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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그렇다면 버린다... (2)
글쓴이 :  땡크조종수                   날짜 : 2022-06-02 (목) 23:18 조회 : 1163 추천 : 5 비추천 : 0
땡크조종수 기자 (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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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천대 받았던 대통령...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존경 받았던 대통령...

초임 검사라는 지나가는 개도 우습게 봤던 대통령...
서거하신지 십 수년이 됐어도 국민의 가슴에 남아 계신 대통령...

그 분은 늘 짧고 굵게 그리고 명확하게 답을 주신다...

"님아... 이 난관을 무엇으로 헤쳐나가면 좋겠습니까?..."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2.
1979.3~2000.2 동아일보 기자,논설위원,국제부장

2002. 노무현 대통령 후보 대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2004.2.17 월간조선인터뷰 "노무현식 '탈미국' 자주외교는 갈등과 반목의 원인"
2004.8.27 조선일보인터뷰 "군사정권보다 빈부격차 키운 반서민적 정권"
2005.4.12 대정부질문 "내용없는 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은 오해와 논란"
2006.2.16 노무현정권규탄대회 "노무현 김근태의 경선자금수사하라"
2007.5.23 동아일보 인터뷰 "노무현의 언론개혁을 가장한 언론 죽이기"

2012.10.15 자기는 뒷문에 숨어서 쫄따구 20명 새누리로 보냄 (간보기)
2013.6.2  박정희기념재단 추진위 부위원장
2014.11.5 연합뉴스인터뷰 "김대중 박정희는 위대한 지도자"
2016.11.10 뉴시스 보도 "박정희광화문동상건립 역풍, 새마을운동기념사업 논란"

2017.5.31 문재인정부 초대 총리 취임
2019.10.11 헤럴드 보도 "조국 떼어내라는 동교동 원로의 조언. 알겠다 대답"
2020.4.3 정대철, 권노갑 민주당 복당에 연결 고리
2020.12.28 오재세 홍재형 고문 위촉에 연결 고리
2021.6. "000 이 조국 쳤다" 최성해 녹취록
2022.6.2 MBC보도 '"광주의 투표율은 정치적 탄핵" 이재명 직격'

최성해 전동양대 총장 "나랑 친하다. 000 이 대통령 되면 학교 다시 찾는다."

대선 때 한표가 아쉬워 말을 안하고 있었지만... 바로 그 개쉨휘...

정말 찾기 힘든 이념의 일관성과 일관된 권력욕... 이낙연!!!...

3.
원내 제3당 정의당의 성적표

4,132명 뽑는 선거에 당선자는 9명...
지난 선거 대비 1/4토막...
원외정당인 진보당에도 밀려...

내가 그랬지? 민심은 천심이라고...

4.
역사는 늘 답을 주는데 왜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는지 모르겠다.
작금의 민주당이 어찌 답을 찾을지 모르겠지만...
사분오열 자기 갈 길을 찾던지...
아니면 자기의 주제를 알아 일렬종대 줄을 서든지...

자신을 지지해 준 국민에게서 그 답을 찾기를 바란다...
진보의 정신적 지주 노짱의 말씀과 행동에서 그 답을 찾기를 바란다...

그래도 주제를 모르고 뻔뻔스런 면상을 빳빳히 든다면...

그렇다면 버린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땡크조종수                   날짜 : 2022-06-02 (목) 23:18 조회 : 1163 추천 : 5 비추천 : 0

 
 
[1/4]   아더 2022-06-02 (목) 23:53
이낙연의 민주당이 된다면....거참..어렵네
 
 
[2/4]   땡크조종수 2022-06-02 (목) 23:56
아더/

문통의 최대 오점.
낙엽과 굥...
 
 
[3/4]   만각 2022-06-03 (금) 23:22
땡크조종수/ 호~~ㄱ~~혹시 뽕 맞고 글 썼는가? 명문을 써 갈겼네!

나는 경선때 문재인을 지지 않고 왜 이재명이었나를 5년전에 디어에 글 올렸었다

문재인은 정치에 뜻이 없었고 정치의 자질도 미흡했다. 자연인 문재인은 훌륭한 인물이 맞지만 태종 이방원의 자질은 처음부터 없었다.이해찬이 문통을 차출하여 자의반,타의반...역사의 짐을 지었으나 문빠의 지지율에 취하여....

이낙연 등을 정승자리,대표자리 장기집권 시킨 때부터 예정된 길을 걸었을 뿐이었다. 이낙연 아무 일도 안하고 젯밥에만 눈을 줬다. 각종 개혁 손 놨다(문통의 언론개혁 공약 하나도 손 안댔다,4대강 자연화 등등 처다도 안봤다) 지도자는 갈등의 현장을 무서워하면 안되는 것이다. 문재인의 인사를 보면 바로 망사였다... 할 말은 많지만 이제와서...그저 노통이 그리울 뿐이다
 
 
[4/4]   만각 2022-06-03 (금) 23:32
나는 처음부터 기대도 안 했고...눈에 보이더만...시팔 벌써 버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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