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언론] C N N - 우크라이나 &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6 (수) 15:47 조회 : 1155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450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C N N 청취하다가 알게 된 용어 L G B T Q 
'성소수자' 라는 한국언론 용어가 막연한 것에 비해 

L = Lesbian(레즈비안 女女 동성애자),  G = Gay(게이 男男 동성애자)
B = Bi sexual( 양성애자 ),   T = Trans gender ( 하리수 같은 사례 )
Q = Questioning (애매모호 성 정체성이 혼란한...) 
영어표현이 한국어보다 성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명확하다. 

우크라이나 소식

하루에 65 ~ 100 회 의 러시아 폭격기 폭격으로 군데군데 초토화 
35만 인구가 고립된 지역도 발생하고
크림반도에서 구금된 미국인 아들소식에 울부짖는 미국 본토 어머니 인터뷰
중국이 나서야 한다는 중국 압박 미국여론에
세계 3차대전 일촉즉발 위기이었던 쿠바사태에 대한 케네디 연설까지 들먹이며 3차세계대전의 위기까지 언급하고있다
다음주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NATO 브뤼셀 정상회담에 참가할 예정
전쟁 영향, 결과 어디로 튈지 예측불가의 상황이라고 보도 중

[청취소감]
부모님이 겪었던 한반도 625 의 고통, 슬픔 간접경험하는 듯한 느낌
본디 한국가(소련)이었다가 전쟁이 터지니까 마치 한반도 남북 이산가족같은 생이별과 의견이 다른(분리 or 통합) 이유로 죽고 죽이는 이데올로기 혈투가 되버린,

러시아 본토에서 반전, 반 푸틴으로 항거하는 시위자들 투옥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 부모 자식, 친족간 헤어진 상황에서 누구 편 들어야 할지 정신적으로도 고통받는 이산 가족들 (한반도 사상범, 정치범, 메카시. 반동분자 회오리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했던 남 과 북 부모세대 처럼)

푸틴, 시진핑, 바이든 그리고 제랜스키 
전쟁을 결정하는 것은 소수 고위직이지만, 그 고통은 고스란히 서민 양민 가장 힘없고 결정권조차 없었던 소수 약자들 

[독후감 - 인도의 사상과 철학]
중국 공자 맹자 노장자 사상과  불교사상은 알고
유럽 그리스 로마에 기독교 르네상스 산업혁명 서구과학도 잘 알지만

유럽 철학 최고봉이었던 실존 철학자들이 마지막 귀착지로 칭송했던
<인도> 의 철학과 사상에 대해서는 단지 '인도가 가난하다' 는 이유로 제대로 공부하고 제대로 전하는 식자층은 전무하다

그러나
그로벌, 세계정세, 강대국간의 외교전쟁, 강대국이 겨루는 전쟁터에서 약소국이 어떤 스탠서를 취해야 하는지? 전쟁, 외교, 무역 등 국제질서에 관한 한 ~
기독교성경, 부처 불경, 마호멭 코란, 공맹에 노장자 다 으미읍따 !
인도의 사상과 철학은
국내정치/교육/철학 예술 과학 분야에서는 그 효능이 뒤질 수 있으나,
오로지 {국익} 만이 유일한 가치인, 국제무대에서는
최고 지존의 자리에 '인도의 사상과 철학' 이 자리잡고 있다 

