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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4-01-15 (수) 19:58 조회 : 57456 추천 : 3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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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의 글이다.


- 노무현 대통령의 글쓰기 지침-


2003년 3월 중순, 대통령이 4월에 있을 국회 연설문을 준비할 사람을 찾았다.노무현 대통령은 늘 ‘직접 쓸 사람’을 보자고 했다.윤태영 연설비서관과 함께 관저로 올라갔다.

김대중 대통령을 모실 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대통령과 독대하다시피 하면서 저녁식사를 같이 하다니. 이전 대통령은 비서실장 혹은 공보수석과 얘기하고, 그 지시내용을 비서실장이 수석에게, 수석은 비서관에게, 비서관은 행정관에게 줄줄이 내려 보내면, 그 내용을 들은 행정관이 연설문 초안을 작성했다.

그에 반해 노무현 대통령은 단도직입적이었다고나 할까? 아무튼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를 원했다. “앞으로 자네와 연설문 작업을 해야 한다 이거지? 당신 고생 좀 하겠네. 연설문에 관한한 내가 좀 눈이 높거든.”

식사까지 하면서 2시간 가까이 ‘연설문을 어떻게 써야 하는가?’ 특강이 이어졌다. 밥이 입으로 넘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몰랐다. 열심히 받아쓰기를 했다. 이후에도 연설문 관련 회의 도중에 간간이 글쓰기에 관한 지침을 줬다.


다음은 그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33 가지)

1. 자네 글이 아닌 내 글을 써주게. 나만의 표현방식이 있네. 그걸 존중해주게. 그런 표현방식은 차차 알게 될 걸세.

2. 자신 없고 힘이 빠지는 말투는 싫네.‘~ 같다’는 표현은 삼가 해주게.

3. ‘부족한 제가’와 같이 형식적이고 과도한 겸양도 예의가 아니네.

4. 굳이 다 말하려고 할 필요 없네. 경우에 따라서는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도 연설문이 될 수 있네.

5. 비유는 너무 많아도 좋지 않네.

6. 쉽고 친근하게 쓰게.

7. 글의 목적이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쓰게. 설득인지, 설명인지, 반박인지, 감동인지

8. 연설문에는 ‘~등’이란 표현은 쓰지 말게. 연설의 힘을 떨어뜨리네.

9. 때로는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것도 방법이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킹 목사의 연설처럼.

10. 짧고 간결하게 쓰게. 군더더기야말로 글쓰기의 최대 적이네.

11. 수식어는 최대한 줄이게. 진정성을 해칠 수 있네.

12. 기왕이면 스케일 크게 그리게.

13. 일반론은 싫네. 누구나 하는 얘기 말고 내 얘기를 하고 싶네.

14. 추켜세울 일이 있으면 아낌없이 추켜세우게. 돈 드는 거 아니네.

15. 문장은 자를 수 있으면 최대한 잘라서 단문으로 써주게. 탁탁 치고 가야 힘이 있네.

16. 접속사를 꼭 넣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말게. 없어도 사람들은 전체 흐름으로 이해하네.

17. 통계 수치는 글을 신뢰를 높일 수 있네.

18.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머리에 콕 박히는 말을 찾아보게.

19. 글은 자연스러운 게 좋네. 인위적으로 고치려고 하지 말게.

20. 중언부언하는 것은 절대 용납 못하네.

21. 반복은 좋지만 중복은 안 되네.

22. 책임질 수 없는 말은 넣지 말게.

23. 중요한 것을 앞에 배치하게. 뒤는 잘 안 보네. 문단의 맨 앞에 명제를 던지고, 그 뒤에 설명하는 식으로 서술하는 것을 좋아하네.

24. 사례는 많이 들어도 상관없네.

25. 한 문장 안에서는 한 가지 사실만을 언급해주게. 헷갈리네.

26. 나열을 하는 것도 방법이네. ‘북핵 문제, 이라크 파병, 대선자금 수사…’ 나열만으로도 당시 상황의 어려움을 전달할 수 있지 않나?

