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경제.환경] 환률과 물가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9-22 (목) 19:44 조회 : 476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279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백만장자
라는 단어는 영어 millionaire 에서 유래했고 <백만달러 부자> 라는 뜻이다

한국의 거품경제 = 국민의식=부동산 투기
얼마나 심각한가 하면

백만불 (십억원) 을 부자로 인정하는 한국민 거의 없다

유럽 부자나라 뿐 아니라, 달러본국 미국조차 십만불(한국돈 1억 여원)이면
큰 돈으로 인정하지만
지난 5년, 특히 최근 2년 ..한국민에게 십만불($100,000)은  뉘집 강아지 밥그릇쯤으로 여긴다. 아파트 시세 호가.. 돌아서면 억  억  억
2억 아파트가 1년만에 5억...  서울 강남 아파트 20억에서 40억
분양가 5억 아파트가 한달만에 10억 
기레기 언론(=토건족) 이 타이틀 기사로 도배한다 
===========================

절차적 민주주의에 의해 탄생한 '히틀러 독재' 의 근간은 [물가상승]이었다
짤방그림의 극한상황 국민은 
총통제, 의회해산, 인권유린할 수 있는 황제적인 권한을 부여했다 

100년전이어서 짤방그림과 히틀러퍄쇼가 가능하였고 지금은 그렇지 않다?
100년동안 '깨어있는 시민'의 비중과 숫자 크게 늘지 않았다. 지금도 그러하다

전두환이 88올림픽 유치 하지 않았다면,
미국 레이건이 계엄령 선포 허락했을 것이고 1987년 민주항쟁을 무력으로 진압했을 것이다

'곳감이 호랑아보다 무섭다' 는 동화는 예나 지금이나 맞는 말이다.

2022년 한국일지라도, 짤방같은 물가상승이면 히틀러같은 독재자 등장한다
-------------------------------

환률이 하락(=자국화폐 가치 증가, 달러약세)하면
정액봉급자, 년금생활자의 삶의 질이 향상한다
환률이 상승하고, 물가가 오르면 국민들 생활은 팍팍해지고
국가공권력과 수출대기업의 영향력은 커진다

지난 5년, (실질)물가상승률은 50% 수준이다 
2017년 환률 1,070원/$ 
2022년 현재 환률 1400 원   40 % 상승(=국민의 삶의 질 40% 하락)

미국이 이자율 상승으로 달러강세 기조를 유지해도
러시아, 호주, 브라질, 인도, 캐나다 등 
환률은 오히려 하락, 자국화폐 강세(=민생기준 경제 기반 탄탄하다는 뜻) 이지만
일본관료 흉내내던 한국관료 경제운영 환률정책은 연일 환률 상승중이다 

######

일본의 거품경제와 한국 아파트투기의 말로

1980년대 말
시가총액  세계 100 대 기업중, 일본 기업 숫자 53개
일본 NTT 가  세계 1위.. 엑슨모빌보다 큰 격차로 미국 IBM의 4배이었다
세계 2위 경제대국 일본이 곧 미국을 앞지른다 는 한국언론과 세계언론 보도

일본 부동산 팔면 미국을 통채로 사들이고도  돈이 남는다 고 어깨 힘 잔뜩~

무역흑자로 벌어들인 돈, 부동산시세 올리는데 올인
(한국역시, 중국 덕분에 벌어들인 무역흑자.. 아파트 거품에 올인)

그 결과는 30년간 일본국력 제자리, 정치후진국, 복지 중진국, 국민수준 후진국

일본의 초고령사회 1995년부터
한국의 초고령사회 2020년부터 ... 25년 한 세대 차이

일본 욕하면서, 친일청산 부르짖으며 한국정부 정치가와 관료들이 하는
경제관련 짓거리는. 일본관료의 붕어빵

사법고시 행정고시 출신이 경제운영  =  일본식 저질 관료주의,
혁신적이고 모험적인 미국, 러시아 유럽의 행정관료에 한참 뒤짐
소득 1~2만불까지 고시출신 (자칭)엘리트가 주도할 수 있어도
2만불 소득 이상의 경제운영은 모피아, 책상. 먹물 관료로 불가능

한국 역시 지난 5년
사법고시 행정고시, 일류대학 학벌로 경제운영, 향후 5년 ...?? 

