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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사이트 안내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12-10-11 (목) 12:36 조회 : 252393 추천 : 35 비추천 : 0
미래지향 기자 (미기자)
기자생활 : 2,461일째
뽕수치 : 50,200뽕 / 레벨 : 5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사이트 안내>

▶ 회비 납부계좌, 후원금 납부계좌
[우리은행  1002-884-004842  예금주: 김*태(웹마스터)]
디어뉴스는 연회비 2만 원의 후원금을 받습니다.
준회원(무료회원) 가입도 가능.
 

 회비납부 내역, 후원 내역은 정회원에게만 공개함

 디어뉴스 소개 

1. 디어뉴스는 '나는 기자다'를 모토로 하는 시민언론사다.
2. 디어뉴스의 모든 정회원은 언론사 객원기자라는 사회적 지위를 가진다.
3. 디어뉴스의 이념은 자유(관용), 평등, 효율이다.
4. 디어뉴스는 정치권력, 자본권력으로부터 독립한 언론사다.
5. 디어뉴스는 전세계의 왜곡된 언론환경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한다.
6. 디어뉴스는 종합뉴스포털 사이트를 지향한다.
7. 디어뉴스는 유료사이트다. 
- 무료회원도 열린시사마당 게시판, 댓글 달기 등 제한적 활동가능.
- 회비를 납부한 정회원이 되면 본 게시판에 기사를 쓸 수 있다.
 

● 준회원(무료회원) 가입 안내 

디어뉴스는 회원가입시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 (이메일 주소만 인증받으면 된다.)
1. 회원가입 페이지에서 아이디/비밀번호, 닉네임/이메일주소를 기입한다.
2. 메일인증을 받으면 준회원이 된다. 
3. 준회원(무료회원)의 권한
-모든 글에 추천과 비추천을 할 수 있다.
-기자캠프방에 사이트 관련 질문과 등업 관련 글을 쓸 수 있다.
-열린시사마당에서 기사를 링크시키고 댓글을 달 수 있다.
-본게시판에 댓글을 달 수 있다.

※ 참고사항  
1. 메일주소는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는 Gmail이나 hotmail을 권장한다.
2. 인증 메일이 실패시 스팸메일함을 확인한다.
3. 스팸메일에도 없으면 다른 메일주소를 만들어 다시 회원가입한다. 
  (Gmail, hotmail은 개인정보 필요없이 메일주소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4. 재가입시 닉네임을 바꿔야 하는데 바꾼 닉네임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기자캠프 게시판에서 닉네임 변경을 요구하면 바꿔준다. 

● 정회원(유료회원) 등업 안내 (회비납부안내)

[우리은행  1002-884-004842  예금주: 김*태(웹마스터)]   
1. 준회원 가입 후 회비를 납부한다. 납부자명은 자신의 닉네임으로 한다.
(회비는 연회비 2만 원이고 연회비 일시납부만 가능하다.)
2. 회비납부 후 기자캠프방에 등업요청 글을 쓰면 24시간 안에 등업조치.
3. 사이트 활동을 통해 모은 뽕으로 정회원으로 등업할 수 있다.
(1년 정회원 등업 뽕 : 100,000뽕)

※ 참고사항
1. 정회원으로 등업이 되면 모든 게시판에서 기사를 작성할 수 있다.
2. 회비는 어떤 경우에도 반환하지 않으므로 신중하게 가입한다.

● 뽕 시스템 (포인트 제도)

