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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문문붇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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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0-12 (화) 11:13
조회 : 6370
추천 : 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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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 기자 (술기자)
기자생활 : 4,494일째
뽕수치 : 147,895뽕 / 레벨 : 14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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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집 뒷산에 저수지와 편백나무숲을 끼고 있는 근사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개와 함께 산책하는데, 물봉선과 떨어져 깨진 홍시감과 껍질 까진 밤송이가 질펀했습니다. 마당엔 금목서와 은목서 꽃향기...이것들을 모두 버리고 나는 무엇을 얻고있는 것일까요?
"번뇌를 다 끊었는데, 봄이 오고 꽃이 다시 피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저 갠지스강은 왜 변함없이 흐르는 것입니까?"
붇다가 대답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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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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