBC만 보고, 라디오는 FM 클래식에 아예 고정되어 있다

러시아에게 '나토' 라는 단어는 한국에게 <일본의 한반도 침략> 그런 어감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과 민간인 사상은 비난받아 마땅하고 젤렌스키의 무능이 러시아의 잘못과 비견되어서도 안되지만, 

티비 개그 배우 출신  젤렌스키가 '나토 가입' 이라는 단어를 입에 자주 담은것은
북한에게 '영변 폭격' - "평양 선제타격" 그런 의미 와 같았다
푸틴과 강경군부에게 전면전 빌미를 준 것만은 엄연한 사실이었다.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에도 러시아 침공 없을 것이다 는 예측은 서방언론에 찌든 탓일 뿐~
########
국내 뉴스 아예 안보고 CNN  BBC만 보다 보니 심심풀이 몇가지 요약

해외로 피난 우크라이나 탈출 난민 - 2백 7십만 (폴란드에만 1백 7십만)
루마니아 벨라루스 등 국경탈출한 난민에게 도움의 손길 주고 있는 이웃 나라

러시아는 나토 기준 국경지대를 폭격 중

우크라이나 시장 2명이 러시아군에게 포로

미국 여자 농구선수 1명 도 러시아에 구금

푸틴은 " 미국의 경제 제재조치는 러시아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 

종군 기자 사망 과 사상 보도

미국 " 러시아가 화학무기 사용한다, 산부인과 병원 폭격으로 무고한 산모와 아기가 죽어가는 과정 " 보도  - 러시아 측에서는  "화학무기 사용한 적 없다. 산모는 우크라이니나에서 반 러시아 선동하는 인플런서 이다 " 라고 되받아 치며 
미국과 러시아 간에 언론전까지 가열차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 우크라이나 상공을 비행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달라 " 요청했으나 서방 미국은 난색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협상 결렬
러시아 측 요구 - 우크라이나 헌법 개정하여 중립국임을 명시
친러시아 표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두개 국가로 인정할 것
(D P R - 도네츠크 / L P R - 루간스크)   

S W I F T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
200 여개국 1만 1천개 금융기관이 가입한 국제 외환 결제 시스템인데
미국과 유럽에서 sanction(제재조치)로 러시아를 SWIFT 에서 배제시킨다고 

아파트 - 윤석열 당선  탓에
늙으막에  영어공부 복습 잘 하고 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5 (화) 18:42 조회 : 2356 추천 : 2 비추천 : 0

 
 
[1/1]   만각 2022-03-16 (수) 10:33
< 원래 보지 않던 뉴스 신문 티비 눈길조차 못 주겠다
티비는 CNN과 BBC만 보고, 라디오는 FM 클래식에 아예 고정되어 있다 >-->동감!! 고군분투하시는 지여님의 건필을 기원하며...

1. 뉴스공장,노영희 뉴스토마토,시선집중,신장개업,더룸...모든 뉴스
  다 끊었다

2. 허전한 마음 달랠 길 없어... 우울증 엄습하여...
- 가요는 최백호의 "내마음 갈 곳을 잃어" 그리고 노무현 주제가(?)
  라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를 들었고...
- 팝송은 Coldplay의 "Everglow"를 노무현님 그리워하며 감상했다...
  가사내용도 노짱 관련 비슷해 그나마 위로를 받았다. 그러나...이
  대로 주저앉으면 안 되기에...

3. 아침 뒷동산 걷기운동과 출근 길에 기분전환 음악을 들으며 경쾌
  하게 발걸음도 가볍게....
- Funky 리듬으로...Mark Ronson의 "Uptown Funk"와 옛날 음악으로 Lipps Inc의
  "Funkytown"을 발걸음 맞추어...요즘 팝송 Charlie Puth의 "How Long"을 즐기
  자!!
- "걸음아 날 살려라"처럼 우리 디어러들 경쾌하게 걸어보자구...건강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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