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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극문 X82 의 특징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8 (화) 06:11 조회 : 1601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577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메세지에
"난 모르겠고 ~ "
메신저를 공격한다  = 유출경위로 노회찬 공격하던 방식

성역 바이블 들먹인다 - 토론(=민주정치)이 불가하다

감정을 자극해서 논리는 간데 없고 감정, 시궁창으로 만든다
( 대화는 말하는 자의 설득 논리가 아니고 듣는 자의 감성이다 )

가난하거나 못 배워서
당장, 생계에 급급해서 정치에 관심 가질 시간조차 없어
윤석열이나 국힘에 투표하는 
가난하고 못 배운 사람을 계급적 천민으로  대한다
- 모셔야  할 주인이 아닌 계몽의 대상 - 훈장질

전체 숲을 이야기하지 않고
말꼬리, 지엽적인(특히 감정을 자극하는 부분) 것만  들추어 공격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8 (화) 06:11 조회 : 1601 추천 : 1 비추천 : 0

 
 
[1/3]   만각 2022-10-18 (화) 12:59
이 글은 "갑 어브더 갑"에 의해 내가 걸기적거리는 막대기 취급당하는 만각이를

위로하는 글 같으이....계급적 천민은 바로 나여!

그래서 나도 갑이 되기로 독하게 마음먹은 오늘 아침...1년6개월 후에 뭔가를...
 
 
[2/3]   지여 2022-10-18 (화) 14:23
아래 댓글(메신저 인신공격) 이런 꼴 보기 싫어 , 절필한 저를
디어로  불러 들이신 ...  ^^#

디어에서 토닥토닥 글쓰기 신선놀음(유시민 왈 책읽고 글쓰는 것 - 인생 3락)
하던 저를 순수와 아더가 (만각도 있다고 꼬시며 ) 불러 초대되었다가
 만각(이재명 지지) 쉴드 치다가 저가 먹는 밥에 침을 뱉으며 나가라 길레 ,
다시 원래 밥먹던 식당으로 돌아와 밥 먹는데,
여기까지 쫒아와 또 침을 뱉네요   

여기가 우리 두 사람 마음 편한 곳인가 봅니다
군자는 못 되지만, 군자 3락 (읽고 쓰고 그래 보죠 뭐~ )

유시민 왈
" 글쓰기가 최고의 즐거움인데 생계 직업이어서
마감 지키랴, 독자 의식한 자기 검열 이어서 아쉽다 했는데
저희야 마감도  독촉도 , 친목질 의식한 자가검열도 없으니
학이시습지 불역낙호야 (같이 배우고 또 배우니 즐겁지 아닐소냐)

항상 긍정 낙관 잃지 맙시다 !
 
 
[3/3]   만각 2022-10-18 (화) 16:44
지여/ 좋은 뜻으로 만났는데...아쉬운 것은 공론의 장이 아니라

끼리끼리 친목모임 같아서...의견이 다르면 몸살을 앓으니 안타까웠죠

순혈주의는 경계해야 하는데...근친교배의 위험성을 간과하니...

이곳에서라도 지여님의 글다운 글을 접하니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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