1. 기자활동을 하면 활동내용 별로 아래와 같이 뽕이 적립된다.   
   = 준회원(무료회원 가입) 가입뽕 : 100뽕       
   = 정회원가입뽕 : 2000뽕
   = 로그인 : 10뽕 (1일 1회만 적용)                 
   = 본글(기사) 작성 : 20뽕
   = 본글 추천, 비추천 하기 : 1뽕
   = 본글 추천 받기 : 20뽕  / 본글 비추천 받기 : -2뽕
   = 댓글 작성 : 5뽕     
   = 댓글 추천, 비추천 하기 : 1뽕
   = 댓글 추천 받기 : 2뽕 / 댓글 비추천 받기 : -1뽕
   = 기사배달, 퍼나르기(트위터, 페이스북, 다음요즘, 미투데이) : 10뽕
   = 대카테고리 견인뽕 : -1,000뽕  / 소카테고리 견인뽕 : -500뽕
   = 메인기사 등극 뽕: 500뽕
   = 스크랩됨 뽕 : 5뽕  
2. 마음에 드는 기사 작성자에게 자신의 뽕을 후원할 수 있다.
-누에고치 이모티콘을 댓글에 달면 기사 작성자에게 자신의 뽕이 이전된다.
-누에고치 하나당 1000뽕 (누에고치를 여러 개 달 수도 있다)의 가치가 있다.
3. 감뽕조치 사항
-카테고리 위반 시 견인조치 레커차 비용 : -1000뽕
-그 밖의 사이트 규정 위반으로 글 삭제 당했을 때 : -1000뽕
-닉네임 개명시 : -1000뽕
-그외 각종 제안사항 채택시나 이벤트 뽕, 각종 벌뽕 : 관리자 재량에 따라.
4. 메인기사 뽕
-정회원의 경우 메인기사 등록시 원고료를 지급할 예정.
-메인기사 외 뽕은 화폐개혁으로 메인기사 뽕에 반영할 예정.

● 사이트 규정 

사이트 규정은 일반적인 상식에 준한다. 
 
1. 모든 컨텐츠는 디어뉴스가 판권(저작권은 글쓴이)을 가진다. 
2. 의견은 자유롭게, 단 다른 사람의 의견을 제약하려 하면 안된다.
3. 기사 작성시 내용에 따라 카테고리에 맞는 게시판을 선택해서 올린다.
- 각 게시판 소카테고리는 각 게시판 안내문 참조.
4. 기사 작성 시 대표사진(짤방)은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 사진을 올리자.
5. 언어는 사이트의 자유, 평등, 효율 이념에 따라 간결하게 사용한다.
- 존대말을 쓰든 반말을 쓰든 각자 알아서 하고 서로 존중한다.
6. 별도의 회원탈퇴 절차는 없다.
- 정회원은 연회비 기간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준회원으로 강등된다.
- 무료회원의 경우도 별도의 개인정보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탈퇴조치가 의미없다.
7. 댓글에 다른 사이트나 블로그 등에서 복사한 글을 올리지 않는다. 가급적 댓글은 직접 작성하도록 한다. 링크를 거는 것은 허락한다.
8. 댓글에는 되도록 너무 긴 글을 남기지 않는다. 예시를 하자면 20줄 정도는 안 넘도록 하는 것이 좋음. 단 권고일 뿐이지 강제사항은 아니다. 또한 긴글이라도 댓글로 쓸수 밖에 없는 사항이라면 상관없다. 

● 글 삭제, 강퇴조치 해당자 규정 

1. 운영진은 자체적인 판단으로 회원을 강퇴조치하고 글을 삭제할 수 있다.
- 허위사실로 타 회원을 비방하거나 분란을 조장하는 경우.
- 근거없이 사이트와 운영진을 비방하는 경우. 
- 언어폭력(특정 회원을 겨냥한 지나친 욕설과 비하), 명예훼손, 프라이버시 노출, 미풍양속 위배, 도배 등
- 사이트 정체성, 운영권에 대한 도를 넘는 개입을 할 경우.(운영진이 운영에 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 경우에도 끊임없이 자신의 의견을 받아 줄 것을 요구하는 경우)
- 저작권 위반 행위시.
- <사이트 규정>을 지킬 의지가 없는 경우.
- 그외 : 운영자의 판단하에 강퇴. (대표적인 예로 운영진이 어떤 행위에 대해 하지 말것을 경고 했음에도 그것을 지키지 않고 똑같은 행위를 반복할 경우 강퇴가 가능하다.)
-  강퇴는 강퇴 당할 행위를 한 회원에게 한 번 경고를 한다. 경고를 당한 동일한 행위를 차후 하게 될  경우 강퇴한다. 강퇴는 편집장과 운영진이 합의하에 단행한다. 단, 사전 조치 후 합의도 가능하다.(합의가 되지 않을시 강퇴된 회원은 다시 복귀할 수 있다.) 
 
