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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멸공짜, 생 공, 공, 공, 공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1-14 (금) 22:19 조회 : 837 추천 : 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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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에 태어나 3루타 친 줄 아는 3세에게  

멸공(짜)해라 ! 

1997년  I M F 환란은 재벌의 문어벌 확장과 모피아의 부패무능 탓이었다
모피아의 부패무능과 재벌의 달러빚을 국민이 피땀흘려 모아둔 쌈지돈(인당 평균 2천만원)으로 갚아 IMF를 졸업했다
5천만 국민은 재벌과 모피아에게 30년 분할상환 받아야 할 채권이 있고
재벌과 모피아는 30년 분할 상환해야 할 국민에게 진 빚이 있다

우주에 공짜 없다 

멸공타령, 이전에 멸공짜 滅빚.. 빚부터 갚아라
아파트, 부동산으로 공돈, 불로소득 있으면   "공(짜)" =  빚 갚아라
----------------------------

멸공 (滅功)해라  

생이불유(生而不有) ... 생성시켜도 소유하지 않는다
자식이 내 것 아니고, 벌었다고 다 내 것 아니다 
공성이불거(功成而不居) 공을 세워도 머물지 않는다. 댓가를 탐하지 않는다 
 
노자 말씀이다

하물며 공을 세운 것도 없는데 가질려고, 머물려고,  언감생심 
------------------------

공생(共生)해라 

미물 바이러스도 숙주를 죽이려 하지 않는다. 같이 살자는게 바이러스 뜻인데 하물며 사람이야 당연히 공생해야 하지 않겠나?  인류는 영원히 멸바이러스 못한다
현대과학 총동원해도 감기바이러스 없애지 못한다. 滅감기 언감생심인데 언제적 멸공타령인가?
---------------------

선공(先公)해라

종업원 수천 수만명 기업의 경영자이면 당연히 先公後私해야 하는 공인이다
先公하기 싫으면, 선공후사하는 능력있는 경영자에게 경영은 넘기고
돈= 주식  사유하며  유유자적 멋지게 돈 쓰면서 놀고 먹어라, 
先私後公해도  아무도 비난하지 않는다 
-------------------------

공수래 공수거 ,을 깨달아라 
 본디 내 것 아니었음을 깊이 새기며
"삶과 죽음이 하나가 아니겠느냐" 고 하신 先人의 말씀 되뇌여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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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2-01-14 (금) 22:19 조회 : 837 추천 : 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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