27. 같은 메시지는 한 곳으로 몰아주게. 이곳저곳에 출몰하지 않도록

28. 백화점식 나열보다는 강조할 것은 강조하고 줄일 것은 과감히 줄여서 입체적으로 구성했으면 좋겠네.

29.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을 쓰는 것이 좋네. 영토 보다는 땅, 치하 보다는 칭찬이 낫지 않을까?

30. 글은 논리가 기본이네. 좋은 글 쓰려다가 논리가 틀어지면 아무 것도 안 되네.

31. 이전에 한 말들과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네.

32.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은 쓰지 말게. 모호한 것은 때로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이 시대가 가는 방향과 맞지 않네.

33. 단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는 주제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 글은 써서는 안 되는 글이네.


대통령은 생각나는 대로 얘기했지만, 이 얘기 속에 글쓰기의 모든 답이 들어있다. 지금 봐도 놀라울 따름이다.

이날 대통령의 얘기를 들으면서 눈앞이 캄캄했다. 이런 분을 어떻게 모시나. 실제로 대통령은 대단히 높은 수준의 글을 요구했다. 대통령은 또한 스스로 그런 글을 써서 모범답안을 보여주었다.

나는 마음을 비우고 다짐했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참모가 아니라 대통령에게 배우는 학생이 되겠다고. 대통령은 깐깐한 선생님처럼 임기 5년 동안 단 한 번도 연설비서실에서 쓴 초안에 대해 단번에 오케이 한 적이 없다.


강원국(전청와대 비서관, 제너시스템즈 이사)

.....


노빠제위들은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려 노무현 대통령님의 지침교지를 받들라.

노무현대통령님께 바치는 나의 노래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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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4-01-15 (수) 19:58 조회 : 57456 추천 : 30 비추천 : 0

 
 
[1/22]   납딱콩 2014-01-15 (수) 20:06
받들기전에....

30-좋은 쓰려다가---->????
 
 
[2/22]   팔할이바람 2014-01-15 (수) 20:09
수정완료. 잘찝어냈다.

모세 10계명같은 글인듸 오타가 있으믄 안되지.흠.
 
 
[3/22]   피안 2014-01-15 (수) 21:13
문예방 공지로~!
 
 
[4/22]   나누미 2014-01-15 (수) 21:32
공돌이에겐 어려운 주문이구만.
 
 
[5/22]   명림답부 2014-01-15 (수) 22:21
문예방 공지로~ 2
 
 
[6/22]   박봉추 2014-01-15 (수) 23:10
못 받든다
받들 수 엄따...

말은 서로 다르다
노통도 위대하지만 ....

노통은 모세랑 다른 얘기를 하셨을 것이다
 
 
[7/22]   팔할이바람 2014-01-16 (목) 00:16
박봉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일단...

웅얼웅얼...

p.s.
메인디쉬는 어따 팔아묵고,
언제까지, 늘상 쯔끼다시만 묵을텐가~~~ㅎ
 
 
[8/22]   박봉추 2014-01-16 (목) 00:50
1. 메인 디시는 언넌이 팔아 묵었을 것.
    난 메인 디시를 좋아함.
    만드는 것. 나누는 것 모두...
   
2. 불교도 근본불교, 원시, 부파 많이 나뉘었음.
3. 노통깨서 말씀하시길 ...
한 없이 말하라! 누구나 말하라! 아님 둥
4.  위 비서관 이야기는 말하지 말라! 의 뜻임
 
 
[9/22]   아더 2014-01-16 (목) 00:51
알면 알수록 놀랍고, 보면 볼수록 놀랍다.

과연 누가 노무현의 눈높이에 맞아 있는 국민을 만족시킬수 있을까?
혹시 유시민?
 
 
[10/22]   박봉추 2014-01-16 (목) 00:55
야 내는 0 인데
아편은 3 ㄴ ㄴ 녀?

내 편은 엄네! ㅅ ㅂ ㅎㅎㅎㅎ
 
 
[11/22]   아더 2014-01-16 (목) 00:59
박봉추/
거참..무임금 노동인데, 뽕묵고 떨어지라는 거잖아.
 