------------
1997년 한국의 국가부도
무능한(학교성적과 고시시험 성적은 좋은) 경제관료의 경제운용 참사이었다 

역사는 반복한다  한번은 비극으로 또 한번은 희극이었으면 좋겠다

1997년 당시 가계는 튼튼, 기재부 모피아/ 재벌/언론...  3위1체 무능
튼튼한 가계 탈탈 털어  정부와 재벌을 회생시킴
그후 25년.. 가계가 거들나고. 국가재정과 재벌재무구조는 탄탄

2022년 이후
가계부도는 피할 수 없을 것이고?
기업과 정부가 가계를 어찌 할 것인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9-22 (목) 19:44 조회 : 476 추천 : 4 비추천 : 0

 
 
[1/1]   지여 2022-09-22 (목) 20:04
문재인정부 유일하게 B학점 이상 받은 분야
<외교> 부 수장 강경화는 외무고시 출신이 아니었다
   

총 게시물 22,26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104873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306795 2012
10-11
22261 가신(家臣) 과 노무현 [1]  지여 1 419 10-19
22260 날뽕의 추억 [1]  지여 1 408 10-19
22259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진단 리트머스시험… [3]  지여 2 405 10-19
22258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사 [2]  지여 1 394 10-18
22257 시스템 [2]  지여 1 359 10-18
22256 극문 X82 의 특징 [3]  지여 1 394 10-18
22255  노무현을 좋아하는 ... [4]  지여 1 471 10-17
22254  지도자의 결단 [4]  지여 1 433 10-17
22253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기자 [1]  지여 1 362 10-17
22252 자연과학과 법대상대의대 [1]  지여 2 472 09-24
22251 링컨과 노무현  지여 2 258 09-23
22250 환률과 물가 [1]  지여 4 477 09-22
22249 가계대출  지여 3 263 09-22
22248 "한일, 가장 가까운 이웃... 협력해야..." 그게 … [13]  땡크조종수 5 808 07-13
22247  [사진만평]빈화면 빈종이 빈머리 [6]  이상형 5 1099 07-05
22246  굥각하의 NATA 외교력은 역대급이었다... 쵴오!!… [5]  땡크조종수 5 795 07-03
22245  민주당 전당대회 [5]  아더 6 973 06-26
22244  정권이 바뀌니 이리 좋을 수가 없따... ㅎㅎ [5]  땡크조종수 7 1199 06-19
22243 선거 후기, 그리고 [1]  아더 5 1194 06-05
22242 당권 투쟁 [4]  아더 6 1188 06-03
22241 그렇다면 버린다... (2) [4]  땡크조종수 5 1163 06-02
22240  그렇다면 버린다... [7]  땡크조종수 5 1291 06-02
22239 한미정상회담에 붙여… [3]  땡크조종수 4 1617 05-22
22238  첫번째 사진이 맞겠나, 두번째 사진이 맞겠나… [4]  땡크조종수 6 1136 05-16
22237 대한민국은 결국 필리핀의 길을 가는가… [6]  땡크조종수 5 1354 05-16
22236  문재인 대통령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6]  팔할이바람 6 1903 05-10
22235 정경심 교수를 사면해주세요 [2]  아더 3 1173 05-04
22234 이해못할 인간들: 절대가와 비교가 [4]  팔할이바람 8 1579 04-29
22233 좋았다는 것은 누구 기준인가?? 좋았던 놈 기준이… [2]  땡크조종수 3 1351 04-27
22232 2번 찍은 문빠들아… 요즘 뭐혀?? [5]  땡크조종수 4 1216 04-27
22231 민족정론지 BBC의 로라님이 한국을 떠나셨다네요… [1]  땡크조종수 5 1283 04-18
22230 일본 좆문가라는 정치꾼쉐이… [8]  땡크조종수 4 1251 04-14
22229 이낙연에게 궁금한 것들… [6]  땡크조종수 5 1287 04-14
22228 유시민 1년 구형 [3]  아더 6 1510 04-07
22227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 [2]  지여 4 1621 03-28
22226 본업존잘, 테라포밍  지여 3 1043 03-26
22225 C N N 우크라이나 - 정준희 [1]  지여 2 1604 03-25
22224 사망자 숫자, 세탁기, 인터넷 [1]  지여 2 1547 03-24
22223 죽은 사표(死票)가 아니라 살아있는 活票이다  지여 2 845 03-23
22222 밤의 대통령과 똥별들  지여 2 837 03-22
22221 민주당 비대위를 보며… [1]  땡크조종수 3 1434 03-20
22220 이재명을 찍느니 차라리 윤석렬이다??? [4]  땡크조종수 6 1537 03-18
22219 C N N 우크라이나 ,  지여 2 808 03-17
22218 C N N - 우크라이나 &  지여 1 812 03-16
22217 C N N 우크라이나 [1]  지여 2 1616 03-15
22216 서울 경기 부산 단체장 추천 [1]  지여 1 1644 03-14
22215 최강욱 [3]  지여 1 1825 03-14
22214 어그로, 빌런 비켜가기 [3]  지여 2 1758 03-13
22213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2 [3]  아더 3 1433 03-12
22212 우리 열이 하고 싶은 대로 다해 1 [1]  아더 2 1429 0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가신(家臣) 과 노무현
 날뽕의 추억
 당신은 엘리트주의자인가요? -…
 운영자님께 고합니다
 지난해, 친구 2명의 자살과 병…
 시스템
 극문 X82 의 특징
 노무현을 좋아하는 ...
 지도자의 결단
 지난 20년의 교훈 - 실패를 즐…
 글쓰기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미래지향님 답변 고맙습니다.
 박봉추님 글에 대한 답변
 회원님들께 드리는 글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