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760건, 최근 0 건
   
[정치] 5.18 광주 민주화 운동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17 (일) 17:58 조회 : 325 추천 : 8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306일째
뽕수치 : 882,943뽕 / 레벨 : 88렙
트위터 :
페이스북 :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19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님의 말씀.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하나하나 새기면서 다 봤다.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20-05-17 (일) 17:58 조회 : 325 추천 : 8 비추천 : 0

 
 
[1/4]   박봉추 2020-05-17 (일) 21:01
1980년 5월 17일
나는 서울역이 아니라 광화문에 있었다.

오후 9시경으로 기억한다.
인천지역 학생들은 남산 동국대로 철수한다는...

동대 만해광장에서 농성을 했다.
밤 12시경 조영록 당시 학생처장이 나와서 빵과 우유를 나눠주고는
학교 버스로 인천으로 데려다 준다는...

인하대 체육관에서 신문지를 덮고 잤다.
무척 추웠다. 담날 새벽 집으로 갔다.

그 다음은 무슨 일이 어떻게 벌어 졌는지 내 기억은 없다.
몰래 돌려보는 가리방 종이 쪼가리가 사실인지 아닌지도 몰랐다.

도서관에 들어 가려면
가방 검사를 하는 전경대가 우리를 막았을 뿐이다.
 
 
[2/4]   팔할이바람 2020-05-17 (일) 23:35
다들 그 시대를 살아와서.....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있구만....


...말이 좋아 추억이지...
일종의 국민적 상처이자 트라우마여...
 
 
[3/4]   바다반2 2020-05-18 (월) 11:46
문통님  입술이 부르튼 모습에  목이 메였어요  얼마나 힘드실까....
 
 
[4/4]   순수 2020-05-18 (월) 12:12
518 40주년 이네..
민주화를 위한 동지들의 생명이 고귀한데..
거져 주워 먹으려는 자들이 너무 많다..

난 그 당시 직장과 야간에 공부를 하였다.
낮에 데모를 많이 한 흔적이 있었다.
체류탄 가스 내음과 정리되지 않은 길거리..
학교 시험보고 집에 가는데 차들이 머춰서서 움직이지를 않았다.
걸어서 미아삼거리까지 가서 겨우 의정부행 버스를 탔다..
그리고 다음날 게엄령이 선포 되었다.

한참이 지나서 광주 취재기자였던 형에게 자세히 이야기 들었다.
밤새 술과 눈물과 씨름하며 지새웠다.
   

총 게시물 21,76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5635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2185 2012
10-11
21760 추미애 [7]  박봉추 5 213 07-02
21759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4]  지여 5 153 07-02
21758 윤석열 마무리 [7]  아더 4 178 07-02
21757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5]  아더 4 184 06-29
21756 드디어~~ [3]  순수 5 133 06-29
21755 의료계와 노무현 [3]  지여 5 178 06-24
21754 홍의락 [8]  아더 5 227 06-23
21753 6 20 세계난민의 날 - 625 난민 [5]  지여 3 132 06-22
21752  박병석 국회의장 [3]  아더 3 179 06-20
21751  사(私)교육 - 亡國 [2]  지여 4 163 06-18
21750 110년 - 지긋지긋하다 [5]  지여 4 195 06-18
21749  홍남기 [5]  아더 7 189 06-18
21748  1968년생- 새시대의 첫차 [8]  지여 3 227 06-14
21747  잔혹한 기독교 = 명박 지지세력 [6]  지여 8 261 06-06
21746 자본없는 자본주의, 경쟁없는 시장경제  지여 6 166 06-04
21745  공과 공, 그리고 공 [6]  지여 7 237 06-01
21744 판사탄핵과 재심 [9]  지여 9 292 05-28
21743  진국 감별법 [4]  지여 7 266 05-25
21742  세습 - back cross [15]  지여 6 403 05-19
21741  밑빠진 독(유동성 함정)=토착왜구 경제 [5]  지여 6 285 05-19
21740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  팔할이바람 8 326 05-17
21739 열린민주당 비례 3번 당선인 [6]  팔할이바람 6 373 05-15
21738 운동권-NL과 PD-기본자세의 차이 [3]  지여 6 270 05-15
21737 뻔뻔한 정당들 [7]  팔할이바람 8 315 05-14
21736  여자도 병역의무? [11]  지여 7 407 05-11
21735 대구는 사랑입니다 [5]  아더 6 338 05-07
21734  세법(稅法)5- 명박의 진짜 죄 [6]  지여 5 268 05-05
21733  세법(稅法)4 - 두갈레 기로에 서서 [7]  지여 6 254 05-05
21732  세법(稅法)3-똘똘한 한 채 ? [10]  지여 6 313 05-04
21731  세법(稅法)2- 기레기 궤변 [14]  지여 8 337 05-03
21730  세법(稅法) [5]  지여 6 277 05-02
21729 태영호 지성호 [10]  아더 8 422 05-02
21728 김영춘 [10]  아더 6 345 05-02
21727 유머: 접촉 80% 줄이기 운동  팔할이바람 3 259 04-28
21726 팬데믹 이후 교육변화 [9]  지여 5 375 04-26
21725 [외교] 문재인정부의 외교 씨앗 5년, 10년, 20년 … [6]  길벗 5 370 04-25
21724 김종인 [6]  아더 6 378 04-23
21723 모피아=정치검찰=미통당=기더기(4위 일체) [9]  지여 8 358 04-22
21722 Remember your star in your mind. [3]  지여 7 313 04-20
21721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19]  순수 6 442 04-20
21720  투표결과 [4]  항룡유회 3 416 04-19
21719 드센 민족, 드센 노빠 [3]  길벗 6 312 04-19
21718 협치? [5]  아더 4 325 04-19
21717 민주 비례당에게 바라는 것 [7]  길벗 5 370 04-18
21716  예상되는 수꼴 프레임 뽀개는 방법 [7]  지여 6 331 04-18
21715  지금, 민주당 [3]  아더 5 311 04-17
21714 민주와 보수 [3]  항룡유회 4 366 04-17
21713 2002 ! 데자뷰 2020 ! ! [3]  지여 4 426 04-16
21712 민주당의 압승 [4]  길벗 4 453 04-16
21711 사람인 줄 알았더니 그냥 머리 검은 짐승이었어..… [11]  땡크조종수 2 484 04-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박지원의 소회글를 읽고
 블랙핑크 신곡
 박지원 국정원장
 미국대표 비건 한국방문
 한국단독 + EU 정상회의
 추미애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윤석열 마무리
 윤짜장을 보믄서 드는 생각
 임종석 전실장의 직책은?
 미국 유학생들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메타인지 - 착각퀴즈
 드디어~~
 미국 텍사스는 의료붕괴
 토착 사갈, 개참봉 능참봉
 메타인지
 한반도에 분포하는 사갈
 유머: 영어발음
 관짝소년단 EDM - SAZA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