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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눈팅(=디어뉴스 발전)을 위한 고언 [원문보기]

 
 
[1/9]  지여 2016-05-12 (목) 17:28
카테고리  8개도

공급자(기자) 논리이고

눈팅(=소비자)이나 처음 글 쓰는 분들을 위해
확~
줄여서 3~4개 로 하는 것이 어떨까요?
 
 
[2/9]  아더 2016-05-13 (금) 09:08
함께 고민해볼 많은 얘기들을 한꺼번에 던져서.

두려운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충분히 토론해볼 얘기들 같습니다.
 
 
[3/9]  미래지향 2016-05-13 (금) 09:45
지여님의 고언 잘 들었습니다.
디어뉴스에 대한 관심 또한 고맙습니다^^
이글은 기자캠프 공지에 띄우겠습니다.
디어뉴스 회원들의 의견을 공유한 후 여론을 바탕으로 제안한 바를 숙고해 보겠습니다.
회원님들의 자유로운 의견 댓글에 달아 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4/9]  팔할이바람 2016-05-13 (금) 11:37
미래지향님과 편집장 아더가 그렇다믄야.....


..이옵환 대세를 따르는걸루다가....
 
 
[5/9]  순수 2016-05-13 (금) 16:53
뭐 개편이 있어도 좋을것 같네~~~

여름 날씨 같네~~~

 
 
[6/9]  만각 2016-05-13 (금) 21:35
나야 두루팽이 이니 대세를 따를 수 밖에...그러나 싸이트 다양하니 좋아 보이는데..

나도 뽕 활용과 관련한 글을 써 둔 것이 있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듯 해서리...
 
 
[7/9]  나누미 2016-05-14 (토) 20:57
서프이후 이름난 글쟁이들이 다 흩어져버려서 회원늘리기는 쉽지않음.
서프 시절에는 정치권인사, 학계인사, 언론계 인사들도 서프에 참여하여
내용이 풍부하고 토론도 활발했음.
지금은 보면 다들 각개전투해서 조그마한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어 얘기하거나,
어디에도 가입하지 않고 트위터, 페북등으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고 있음.

디어뉴스도 초기 박봉팔닷컴 시절에는 서프에서 이민온 나름 유명한 논객들이
있었고, 무명의 논객들도 많아서 초기는 활발했지만 이런저런 다툼으로
현재는 대부분 떠나가 버렸음.
그 이후 계속 감소하여 현재 상태.

그당시 같이 만들어진게 서팡닷컴인데 (요기 http://www.seopang.com)
여기는 회비없이 그냥 가입해서 글쓰는 오픈된 무료 사이트임.
무료 회원제이지만 디어뉴스에 비해 거물 논객이 없었던 탓인지
확장세는 그다지 크지 못했음.
대문에 보면 디어뉴스에서 초기 활발히 활동하다 이탈한 개곰, 무극이아빠 등등의
글이 있음. 
과거 글을 뒤벼보면 미국사는 권종상님이랑 서프에서 알던 고랑창, 까뮈,
두루객님등도 있음. 디어뉴스에서 활발히 할동하던 양이아빠도 있었고.
거기도 2013년부터 활동이 약해지더니 2014년 하반기부터는
알려진 아이디의 글은 아예 없는 상태임.

거기에 비하면 디어뉴스는 자발적 유료회원제라서 그런지 서팡닷컴에 비해서
충성도가 높은 듯함. 소수지만 아직 활발하다는 것.

서팡닷컴을 보면 무료 오픈 사이트로 만든다해서 회원수가 증가하고
사이트가 활발해 진다는 보장은 없어 보임.

내 생각으로 활성화하는 제일 좋은 방안은 알려진 과거 논객들이
다시 와서 글을 써주고 그것을 트위터나, 페북으로 알리면 다시 주목을 받게
될 것 같은데 그들이 다시 돌아올리 없을터라 쓸데없는 소리이고.

그 다음 방안으로는 요즘 대세인 페북을 활용하는게 어떤가 함.
페북에 디어뉴스 그룹방을 만들고 친구를 초대하고 디어뉴스 기사를 연동시켜
소개하고 디어뉴스에 찾아오게 만드는 것임.
물론 무료회원도 자유롭게 글을 쓰고,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병행되어야겠지.
근디 너무 자유롭게 풀어놓으면 도박이나 유흥퇴폐 광고로 도배되기가 쉬워서
회원 가입은 일단 하고 글을 쓰도록 만들어야함.
 
 
[8/9]  라임 2016-05-16 (월) 14:43
나누미와 같은 의견인데 뭐든 고이면 썩는다고 생각과 의견 공유도 다양한 관점에서 나누어져야 활성화되는데...


 
 
[9/9]  바다반2 2016-05-25 (수) 13:34
* 삭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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