2. 회원간 다툼에 관한 강퇴 규정 (회피신청제도)
- 회원간 다툼(악플이나 언어폭력)은 당사자끼리 해결함을 원칙으로 한다.
- 화해가 불가능할 시 서로 회피함으로써 해결한다.
- 회피란 서로 댓글을 달지 않고 본글에서 닉네임을 거론하지 않는 것.
- 회피신청을 할 때 이유를 밝힐 필요 없다.
- 회피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캠프방에서 운영진에게 신고한다.
- 운영진은 회피제도를 따르지 않는 회원은 강퇴조치할 수 있다.
- 준회원은 회피제도를 사용할 수 없다.

3. 게시판 친목질 금지.
- 회원간의 사적인 오프 모임 내용을 게시판에서 거론하는 것을 금한다.
- 특히 회원간 금전문제, 스캔들, 폭력 관련 게시판에서 거론될 시 엄단조치. 
- 공적 행사의 후기나 관련한 사적인 에피소드는 권장한다.
- 카테고리에 맞게 글을 쓰는 것이 친목질 방지의 핵심이다. 
- 댓글 달 때도 본글과 관련있는 댓글을 달도록 노력해라.
- 지나친 친목질 행위 시 경고 후 강퇴조치할 수 있다.

 강퇴조치 사후처리
1. 운영진은 강퇴조치된 회원의 게시물을 강퇴된 회원의 의사를 묻고 삭제할 수 있다. 
2. 강퇴조치시 회비는 반환하지 않는다.
3. 강퇴조치 당한 회원은 다른 닉으로 언제든지 재가입할 수 있다.

● 운영진 소개
1. 미래지향 - 디어뉴스 대표, 발행인 
2. 웹마스터 - 웹마스터
3. 부운영자 - 프로그래머

 기타 사항
자세한 사이트 안내는 기자캠프 게시판 배너들을 참조한다.  
그 외 여러가지 사이트에 관한 소소한 문의사항은 일단 준회원 가입 후 캠프방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질문하면 쉽고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12-10-11 (목) 12:36 조회 : 252393 추천 : 35 비추천 : 0

 
 
[1/34]   어텐션2 2012-10-11 (목) 12:43
아흑..
난..1년(연)회비 미리 냈는뎅..

 
 
[2/34]   뜨르 2012-10-11 (목) 12:49
오랜 협이 끝에 -> 오랜 협의 끝에.

-

믿을 수 없는 내용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특히 봉회장이 욕을 안 하기로 했다는...욕의 기준이 미래지향 사장님과 조금 다른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


연회비를 낮춘 만큼 회원이 늘고 더 활기차길 기원합네다. 항상 감사합네다, 운영진 일동분들 짱입니다!
 
 
[3/34]   웹마스터 2012-10-11 (목) 12:54
어텐션2/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기자님 감사드립니다.
 
 
[4/34]   통곡의벽 2012-10-11 (목) 12:59
저는 자동이체 해지할 생각 없습니다.

박봉팔, 운영진 힘!!!
 
 
[5/34]   어텐션2 2012-10-11 (목) 13:00
웹마스터/

언제 사 줄거야요...감

 
 
[6/34]   웹마스터 2012-10-11 (목) 13:01
통곡의벽/ 통기자님 저희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하셨군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7/34]   샛별 2012-10-11 (목) 13:03
뜨르/ 그 만큼 봉닷컴에 대한 봉회장의 애정이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ㅎㅎ
난 서프라이즈 대문에 처음으로 올라간 봉회장의 글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예의바르면서도,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던 곳에 직구를 날리던 그런 글빨이었어.
늘 그때의 잭을 생각하며 봉회장 글을 읽어. 

웹마스터/ 정신분열증에...점점 단련되고 있네요.
 
 
[8/34]   칼키 2012-10-11 (목) 13:04
게을러서 해지 몬할 듯 ㅋㅋ

정신분열적 증상..안쓰럽습네다.


파팅입니다!!!
더 자주 글 쓸라고 노력해야거따능요.
 
