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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7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475 윤석열, 불교공약 발표 [6]  술기 -2 1085 02-03
474 왜구 교육칙어(교육헌장)와 거창고 10계명  지여 2 484 01-24
473 고시오페스  지여 2 594 2021
12-18
472 사학 고운재단과 조선일보  지여 3 603 2021
12-17
471 불교의 '통행세' '봉이 김선달�… [6]  술기 0 1186 2021
12-14
470 전면 등교 재검토하라 [1]  아더 1 1048 2021
12-12
469 윤석열 안수 [9]  아더 2 1705 2021
09-19
468 유은혜 [10]  아더 4 1962 2021
09-10
467 우상호냐 박영선이냐? [4]  박봉추 5 3638 2021
02-10
466  코로나가 보여주는 종교 [2]  아더 5 2761 2020
09-07
465 기독교의 사탄 [4]  아더 5 2620 2020
08-26
464  신천지 [8]  아더 6 2497 2020
07-30
463 110년 - 지긋지긋하다 [5]  지여 4 2567 2020
06-18
462  사(私)교육 - 亡國 [2]  지여 4 2510 2020
06-18
461  잔혹한 기독교 = 명박 지지세력 [6]  지여 8 2438 2020
06-06
460 팬데믹 이후 교육변화 [9]  지여 5 2229 2020
04-26
459 강남3구, 정신 빠가사리들 [5]  박봉추 8 2736 2020
04-13
458 부활절 리스크 [5]  아더 5 2231 2020
04-11
457  네이쳐: 최대 연구투자국 한국 [3]  팔할이바람 5 2502 2020
03-11
456 일본대학: 한국인 차별 입시부정 [5]  팔할이바람 7 2508 2020
03-05
455 신천지 잔치는 끝났다. [2]  아더 5 2129 2020
02-28
454 OECD: 한국 청소년 우수 [1]  팔할이바람 5 2565 2019
12-03
453  부산대 이철순 [3]  아더 5 2028 2019
08-20
452 한국 교회 [5]  아더 5 2040 2019
08-06
451  이공대 vs. 의대 [3]  팔할이바람 5 2272 2019
08-05
450 짧은 단상: 송유근 군 [3]  팔할이바람 3 2486 2019
07-12
449 일본대학 입시 외국어 [4]  팔할이바람 6 2297 2019
06-27
448  빤스 목사 [7]  아더 6 2047 2019
06-07
447  한국 넘버원 온니원(Number 1, Only 1) [6]  지여 8 2105 2019
06-02
446 한국 최다 일본 최소 [11]  팔할이바람 8 2338 2019
05-31
445  전광훈 목사, 전병욱 목사 [7]  아더 7 2344 2019
03-31
444 빤스목사 한기총회장 선출 [8]  아더 5 2250 2019
02-17
443 장학금 [2]  항룡유회 3 2358 2018
12-26
442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1]  지여 6 2545 2018
11-16
441 송유근군의 언론 플레이 [2]  팔할이바람 7 2723 2018
10-22
440  여담: 교황 프란치스코 [1]  팔할이바람 3 2304 2018
10-19
439  로마 교황청 한반도 평화미사 이모저모 [5]  팔할이바람 6 2333 2018
10-18
438  박사과정에 대하여: 속편 [4]  팔할이바람 6 2369 2018
10-15
437 자녀이름 논문에 끼워넣기 [5]  팔할이바람 6 2505 2018
10-11
436  박사과정에 대하여 [8]  팔할이바람 8 2736 2018
10-11
435 신애라 학력사기의 본질 [2]  팔할이바람 5 2403 2018
10-06
434 신애라의 가짜학위 [4]  팔할이바람 7 2760 2018
09-27
433 초등학교=소학교 [3]  지여 9 2298 2018
09-24
432 집사부일체: 신애라 [9]  팔할이바람 11 2793 2018
09-24
431 명성교회 세습, 김삼환 그리고 김하나 [2]  아더 6 2209 2018
09-13
430  한국사학재단의 원생적 형태 [9]  박봉추 15 5913 2013
11-27
429 사랑의 교회와 오정현 목사  아더 7 1569 2018
01-17
428 명성교회 그리고 마르크스 [3]  아더 4 2579 2017
12-15
427 명성교회 그리고 김창인 [2]  아더 7 4115 2017
11-29
426  명성교회 세습2 [4]  아더 7 4111 201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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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천적의 벽을 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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