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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해못할 인간들: 절대가와 비교가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2-04-29 (금) 01:36 조회 : 1580 추천 : 8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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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쁘르르르한 신내림을 받아 끄적이는 글.

과학을 할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우주의 별들처럼 많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데이터를 발표하던 "숫자"로 표현해야 한다는 것. 이게 아주 기본인 것같아 보이지만. 프로 과학자들이라는 사람들도 익숙하지 않으니 일반대중들도 서투르다.

즉, 
많아요
적어요
강해요
약해요
진해요
엷어요
등등등...이런 말들은 과학계에서는 죄다 쓸데 없는 말이다.

저런 말들에 대한 나의 질문은 이거다. "그래서 그게 얼마큼인데? 숫자로 말해봐"라고. 이러한 사고가 비단 과학계에만 해당되는 일일까?

정치도 마찬가지다. 안밖으로 문대통령에게 불평/불만을 표시하거나, 욕까지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나의 질문은 이거다. "그래서 그게 얼마큼인데? 숫자로 말해봐"라고.

숫자로 뭔가를 표시할라믄, 일단 두가지로 "절대가와 비교가"로 이야기할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절대가 = 우주가 무너져도 변하지 않는 절대값
비교가= (기존의 값에 비해서) 얼마큼의 변화가 있는지를 나타내는 값

내가 이해 못할 것은, 똥밭에 발을 디디고 있는 주제에 절대가를 야그하는 인간아닌 인간들이다. 즉, 대한민국 정치를 아는지 모르는지, 고매하고, 추상적인 야그를 하며 문대통령이 어쩌고 어쩌고 샤발거린다. 

참 우끼는 것은, 그거 아냐? 과학계에서도 절대가라는건 거의 존재하지 않으며 함부로 말도 못한다. 과학계의 거성, 아인쉬타인도 상대성 이론과 이를 보완하는 특수 상대성이론을 야그한 것은 우주본질과, 절대가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과학적 표현을 할때는, 기준점을 잡고, 이에 대한 "비교가"로 데이터를 말한다. 즉, (내분야를 예를 들믄) "건강한 사람의 T-세포수는 얼마인데, 이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몇% 줄었다 내지는 늘었다" " 이 약의 효과는 기본에 쓰이는 약물보다, 작용기전 달라 EC값이 기존 약물에 비해 몇 % 다르다"등등....

여기서 질문이다.
"이승만 샹늠부터 박근혜 샹냔정부까지와 비교해볼때, 문재인 정부가 그렇게 욕먹을 짓을 했냐?" 이 시박것들아? 숫자로만 말해도 역대정부를 뛰어넘는 결과만 수억이다. 언론이 전달을 안해줘서 그렇치.

p.s.
왜? 
문재인 대통령님이
예수나 부처를 뛰어 넘지 못해서 불만이야?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2-04-29 (금) 01:36 조회 : 1580 추천 : 8 비추천 : 0

 
 
[1/4]   빨강해바라기 2022-04-29 (금) 12:57
절대가,비교가,감정가...
 
 
[2/4]   박봉추 2022-04-29 (금) 18:39
공돌이 기자들은 잘하제?
내 문돌이라 송구허다.

언론도 수학으로 까부숴야 한다.

샛노란 검정색을 확인하였다고,
새빨간 하얀색이 맞다고,
떠드는 기레기 새퀴들은…
빨갱이타령 울궈 먹다 울며 뒈질 놈들이다.

내 곧, 머지 않아
대한민국을 수학 말고,
숫자로 뒤집어 놓을 거시다.

궁금하면 오백원!
 
 
[3/4]   땡크조종수 2022-05-01 (일) 10:22
검찰개혁과 언론개혁만 빼면 역대급이지!!!
 
 
[4/4]   아더 2022-05-02 (월) 20:38
솔직히 예수님이랑 부처님이 그래서 결혼을 안하고 튀신거같어.

결혼했으면 문통보다 못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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