 
[9/34]   웹마스터 2012-10-11 (목) 13:04
어텐션2/ 아.. 전 웹마로써 중립을 지키겠습니다...
어기자님만 사드릴 수 없는 마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0/34]   웹마스터 2012-10-11 (목) 13:06
칼키/ 계속 게으르셔도 됩니다..
 
 
[11/34]   뜨르 2012-10-11 (목) 13:07
샛별/ ....아 이런 기분이구나    유머 날렸는데 돌직구에 맞는 기분이 ㅋㅋㅋ  그 때 잭보단 지금 봉회장이 더....ㅋㅋㅋ



여하튼 이번 조치를 기점으로 더 많은 회원이 생기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글이 많아졌음 좋겠음. 많이 많이 글이 많았으면 좋겠음(?)

해지? 뭐 그런 건 복잡해서 할 줄 모름. 난 함정에 즐거이 빠지겠음.
 
 
[12/34]   어텐션2 2012-10-11 (목) 13:09
안~~~~~~~~돼요...사~죠
사~죠도...많~~~~~~~~~~~~이....사..죠
 
 
[13/34]   웹마스터 2012-10-11 (목) 13:09
뜨르/ 저또한 편집장님이 생각하는 욕의 기준이 궁금하긴 합니다.
 
 
[14/34]   소똥할매 2012-10-11 (목) 13:18
웹마/
안된다.
텐샤니한테 감 사준다고 한 거 나도 다 봤다.
언넝 감 많이 사 조랏ㅅㅅㅅㅅㅅㅅ
 
 
[15/34]   팔할이바람 2012-10-11 (목) 13:35
어?
연회비를 내리는그야? 안되는듸.....ㅡㅡ;;..
.....

머..암턴...
입시제도가 아무리 바뀐다고, 내가 재수가튼거하랴.....음냐..

다덜 힘!!!
 
 
[16/34]   다시라기 2012-10-11 (목) 13:48
이렇게 또 한 걸음
내딛는 군화!
봉다껌의 미래
기대만땅~


 
 
[17/34]   BABO철이 2012-10-11 (목) 14:43
캬 정론지 봉닷컴이라
 
 
[18/34]   복덩이 2012-10-11 (목) 15:28
어..후원 할랬는데?  땡큐 ^^*
넘 착한 당신들...
 
 
[19/34]   소금인형 2012-10-11 (목) 20:31
나도 귀찮아서 패~스 ^^**^^
 
 
[20/34]   누리매미 2012-10-11 (목) 20:53
웹마님을 비롯한 운영진들 고생 많습니다.
회비보다 많이 들어오는 것은 걍 후원금으로 처리하3.
낯이 뚜꺼워야 성공한다.
전진~~~.
 
 
[21/34]   미래지향 2012-10-11 (목) 21:42
팔할이바람/오늘 보내주신 연회비 잘 받았습니다. 나머진 후원금으로 알겠습니다.^^
다시라기/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BABO철이/정론지를 위해 더 노력하겠습니다.^^
복덩이/감사합니다.^^
소금인형/감사합니다.^^
누리매미/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2/34]   미래지향 2012-10-11 (목) 21:54
소똥할매/마음같아선 모든 회원님들께 감 한박스씩 배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샛별/봉회장의 사이트에 대한 애정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죠^^ 봉회장의 서프라이즈 시절 저도 엄청난 팬이었더랬습니다.
어텐션2/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뜨르/앞으로 좋은 글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적절한 욕은 봉닷컴의 매력이라서 봉회장이 완전히 욕과 결별할 거라고는 생각이 안드네요^^
통곡의벽/항상 감사합니다.^^
칼키/감사합니다.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3/34]   순수 2012-10-11 (목) 22:53
고생이 많네
잘 될거다 생각해
 
 
[24/34]   미래지향 2012-10-11 (목) 23:29
순수/감사합니다. 회원님들이 많은 힘이 됩니다.^^
 
 
[25/34]   무자순 2012-10-12 (금) 02:31
나도 이제 눈팅님 안해도 되는건가?
 
