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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당권 투쟁
글쓴이 :  아더                   날짜 : 2022-06-03 (금) 07:46 조회 : 1756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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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양산에는 지금 헤이트 스피치가 한창이다. 동네 사람들이 잠을 못 잔다고 호소해도 의미 없다.

친문 핵심이네 뭐네 하는 의원들 다 어디 갔나?

친문 핵심으로 불리고 그 유명한 '3철'중 하나로 불리는 전해철은 선거 패배에 책임 있는 사람들은 한발 물러나야 된다고, 이재명은 당 대표 선거에 나서면 안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친문 핵심이라 불리는 것들은 지난 대선에서, 이번 지선에서 아무런 책임질 일을 하지 않았나?

선거에 관여하지도 않았고, 책임질 일도 없나?

지난 대선 패배의 가장 큰 원인은 이낙연의 대장동 물고 늘어지기였다. 그래서 이낙연이 대선에 등장하자마자 추미애는 이낙연이 깔끔하게 사과하고 시작하라고 일갈했었다.

대장동에 이재명이 무언가 관여한 듯한 이미지를 계속 흘리면서 대선 패배를 부채질했다.

추미애의 일갈에 이낙연은 깨끗이 사과하고 대장동을 마무리 지었어야 했다. 그러한 과정 없이 모든 것들을 뭉뚱그리고 선거판에 들어와서 선거 망쳐놓고 이제 와서 뭐가 어쩌고 어째?

친문이라고 불리면 다들 용서가 되는 줄 아나?

노무현의 정치가 특정한 계파를 만드는 것이었나? 그것이 옳고 그름도 없고, 노무현과 문재인과 오랜 시간을 함께하면 무조건 옳다고 하는 것이었나?

이제 친문 핵심은 죽었다.

전해철, 김종민, 윤영찬 따위가 친문 핵심이라면 나는 더 이상 친문이 아니다. 최소한의 상식을 가지지 못한 것들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조국은, 추미애는, 최강욱은 윤석열과 싸우다가 쓰러져가는데, 전해철이 하는 일은, 윤영찬이 하는 일은 겨우 당내 경쟁자들과 싸우는 일이다.

김대중 대통령이 하신 말씀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다.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고.

"전해철, 윤영찬, 김종민...에레이 쌍눔의 샛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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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22-06-03 (금) 07:46 조회 : 1756 추천 : 6 비추천 : 0

 
 
[1/4]   땡크조종수 2022-06-03 (금) 09:15
추악한 동교동계의 잔당이라 찝어서 말하겠다…
이제 얼씬도 하지 마라!!!
 
 
[2/4]   만각 2022-06-03 (금) 23:30
본문에 김종인이 아니라 김종민이 오타 아닌가?

문재인은 능력에 비해 참 운이 좋은 정치인이다...퇴임 지지율 높어서 좋았나 묻고싶다...이나견 같은 놈을 중용했으니...윤석열도 아니다 싶으면 중간에 불러 나가라고 교통정리했어야...법정 임기는 무슨 놈의 임기여...초장에 눌러버렸어야...
 
 
[3/4]   아더 2022-06-04 (토) 00:15
땡크조종수/ 또다시 동교동계의 저주인가...아놔 이 질긴 샛퀴들...
 
 
[4/4]   아더 2022-06-04 (토) 00:17
만각/ 수정완료...

문재인은 정치 하기 싫어했던 사람이죠..

이낙연을 쓰지 않았으면...정국 운영이 더 힘들었을 겁니다....이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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