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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눈팅(=디어뉴스 발전)을 위한 고언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6-05-12 (목) 17:17 조회 : 28619 추천 : 9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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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정당 문제점 딱 한마디로 하면

" 칭찬할 줄 모르는 정당"  

" 남 잘되는 걸 못 보는 정당" 이다.  

 

디어 뉴스 칭찬부터 하면,

1) 개인 이름 사이트에서 디어뉴스로 개명 (아주) 잘 한 것이다

2)  팔할이하 여러 기자분들  - (여러 모로) ... 훌륭한.....분들이다

3)  서프부터  -   *** 닷컴    -   디어뉴스로 이어지는 나름 정통성 있는

인터넷언론이다

4)  눈에 보이지 않는, 조용히, 희생하며 과거의 인격모독, 욕질, 수준이하 잡탕질 없애준 운영진, 사이트 지기...  참 ~~  고마운 분들이다.

=====================================================

 

우주는 chaos(혼돈)과 질서(cosmos)가 뒤엉켜 있는 chaosmos 이다.

 

디어뉴스 역시 이 우주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서프의 무질서 와   *** 닷컴의 질서에서 새로운 카오즈무스를 창출해야 한다

(너무 거창한가?  ^^#)

 

소박하게 다시 돌아와서,

 

"나는 기자다"  에 대한 개인 의견

 

-  독자와 기자는 ... 자본주의(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일체가 될 수가 없다.

소비자 운동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기업의 홍보책임자가 되어 있으면? ...

 

기자와 독자는 (당분간이라도)  달리 가야 한다.

 

민원때문에 관공서 가 본 경험 있을거다. 환경부 가면, 내무부 소관이라 하고, 내무부 가면, 서울시 소관이니 그리 가라 하고, 서울시청 가니까, 다시 구청 소관, 구청 가니까, 다시 환경부 소관?

 

왜 ? 소비자(독자)가 복잡한 공급자(기자=카테고리) 지들이 필요한 정부부처의 책임소재를 알아야 하나?

 

시청자, 독자(=소비자)가 기자(=공급자)일 필요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유권자(소비자)는 정치인(공급자)을 마구자비로 욕해도 된다. 먹고사니즘에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자가 그러면 안 된다. 소비자(유권자)가 생계로 바쁜 그 시간에 기자(=직업)는 그 정치인이 무얼 잘못 하는지, 잘 하는지 살펴 최종 소비자인 서민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독자 = 기자,    아직은?  아니다.

--------------------------------

 

서프의 장점 - 아무나 글 쓸 수 있었다. 시궁창, 정류수, 1급수가 섞여 있었다.

조회수, 구독자, 엄청 많았다 - 노무현에서 출발하여 유시민, 그리고 민주당, 황빠와 황까 ,  그후의 혼란...   chaos의 정점과 쇄락...(cosmos 의 부재)

 

그 후, 지나친 cosmos 강요... 

 

'미운 며느리 버선발까지 보기 싫고, 고운 며느리 방귀냄새도 향긋하다'

노무현 싫다고 노무현의 시스템까지 깡그리 묵살한 명박근혜의 깽판 그것이 오늘의 현실이고, 김대중의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은 보완한 것이 참여정부이고 2007년말, 서민들의 삶(상대적 박탈감은 역사이래,그때 참여정부시절이나 지금이나 있었지만..)이 풍요로웠던 것은 부인할 수 없는 fact.

-----------------------------------

디어뉴스..  2002년부터 2016년  14년간의 노하우

장점은 계승하고, 단점은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몇가지 건의해보면

------------------------------------- 

 

글 쓰기 싫어하거나, 글 쓴 시간이 없는 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다음 아고라 댓글이 넘쳐 나듯이...

댓글은 아무나(눈팅) 달 수 있는 모험(?)이 필요하다.

( 그 댓글을 차단할 권한은 운영진과 필자에게 주더라도... )

 

이쯤에서, 서프의 장점을 계승해야 할 캐치 프레이즈 하나 !

(인터넷 언론 주인은)

 

눈팅의, 눈팅에 의한, 눈팅을 위한... 인터넷언론이어야 하지 않을까?

(불현듯, 눈팅냥 이란 아디가 추억된다)

 

디어뉴스는

 

글빨 좋은 기자,  돈 많은 후원자, 확고한 정치성향을 가진 ~~ 빠, 

를 위한 사이트가 아닌,

 

그야말로..

어쩌다 이 사이트에 우연하게 크릭한.. 그 누군가..이름하여 .. 눈팅

그 한 사람을 위한 사이트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 내 바램이자

디어뉴스의 발전방향이 아닐까 싶다.

################

 

눈팅을 위한 제언

 

- 나는 기자다..... ?  ...

 (본글 쓸 수 있는 자격 - 회원제는 아닌 것 같음 -

 서프처럼 아무나 쓸 수 있되, 서프보다는 보다 엄격한  선별 기준 ....?) 