 
[12/22]   팔할이바람 2014-01-16 (목) 0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우껴죽네...아조기냥 이거뜰..
 
 
[13/22]   만각 2014-01-16 (목) 04:58
팔할이바람/ 2번....삼가 해주게---> <이것은 삼가 주게> 가 맞을 것...

국어사전에는 "삼가하다" 없다 함. 명사나 부사뒤에 하다를 붙여서 동사화 함
생각하다. 빨리하다..그러나 But "삼가다"는 자체가 동사 임으로..하다 불필요!
"삼가세요. 삼가주세요" 가 맞음...히히 ㅎㅎ 만각이가 한 건 했다!!!

삼가다: 몸가짐이나 언행을 조심하다---말을 삼가다
삼가다: 꺼리는 마음으로 양이나 횟수를 줄이다---술을 삼가다
 
 
[14/22]   순수 2014-01-16 (목) 09:01
모두 지키면서 쓰려면 얼마나 힘들까?
난 못혀~~~
ㅎㅎ

그립네..
 
 
[15/22]   길벗 2014-01-16 (목) 10:36
29.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이 쓰는 것이 좋네. 영토 보다는 땅, 치하 보다는 ->
29.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을 쓰는 것이 좋네. 영토 보다는 땅, 치하 보다는
 
 
[16/22]   뭉크 2014-01-16 (목) 11:56
글쓰기의 핵심을 정리해주셨네
정말 위대한 인물이니 존경을 안할수가 없다
 
 
[17/22]   바다반2 2014-01-16 (목) 16:51
난 여기서 울 노짱님 뵈면 참으로 편안하고 좋아요 ^^
 
 
[18/22]   피안 2014-01-16 (목) 18:36
몇번을 읽어도...명쾌하고 새롭다.
공지 맨 위에 올려놨으니 오랫동안 보고 대통령 말씀대로 하면
어떤 글을 쓰던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으리라 확신이 든다.

우리와 항상 함께 계셨던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19/22]   미나리 2014-01-17 (금) 00:29
노짱은 글도 잘 쓰시지만 글씨 또한 명필이심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럽고 포스 넘치는 선빨

저 중 서너개만 잘 지켜도 좋은글이 되겠다능
 
 
[20/22]   산적 2014-01-17 (금) 10:01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가요~*^.^*
 
 
[21/22]   포레스트 2014-01-23 (목) 08:07
굉장히 도움되는 글이다
메인으로 옳쏘!!!
 
 
[22/22]   박봉추 2019-01-08 (화) 11:45
황현산의 글쓰기

'21세기문학’ 2014년 봄호(통권 64호) 인터뷰
“나를 위한 열 개의 글쓰기 지침”


■ 글을 쓸 때는 어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떤 문장을 쓴다고 생각한다.

“내용을 쓴다고 생각하면 써야 할 글에 가닥이 잡히지 않는다. 한 문장 한 문장, 문장이 생각을 만들어가게 한다. 첫 문장을 잘 써야 하는 이유도 여기 있다.”


■ 어떤 호흡으로 읽어도 리듬이 살아야 한다.

“호흡이 좋아야 글이 명료하다. 글 쓰는 사람은 자기 호흡으로 글을 쓰겠지만 독자들이 모두 그 호흡으로 글을 읽어주는 것은 아니기에, 거기서 자주 오해가 생긴다. 특히 긴 문장을 쓸 때는 여러 가지 호흡으로 글을 읽어보고 낱말의 위치를 바꾸거나 조사를 바꾸어 호흡을 조정한다. 어떤 호흡으로 읽어도 명료하게 읽혀야 잘 쓴 것이다. 구두점을 잘 이용한다. 구두점은 독자를 강제로 쉬게 한다.”


■ 상투어구, 상투문을 피해서 글을 쓴다

“글을 쓴 다음, 늘 하던 소리다 싶으면 지운다. 상투어구는 생각을 안 하거나 생각을 미진하게 했다는 증거이며, 할 필요가 없는 말을 한 것과 다르지 않다. 지우고 다시 쓰다 보면 생각이 변화하고 발전했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가짜 생각’과 ‘진짜 생각’이 구분된다. ‘허위의식’이라는 말은 ‘상투적으로 표현되는 의식’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 되도록 의성어, 의태어도 쓰지 않는다.

