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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가계대출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9-22 (목) 00:42 조회 : 388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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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중국 - 14억,  미국 3.3억,   일본 1.26억   한국 0.5178 

한국인구의
중국은 28배    미국 7배  일본 두배반
--------------------------------
 GDP (2021년 달러기준)
미국 21조,  중국 15조,  일본  3.9조 . 한국 1.7조
국력(경제력)으로보면
일본이 한국의 두배반,  중국이 9 배,  미국은 12배쯤 된다
 네 나라 경제력을 합치면 한국만한 나라 24개국이된다는 의미이다 
한국 한 나라.. 개념보다
24개 나라로 느끼면  국제질서가 보인다 
------------------------------

1인당 년간소득
미국 $ 6만3천,  중국 $ 1만,  한국(3만4천)과 일본은 비슷하지만, 
소득격차는 한국이 더 심각하다
원화로 인당 4천만원이라 하지만
4인가족 1억 6천만원(평균소득) 이상 되는 가계는 10분지 일 에 불과하다
평범한 가계 (100가구중 50등쯤 되는 중간)의 가처분 소득은 4천만원쯤으로
평균소득의 4분지 1 밖에 되지 않는다

소득지니계수는 지난 5년 쥐꼬리만큼 개선되었으나,
자산지니계수 격차는 5~10배 더 골이 깊어져
OECD 최악의 자산지니계수 불평등 국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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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2천조에
한국에만 있는 유일한 전세보증금 
집주인 입장에서보면, 갚아야 할 엄연한 가계부채이다
(서울대 김재식교수 조사연구 추산 800조원)

가계부채 규모가 워낙 커서
달러강세, 이자율인상 따라잡기 벅찰 수 밖에 없다
(이주열, 홍남기로 이어진 모피아의 폐해 끔직하다)

총선때  <호남의 안철수 몰아주기> 그 후유증 - 문재인 국정 발목 꽉 잡았듯
지난 5년 모피아 방치한 후유증  - 향후 5년 국정, 보나마나 뻔할 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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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주거비, 주택가격 상승분을  물가에 반영하느 비중이 32%인데
한국은 9%... 3분지 1 이하 (토건족과 모피아의 이해관계 담합)
유럽 일본 미국의 기준으로 보면
한국의 실질물가상승은 두자리수 이상이다.

지난 5년 주거비 상승
아파트 위주의 주택가격 상승에 대한 통계지표 허당
국민이 체감하는 주거비 부담은 년간 20% 이상 5년간 100 % 이상인데
(지구상 가장 최악).... 정부발표는 10분지 1  한자리수 
코로나는 핑계에 불과
미국, 유럽은 주택가격 상승분을  물가에 반영하는 비중도 높지만
실질 주거비(임대료, 임대기간)는 법률로 제한하여 그다지 높지 않은데 반해
한국은 방치, 단속시늉 일하는체만 하여 실질 주거비 폭등 상황

'전세계 부동산 가격 상승' - 언론의 제목장사 역시 
(한국처럼) 실질 주거비 상승은 아니고
말 그대로  부동산에 여유자금 투자로 투자자산의 가격상승인데 반해
한국은 갭투자(시세-전세보증금), 분양투기 등으로
무주택자와 젊은이들의 미래 주거생태계를 볼모로 인질극을 벌인 참상. 

코로나 팬데믹 핑계는 모피아와 건설족, 아파트 투기꾼들의 너스레 일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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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
영농자금. 중소기업자금, 영세상인 지원, 서민대출, 코로나 지원금 등등 
간판 제목은 그럴 듯 해도
결국 그 돈 90%가
아파트, 주거를 볼모롤 한 인질극에 다 몰렸음(정부 방치=일하는 시늉만)

###########

전 IMF 총재 말 그대로
"한국은 집단자살을 하려는 국민 같다" 

전국민의 부동산 투기꾼화
그 목표달성 이룬 것 같은데?   축하한다 장하고 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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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조원... 숫자감각을 위한  팁

서울시내 모든 집..  아파트, 지하방, 반지하, 단독주택, 연립 ..
무조건 한채에 10억원씩 모든 가구에 지급할 수 있는 돈 

유럽의 작은 나라 하나쯤 국가를 통채로 살 수 있는 돈

대한민국 1년 총생산 GDP보다 많은 돈

한국의 가계부채는
전세보증금 제외해도  1인당 4천만원
전세보증금 포함하면  1인당 6천만원
4인가구 기준 1억6천~ 2억4천만원인데

빚 없는 부자
너무 가난해 빚조차 낼 수 없는 극빈층 제외하면
아파트대출 가구당 4억가량~   대단하다 세계 최고  경축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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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9-22 (목) 00:42 조회 : 388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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