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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28 (월) 20:49 조회 : 1893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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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젠다를 조중동이 이끌고 , 팩트첵크(수비) 변명하면 백전백패

반면)  효순 미선 - 언론 침묵의 캬르텔일 때 여중생들 촛불 - 아젠다 선점

* 덕통사고 ; 뜻밖에 일어난 교통사고처럼 어떤 일을 계기로 어떤 대상에 몹시 집중하거나 집착하게 됨을 ( 개딸, 게임세대가 널리 사용하는) 이르는 말 

효순 미선 - 덕통사고 그 후 광우병촛불, 시작은 여중생이었다
그 덕후세대가 지금의 20대 후반 여성들이다.
효순 미선의 한과 참여정부를 찜쪄먹은 명박 횡포에 대항한 광우병 촛불에
친칠라(안데스 산맥의 서식동물) 닮은 잼칠라(이재명)의 한까지
 
효순 미선의 한, 노무현의 한, 보태기 잼칠라 한까지 한쳐먹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아주 싫어하는 단어가 있다. '지 못 미'
청승맞다 찌질하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패배의식에 쩔은 신파일 뿐 ~  "누가 누굴 지켜 줘?"  
앞장 서 !  같이 가줄께 ! 비오면 비 같이 맞아줄께 !
앞장 못서니까 저런 궁상맞은 민주당 청와대 모냥 나온다
앞장 설 자신 없으면 정치판에 아예 발 들이지 마라  

기성세대의 찌질한 지못미 타령과 아싸 2번남 툴툴 털고, 
인싸 1번남과 한쳐먹는 2 30 개딸들 본 좀 보자

히틀러 유켄트(Jugend) - 1922년에 조직된 청소년 나치조직 깉고
중국공산당의홍위병 같은 2번남 과 더불어 

free from 지못미 궁상   훌훌 털고,
to 뽑놓튀(뽑아놓고 본업이나 잼나는 일로 튀려 했던)
하려 했는데 튈수 없게 된 상황임에도  

앙증맞고 깜찍한 기도스 공격으로  
한국목사들의 기복신앙과 사이비 기도를 통쾌하게 엿먹이고 있다

봄날 새싹같은 이 멋진 개딸들의 어머님은 누구인가?
'교실 이데아' 서태지 혁명을 이끈 바로 그 여중 여고생들이다
-----------------
90만 구독에서 맴맴 제자리 돌던 김어준 딴지
며칠 사이  
<헤그리드> 털보 기도스 한방으로 백만 달성시켜 버린다
찢빠, 털빠. 혐오.. 기승부려도
눈 하나 깜박 않고  찢성사이다. 헤그리드, 잼칠라 로
궁상, 찌질, 변명, 훈장질 깡그리 토네이도 휘리릭 ~

이들에게, 팩트첵크, 변명, 사실은... 이따위 수비는 안중에 없다
닥치고 공격,  "할 수 있다"  변명할 시간에 칭찬 격려로 바쁠 뿐 ~ 

노벨 평화상 영순위 자격   '촛불소녀' 들에게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 를 지킨다(수비한다)   소리 듣기 싫다.
언제까지 빵셔틀 , 평생 그리 살고픈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3-28 (월) 20:49 조회 : 1893 추천 : 4 비추천 : 0

 
 
[1/2]   땡크조종수 2022-03-29 (화) 11:56
펭수의 명언이 있다…

“화해는 했습니다… 그래도 보기 싫은 건 똑같습니다…”
 
 
[2/2]   만각 2022-03-29 (화) 13:33
제일 청승맞은 소리 '지,못,미'...대명천지에 누가 누굴 지켜줘?

스스로 지킬 자신 없으면 잠수해야....부당한 침해엔 대가리 디밀어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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