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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님들께 드리는 글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22-09-24 (토) 23:51 조회 : 224 추천 : 3 비추천 : 2
미래지향 기자 (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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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1일 수요일 오후, 디어뉴스 회원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한 회원분이 전화를 했습니다. 디어뉴스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나눈 당시 이야기는 온라인에서는 공식화하지 않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통화 다음날, 아시다시피 박봉추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통화와 이 글이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는 명백한 약속 위반입니다. 설사 우리의 대화 내용과 이 글이 어떠한 관련이 없다 하더라도 전화 통화를 했던 회원분이 봉추님에게 오프라인상에서 통화내용 사실을 공개했고 박봉추님이 해당 글을 올렸다면, 명백히 이는 둘 간의 대화를 온라인에서 공개한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우선, 박봉추님은 쓴 글에 대해서 명백한 사과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휘하에 있다’ ‘꽁돈을 받은 것처럼’ 이라는 표현은 분명 운영진을 비하하고 비아냥대는 것입니다. 자신의 요구를 위해선 정당한 표현을 사용해 주십시오.
상대방을 비아냥대고 비하하는 표현은 우리가 극도로 싫어하는 ‘그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정당하게 요구할 것을 요구하십시오. 스스로 자신이 쓴 글에 대해 한번 돌아보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봉추님이 쓴 글에 대해 답변은 드리겠습니다.
요구하는 것이 그동안의 후원내역입니까? 그리고 회비 이외에 추가되는 돈을 후원금으로, 소위 말하는 꽁돈을 챙겨 쓴 것에 대한 해명을 바라는 겁니까?
그러하기에 최근 5년 동안 받은 후원금과 서버 사용료 내용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사람은 이성의 동물이자 감정의 동물입니다.
서로 감정을 상하지 않는 말을 쓰면서도 충분히 이성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서로가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인 사이트라고 하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미래지향                   날짜 : 2022-09-24 (토) 23:51 조회 : 224 추천 : 3 비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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