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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세뇌된 문구 - 뒤집어 보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12-26 (일) 15:07 조회 : 2045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4,340일째
뽕수치 : 606,589뽕 / 레벨 : 60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아는 것이 힘이다" .. 서구 주입식 교육으로 외우고 있겠지만,
[아는 것은 힘이 아니라, 아름다움 美 이다]

"뭇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출세이다" ... 출세를 바라겠지만
정작 염려 스러움은
논어 學而 편
不患人之不己知 (불환인지불기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까 걱정말고)
患不知人也 (환부지인야 .. 내가 남을 알아보지 못함을 걱정해야...)

[유명인이 되는 것은 자랑이 아니다. 기레기에 의해 유명세를 타면 
 쓰레기가 되고, 개돼지의 환호를 받으면 짐승이 된다]
 ... 2019년 전세계 살해된 언론인 - 공식집계 94명
    대한민국 언론인 중 의로운 취재로 살해된 기자 단 한명도 없고
    기자들의 가짜뉴스 과장 왜곡으로 숨져간 양민이 94명쯤 되지 않을까? 

"누가 그 글을 썼는가?  누가 그 말을 했는가?"  버릇이 되었겠지만,
정작 중요한
[어떤 상황 어디에서 언제 쓰고 말했던가?] 가 핵심이다 

호세 오르테가 ; [사람에게 본성이란 없다, 다만 역사가 있을 뿐이다]

[돈벌기보다 돈쓰기가 훨씬 어렵다]

"현모양처" 는 일제가 식민지통치를 위해 만든 지향점이고
[자기위주로 살다간 어머니, 아내가 자녀와 남편에게 고마운 존재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12-26 (일) 15:07 조회 : 2045 추천 : 1 비추천 : 0

 
 
[1/1]   길벗 2021-12-26 (일) 20:01
무엇보다

[자기위주로 살다간 어머니, 아내가 자녀와 남편에게 고마운 존재이다]

가 와닿는다.


인간은 누구든 홀로 설 수 있어야 한다.


현모는 늙어 자식들에게 보답을 요구하고,
양처는 노년에 남편에게 대가를 치르라 한다.

결국 말년에 스스로는 비참해지고 자식과 남편에게 짐,부담으로 다가온다.


당당하게 밝고 힘차게 살면 주변이 자신에게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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