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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무현을 좋아하는 ...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7 (월) 19:50 조회 : 1158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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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당구 좋아하는 노장년층
 
같은 200당구라도  "어디 200이요??"  짠물 부산 인천 200 과 서울 200
차원이 다르다. 부둣가 싸구료 당구대에서 도달한 이백과 당구공 잘 굴러가고 테이블 상태 큐대 좋은 서울의 당구 200  차원이 다르다

서울 200 은 부산 인천 오면 절반 디스카운트 100 취급 받는다
 '니들이 게맛을 알어?' 
주머니 꼬깃꼬깃 꼬불쳐 둔, 천원짜리 몇장 그거 아껴가며 터득한 당구 200과
만원짜리 우습게 알며 배운 당구 200  비교대상이 안된다
-------------------------------------------
 요즘, 노무현 대통령 선호 높다보니 또나 개나 대놓고 
하다못해 윤석열 부부까지 " 노무현 대통령 존경합니다" 하는 판이니,

815 독립군( 친일 하다가 광복절부터 독립군 행세 이르는 말) 넘쳐난다

20~ 10 년전  '노무현 = 어둠의 자식'  이미지 덧칠로 좋아한다 말조차 
고통이었다. 

 '노무현 좋아한다' 는 사람들의 진성감별 리트머스
-----------------------
최고위급, 장성 스타에 해당 -  대구 할머니 (찐짜 진짜 어려웠다)

이에 못지 않은 -  서울강남 할머니 할아버지 
  (서울 강남 오리지널 조국 부부의 고초 생각하면 금방 이해될거다)
대구나 서울 강남의 노빠 뵈면 일단 고개 90도 꺽고 시작해야 한다

령관급 노빠 -  경상도 
광주에서 노무현 좋아합니다 발언과 대구 비교하면 견적 나온다

이에 비하면 해외 노빠 - 세긋빨 아래 (생활 직접 피해 거의 없다)

미국에서 독립운동한 이승만과
한반도에서 무장투쟁한 독립운동가 와의 난이도 그 고통 차이
특히 가족이 있었던 안중근의사와 
가족 피해 없었던  이승만의 일신상 고초와
그 고뇌의 차이는 잽의 잽도 되지 않는다 

아가사 크리스터 추리소설 아무리 복잡해도 범인 추리 공식은 항상 하나 !

피해자가 죽으면 가장 이익 보는 자 --- 그가 범인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  --- 그가 진정한 노무현 지지자 
============================================
피해 하나 입은 적 없는 인간이
주둥이로만 노무현 노무현 들먹이며 
진짜 노무현 지지로 인생까지 망가진 분들, 피해 입은 분들에게 ..  

신파. 먹물진보, 그 주둥이 닥쳐라  c faaaaa r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10-17 (월) 19:50 조회 : 1158 추천 : 1 비추천 : 0

 
 
[1/4]   지여 2022-10-17 (월) 20:10
노무현탄핵에
광화문에서 분신자살 시도하다가 그 화상으로 만신창이 된 그 몸으로
악착같이 윤석열과 사우고 있는 초심 백은종 님이
" 문재인이 촛불집회를 말아먹은 역사의 죄인'
그 말이 너거들 귀에는 장난으로 들리냐 이꺼들아 ~~~
 
 
[2/4]   지여 2022-10-17 (월) 20:45
" 문재인 비난하면 어디가서 노무현 들먹이지 ( 주둥이 나불대지 마라) 마라.
  그분(문재인) 니들 같은 (양아치) 수준으로 들먹일 수 없는 성역이다 "
  이 명제가 참 이라면
 
" 이재명 비난하는 그 주둥이로 어디가서 문재인 들먹이지 마라. 이재명 그 분은 니들같은 양아치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고귀하신 분  성역이다 "
 
 이 또한 참이어야 한다

고로, 문재인 성역은 성립하지 않는 궤변일 뿐이다
 
 
[3/4]   땡크조종수 2022-10-18 (화) 03:26
*
신고가 접수된 게시물입니다. (신고수 : 1회)
여기를 클릭하시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네가 볼 내용이 아니다. 신경꺼라.
 
 
[4/4]   만각 2022-10-18 (화) 12:51
구동존이...차이점을 인정하고, 같은 점은 추구하자!

지금은 아직 다르지만 같은 점은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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