 

- 댓글은 서프 방식으로 아무나....(삭제 권한은 운영진과 본문 필진)

 

- 회원제 폐지

   후원제로 변신

    .... 후원금 후원하는 방식을 지로, 1년 2만원,또는 후원자 편할대로...

 

 

그 어떤 조직, 사이트도

 

"會"  자 그 한글자가 들어가는 순간,

 

open  에서  closed 가 되어 버리더군요.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6-05-12 (목) 17:17 조회 : 28619 추천 : 9 비추천 : 0

 
 
[1/9]  지여 2016-05-12 (목) 17:28
카테고리  8개도

공급자(기자) 논리이고

눈팅(=소비자)이나 처음 글 쓰는 분들을 위해
확~
줄여서 3~4개 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2/9]  아더 2016-05-13 (금) 09:08
함께 고민해볼 많은 얘기들을 한꺼번에 던져서.

두려운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충분히 토론해볼 얘기들 같습니다.
 
 
[3/9]  미래지향 2016-05-13 (금) 09:45
지여님의 고언 잘 들었습니다.
디어뉴스에 대한 관심 또한 고맙습니다^^
이글은 기자캠프 공지에 띄우겠습니다.
디어뉴스 회원들의 의견을 공유한 후 여론을 바탕으로 제안한 바를 숙고해 보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댓글에 달아 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4/9]  팔할이바람 2016-05-13 (금) 11:37
미래지향님과 편집장 아더가 그렇다믄야.....


..이옵환 대세를 따르는걸루다가....
 
 
[5/9]  순수 2016-05-13 (금) 16:53
뭐 개편이 있어도 좋을것 같네~~~

여름 날씨 같네~~~

 
 
[6/9]  만각 2016-05-13 (금) 21:35
나야 두루팽이 이니 대세를 따를 수 밖에...그러나 싸이트 다양하니 좋아 보이는데..

나도 뽕 활용과 관련한 글을 써 둔 것이 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듯 해서리...
 
 
[7/9]  나누미 2016-05-14 (토) 20:57
서프이후 이름난 글쟁이들이 다 흩어져버려서 회원늘리기는 쉽지않음.
서프 시절에는 정치권인사, 학계인사, 언론계 인사들도 서프에 참여하여
내용이 풍부하고 토론도 활발했음.
지금은 보면 다들 각개전투해서 조그마한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얘기하거나,
어디에도 가입하지 않고 트위터, 페북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고 있음.

디어뉴스도 초기 박봉팔닷컴 시절에는 서프에서 이민온 나름 유명한 논객들이
있었고, 무명의 논객들도 많아서 초기는 활발했지만 이런저런 다툼으로
현재는 대부분 떠나가 버렸음.
그 이후 계속 감소하여 현재 상태.

그당시 같이 만들어진게 서팡닷컴인데 (요기 http://www.seopang.com)
여기는 회비없이 그냥 가입해서 글쓰는 오픈된 무료 사이트임.
무료 회원제이지만 디어뉴스에 비해 거물 논객이 없었던 탓인지
확장세는 그다지 크지 못했음.
대문에 보면 디어뉴스에서 초기 활발히 활동하다 이탈한 개곰, 무극이아빠 등등의
글이 있음. 
과거 글을 뒤벼보면 미국사는 권종상님이랑 서프에서 알던 고랑창, 까뮈,
두루객님등도 있음. 디어뉴스에서 활발히 할동하던 양이아빠도 있었고.
거기도 2013년부터 활동이 약해지더니 2014년 하반기부터는
알려진 아이디의 글은 아예 없는 상태임.

거기에 비하면 디어뉴스는 자발적 유료회원제라서 그런지 서팡닷컴에 비해서
충성도가 높은 듯함. 소수지만 아직 활발하다는 것.

서팡닷컴을 보면 무료 오픈 사이트로 만든다해서 회원수가 증가하고
사이트가 활발해 진다는 보장은 없어 보임.

내 생각으로 활성화하는 제일 좋은 방안은 알려진 과거 논객들이
다시 와서 글을 써주고 그것을 트위터나, 페북으로 알리면 다시 주목을 받게
될 것 같은데 그들이 다시 돌아올리 없을터라 쓸데없는 소리이고.

그 다음 방안으로는 요즘 대세인 페북을 활용하는게 어떤가 함.
페북에 디어뉴스 그룹방을 만들고 친구를 초대하고 디어뉴스 기사를 연동시켜
소개하고 디어뉴스에 찾아오게 만드는 것임.
물론 무료회원도 자유롭게 글을 쓰고,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병행되어야겠지.
근디 너무 자유롭게 풀어놓으면 도박이나 유흥퇴폐 광고로 도배되기가 쉬워서
회원 가입은 일단 하고 글을 쓰도록 만들어야함.
 
 
[8/9]  라임 2016-05-16 (월) 14:43
나누미와 같은 의견인데 뭐든 고이면 썩는다고 생각과 의견 공유도 다양한 관점에서 나누어져야 활성화되는데...


 
 
[9/9]  바다반2 2016-05-25 (수) 13:34
* 삭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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