“가능한 의성어, 의태어를 피한다. 의성어, 의태어는 문장에 활기를 주는 듯하지만, 자주 내용의 허술함을 감추어주기에 쓰는 사람까지 속을 수 있다. ‘닭이 울었다’고 쓰면 되지 ‘닭이 꼬기오 하고 울었다’고 쓸 필요는 없다.”


■ 팩트 간의 관계를 강제하지 않는다.

“접속사 등으로 팩트를 강제로 묶으려 하면 글이 담백함을 잃는다. ‘태극기가 펄럭인다. 오늘은 3·1절이다’ 하면 상황과 인과관계가 모두 전달된다. ‘오늘은 3·1절이기 때문에 태극기가 펄럭인다’ 같은 문장은 독자를 바보로 취급하는 셈이 된다.”


■ 짧은 문장이 좋은 문장인 것은 아니다.

“짧은 문장으로 쓰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가들이 그런 조언을 하는 것은 짧은 문장이 반드시 좋은 문장인 것이어서가 아니라, 긴 문장을 쓸 만한 내공이 없을 것을 염려하기 때문이다. 복잡하고 입체적인 생각을 섬세하게 드러내려면 긴 문장이 필요한데, 긴 문장을 잘 쓰려면 자꾸 써봐야 한다. 짧은 문장을 많이 쓴다고 긴 문장을 잘 쓰게 되지는 않는다. 문장을 잘 쓴다는 건 긴 문장을 명료하게 쓸 수 있다는 말과 같다.”


■ 형용사의 두 기능인 한정과 수식을 구분해야 한다.

“글을 쓸 때, 형용사를 쓰지 말라는 말이 있다. 형용사에는 두 가지 기능이 있는데 하나는 수식, 다른 하나는 한정이다. 이 둘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수식 기능의 형용사는 줄일 수 있지만 한정 기능의 형용사를 없애면 모호한 글이 된다. 글을 단단하게 하는 것은 적절한 한정 기능의 형용사다. 표헌에 자신감이 붙게 하는 것도 한정 기능의 형용사다.”


■ 속내가 보이는 글은 쓰지 않는다.

“글을 쓸 때, 자기 자신을 잘 고백하고 자기 안에 있는 깊은 속내를 드러내면 좋은 글이 된다. 그런데 속을 드러내는 건 좋지만 속이 보이게 쓰면 안 된다. 속을 드러내는 것과 속 보이게 쓰는 건 다르다. 글로 이익을 취하려 하거나 사태를 왜곡하면 속 보이는 글이 나온다. 속 보이는 글은 사실 자기 속내를 감추는 글이다.”


■ 한국어에 대한 속설을 믿지 않는다.

“한국어는 구두점이 필요 없다거나 한국어는 사물절을 쓰지는 않는다는 등의 한국어에 대한 속설이 많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서양에서도 구두점은 16세기 이후에 쓰기 시작했다. 한국어를 요순시대의 말로 남아 있게 할 수는 없다. 사물절을 쓰지 않는 건 한국어의 어법이 아니라 한국의 풍속일 뿐이다. 모든 풍속이 미풍양속은 아니다. 토속적인 말투를 질펀하게, 실은 상투적으로, 늘어놓는 글들이 있는데, ‘보그 병신체’, ‘박사 병신체’와 맞먹을 ‘토속어 병신체’라고 해도 무방하다. 피해야 할 것은 낯선 어투가 아니라 상투적인 어투다.”


■ 문장이 가지는 실제 효과를 생각한다.

“말이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고, 리듬도 좋은데 감동이 없는 글이 많다. ‘작은 눈도 크게 뜨고 좁은 길도 넓게 가자.’ ‘운전은 경주가 아니다.’ 두 개의 문장이 모두 교통안전 표어인데 어느 쪽이 효과가 있을까. 글의 효과와 설득력은 대체적으로 사실성에서 온다.”

<정원식 기자 bachwsi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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