 
[26/34]   웹마스터 2012-10-12 (금) 10:25
무자순/ 무기자님, 로그인박스 오른쪽 '사이트안내'에 보시면
정회원 가입에 대해서 잘 나와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무기자님의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27/34]   만각 2012-10-17 (수) 23:46
슬그머니 로긴 해봤는데 로긴 되네.. 강퇴가 해제 되었나?!!그럼 강퇴자들
부활시켰다 공지 했어야지..그동안 친목질 했던 봉팔러들 다 워디로 간겨??
한때는 봉닷컴 애정했었는데 이제는 왠지 낯설구만...무뇌좀비 인걸은 사라지고..
정주던 팔할이바람 만 남았구나...정나미는 떨어졌어도 하루 한번은 눈팅했지...
 
 
[28/34]   다시라기 2012-10-19 (금) 08:23
만각/ 다정도 병인양~
자주오세엽!!

해제되었다는 공지가 떴어염!
 
 
[29/34]   김금산 2012-10-26 (금) 05:25
박봉팔닷컴을 언론 정론지로 승화시키겠다.
박봉팔이 욕 안하고 착해지고 유머도 많이 구사하겠다...

진일보 발전을 축하합니다. 차제에 반말을 쓰는 분위기도 고쳤으면 합니다... ^^
 
 
[30/34]   봉숙이 2012-11-18 (일) 17:48
개편공지글을 이제서야 읽었네.
아무래도 연회비를 조정한 기 나때문인거 같으.
쪼까 미안한 맘으로 화요일 연회비내러 읍내나가야쓰겄으.
그날이 오일장서는 날이거덩.
한잔하고픈 봉파리들은 따라붙으랑께~ ^^
 
 
[31/34]   봉숙이 2012-11-20 (화) 19:46
오늘 연회비 넣었으니께 글 좀 쓰게 해주~~~ㅠ.ㅠ;;
오전 11시 45분 쯤 들갔으~~~요.
 
 
[32/34]   김금산 2012-12-25 (화) 03:39
박봉팔닷컴이 반 안철수의 선두진영에 위치하고 있으며....
저희 사이트는 누군가를 지지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특별히 누군가를 반대하는 사이트도 아닙니다.

2개의 글 내용이 모순되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33/34]   아스라이 2012-12-26 (수) 00:31
김금산/
각자 맘에 드는 사람과 정책을 지지하거나 맘에 안드는 사람이나 정책을 자신들의 글로 반대 할 뿐.
박봉팔닷컴에서 머무는 사람들 눈엔 안철수가 반대할 만한 건덕지가 너무 많은가 봄.
김금산이 여기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글을 써서 설득하면 됨.
이제까지의 글들로는 설득이 전혀 안 되고 있음.
 
 
[34/34]   미래지향 2012-12-26 (수) 11:40
김금산/무엇이 모순됐다는 건지...
특별히 누군가를 반대하거나 지지하는 사이트가 아님에도 현재(또는 당시)안철수를 반대하는 의견이 압도적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기계적 중립을 얘기하시는 건가요? 회원님들이 누군가를 열렬히 지지(반대)하게 되면 그러지 말라고 제가 나서야 하는 건가요? 회원님들이 스스로 지지자든 반대하는 자든 선택할 권리가 있고 저는 그 현상을 보고 반 안철수의 선두진영에 위치해 있다고 말한 것 뿐입니다.
저는 운영자로서 회원님들이 만들어가는 사이트분위기를 대변했을 뿐입니다. 단 특정 지지자의 글들을 올리지 못하게 만드는 분위기가 생기면 운영자로서 최소한의 개입만을 할 뿐입니다. 이제껏 김금산님의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한 어떤 행위는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향후에도 안철수 관련 글을 올리시는데 어떤 불편함이 있다면 기자캠프에 신고해 주세요.
오해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스라이님의 의견에 100% 동감하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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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4 바미당이 판문점선언 비준에 참석하는 이유  술기 3 182 09-28
21343 혜원어준민희가 말한 작전세력의 배후를 알려 주…  술기 5 191 09-28
21342 신애라의 가짜학위 [4]  팔할이바람 7 4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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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0  문재인 대통령: 미국 뉴욕 외교협회 [4]  팔할이바람 9 28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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