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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데스크] 글쓰기
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22-10-07 (금) 03:14 조회 : 679 추천 : 3 비추천 : 2
이상형 기자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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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306,314뽕 / 레벨 : 30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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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려면 돈을 내야합니다. 쌈빡하지 않습니까. 글로써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같이 공감하고자 회비를 냅니다. 어떤 사람은 댓글만 달려고 회비를 내고 어떤 사람은 눈팅만 하려고 회비를 내기도 합니다. 심지어 예전에는 추천해서 뽕을 딸려고 회비를 내는 전설적인 회원도 있었었었 ㅡ.ㅡ 이처럼 회비를 내는 이유는 달라도 같은 길을 향해 나아간다고 여겼기에 이 자리를 지켰겠죠. 그렇게 회원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지킵니다. 

내가 글을 쓸 때는 사진을 많이 이용합니다. 인기있는 스포츠가 아닌 살짝 소외 받는 스포츠 경기 같은 경우 더욱더 본문에 사진을 많이 넣고 편집해서 좀 더 쉽게 이해가 가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거죠. 

한국에 돌아와서 최근에 다시 등업을 하고 몇개의 글을 썼습니다. 조회수나 추천수는 예전 같지 않지만 ㅠㅠ 그런 건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ㅠㅠ 하지만 쓰고자 하는 의도를 그대로 담아내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본문에 사진올리기가 안되기 때문이죠. 지난 글들을 찾아보니 운영진의 어느 댓글 중에 프로그램 사용기한 문제라고 잠깐 언급되어 있더군요. 이것으로 끝인겁니까.  

사이트가 점점 가라앉는 분위기에 운영진은 아무런 대책은 없는 것입니까. 새글이 올라오든지 말든지 회원이 점점 줄든지 말든지 아무런 관심이 없는 것입니까. 회원들 스스로 알아서 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시간과 금전적으로 들이는 노력에 비해 수익을 낼 수 없는 사이트 운영이 쉽지 않지만 운영진으로서 최소한의 노력은 보여야 했지 않았겠습니까. 

최근에 회비(후원금) 관련 다툼이 있었습니다. 사용한 몇몇 단어에 대해 격분했지만 정작 이 얘기가 나온 근본적인 이유는 운영진의 장기간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회비를 내는) 회원들의 질책이 담겨있다고 여겨집니다.  

분란이 있은 뒤 며칠동안 지켜봤지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또 다시 이전의 삭만한 분위기로 돌아갑니다. 글도 쓰지 않고 댓글도 달지 않고 오직 눈팅만 하는 회원들은 이런 분위기가 좋은가 봅니다. 함께 공감하고 분노하는 글들을 쓰고 싶지는 않으십니까.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는 글들을 읽고 싶지는 않으십니까. 나는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고 좋은 글을 읽고 싶습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이상형                   날짜 : 2022-10-07 (금) 03:14 조회 : 679 추천 : 3 비추천 : 2

 
 
[1/2]  이상형 2022-10-07 (금) 03:16
PS - 미라니 부탁 하나 하쟈.. 그림 하나만 쫌 그리도.. ㅡ.ㅡ
 
 
[2/2]  웹마스터 2022-10-10 (월) 20:51
이상형님, 동의하지 않습니다.

최소한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태도로 운영하지 않았습니다.

그 근거는 현재까지 디어뉴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이상형님, 최소한 몇년간 사이트를 운영해 보십시요.
네이버나 다음의 공짜 카페나 블로그가 아닌,
회원수가 0명인 사이트라도 직접 개설하여 운영해 보십시요.

그리고 위 글을 다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제 의견을 밝혔습니다.

박봉추님과 친분이 있어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이해 합니다만,
운영진에 대해서 그만 언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형님과 그쪽 분들은,
“회비에 대한 다툼”이나 “몇몇 단어에 격분”이라고 생각 하나 보군요.
(남에대한 비아냥이나 꽁돈이 일상인지...의문입니다.)

근거없이 회비에 대해 구리고 지저분한 내용으로 몰아보려 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더이상 운영에 대한 글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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