기회되면, 한번 일독 하시길 권하고

한가지만 맛배기로 소개하면
"인도사상에는 영웅이 없다" 
국제전쟁, 외교, 무역, 국제질서에 누가 영웅인가? 영웅은 없다
5천년전 일찌기 인도인이 깨달은 지혜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16 (수) 15:47 조회 : 1155 추천 : 1 비추천 : 0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0819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314451 2012
10-11
22261 가신(家臣) 과 노무현 [1]  지여 1 1171 2022
10-19
22260 날뽕의 추억 [1]  지여 1 1081 2022
10-19
22259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진단 리트머스시험… [3]  지여 2 1117 2022
10-19
22258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사 [2]  지여 1 1066 2022
10-18
22257 시스템 [2]  지여 1 1007 2022
10-18
22256 극문 X82 의 특징 [3]  지여 1 1072 2022
10-18
22255  노무현을 좋아하는 ... [4]  지여 1 1158 2022
10-17
22254  지도자의 결단 [4]  지여 1 1123 2022
10-17
22253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기자 [1]  지여 1 998 2022
10-17
22252 자연과학과 법대상대의대 [1]  지여 2 1097 2022
09-24
22251 링컨과 노무현  지여 2 597 2022
09-23
22250 환률과 물가 [1]  지여 4 1106 2022
09-22
22249 가계대출  지여 3 584 2022
09-22
22248 "한일, 가장 가까운 이웃... 협력해야..." 그게 … [13]  땡크조종수 5 1335 2022
07-13
22247  [사진만평]빈화면 빈종이 빈머리 [6]  이상형 5 1788 2022
07-05
22246  굥각하의 NATA 외교력은 역대급이었다... 쵴오!!… [5]  땡크조종수 5 1342 2022
07-03
22245  민주당 전당대회 [5]  아더 6 1527 2022
06-26
22244  정권이 바뀌니 이리 좋을 수가 없따... ㅎㅎ [5]  땡크조종수 7 1786 2022
06-19
22243 선거 후기, 그리고 [1]  아더 5 1794 2022
06-05
22242 당권 투쟁 [4]  아더 6 1756 2022
06-03
22241 그렇다면 버린다... (2) [4]  땡크조종수 5 1761 2022
06-02
22240  그렇다면 버린다... [7]  땡크조종수 5 1901 2022
06-02
22239 한미정상회담에 붙여… [3]  땡크조종수 4 2305 2022
05-22
22238  첫번째 사진이 맞겠나, 두번째 사진이 맞겠나… [4]  땡크조종수 6 1673 2022
05-16
22237 대한민국은 결국 필리핀의 길을 가는가… [6]  땡크조종수 5 1967 2022
05-16
22236  문재인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6]  팔할이바람 6 2841 2022
05-10
22235 정경심 교수를 사면해주세요 [2]  아더 3 1728 2022
05-04
22234 이해못할 인간들: 절대가와 비교가 [4]  팔할이바람 8 2245 2022
04-29
22233 좋았다는 것은 누구 기준인가?? 좋았던 놈 기준이… [2]  땡크조종수 3 1985 2022
04-27
22232 2번 찍은 문빠들아… 요즘 뭐혀?? [5]  땡크조종수 4 1758 2022
04-27
22231 민족정론지 BBC의 로라님이 한국을 떠나셨다네요… [1]  땡크조종수 5 1883 2022
04-18
22230 일본 좆문가라는 정치꾼쉐이… [8]  땡크조종수 4 1806 2022
04-14
22229 이낙연에게 궁금한 것들… [6]  땡크조종수 5 1830 2022
04-14
22228 유시민 1년 구형 [3]  아더 6 2183 2022
04-07
22227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2]  지여 4 2400 2022
03-28
22226 본업존잘, 테라포밍  지여 3 1446 2022
03-26
22225 C N N 우크라이나 - 정준희 [1]  지여 2 2327 2022
03-25
22224 사망자 숫자, 세탁기, 인터넷 [1]  지여 2 2240 2022
03-24
22223 죽은 사표(死票)가 아니라 살아있는 活票이다  지여 2 1178 2022
03-23
22222 밤의 대통령과 똥별들  지여 2 1159 2022
03-22
22221 민주당 비대위를 보며… [1]  땡크조종수 3 1986 2022
03-20
22220 이재명을 찍느니 차라리 윤석렬이다??? [4]  땡크조종수 6 2147 2022
03-18
22219 C N N 우크라이나 ,  지여 2 1139 2022
03-17
22218 C N N - 우크라이나 &  지여 1 1156 2022
03-16
22217 C N N 우크라이나 [1]  지여 2 2357 2022
03-15
22216 서울 경기 부산 단체장 추천 [1]  지여 1 2409 2022
03-14
22215 최강욱 [3]  지여 1 2666 2022
03-14
22214 어그로, 빌런 비켜가기 [3]  지여 2 2564 2022
03-13
22213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2 [3]  아더 3 1989 2022
03-12
22212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1 [1]  아더 2 1983 2022
0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굥의 미션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미래지향님 답변 고맙습니다.
 박봉추님 글에 대한 답변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