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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문문붇답 [원문보기]

 
 
[1/14]   납딱콩 2021-10-12 (화) 11:22
붇다

혼자 몰래 꿀 묵었나?
 
 
[2/14]   술기 2021-10-12 (화) 11:25
납딱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   납딱콩 2021-10-12 (화) 11:45
술기/치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길벗 2021-10-12 (화) 21:21
붇다에게 물은 것은 누구인가?
 
 
[5/14]   술기 2021-10-13 (수) 01:03
길벗/

길벗이 물었고
재인이 물었고
그리고 부루나가 물었네.

납딱콩은 답하면서 물었고
재인은 물으면서 답했네.
 
 
[6/14]   술기 2021-10-13 (수) 01:16
박정희 ㅡ 전두환 ㅡ 이명박 ㅡ 박근혜
그릇된 정치지도자에 대한 원망과 후회가 끊어짐직도 한데
왜 이재명이란 번뇌로 이어졌던 걸까.

시민들의 번뇌와 지도자의 번뇌가 인연을 짓는다는 거지.
이재명에게만 뒤집어 씌울 일도 아니라는 거.
허망함 뿐.

다만 이재명은 스스로의 머리를 부여잡고
자신으로부터 도망치는 광인이라면
그 추종자들 또한 그 광인의 모습에 놀라
함께 내닫는 중이라는 거.
 
 
[7/14]   술기 2021-10-13 (수) 01:20
재인의 깨달음에선
촌각이지만
광인들에겐 지옥의 시간인 셈이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지옥의 시간을 사이다라 하고
찰나의 시간을 고구마로 관전하는 거고.
 
 
[8/14]   납딱콩 2021-10-13 (수) 05:44
술기/

페북 보믄 먹물 새키들도 같이 광인이 되어 날뛰고 있다

마이 배우고 책 마이 읽은 돌 돌 돌!

여기 디어도 마찬가지고



역지사지!


이 간단한 거 조차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아가리 찌찌 새키들!



진짜 아가리를 찢어 버리고 싶다

 
 
[9/14]   길벗 2021-10-13 (수) 20:39
술기의 답이 참 좋네.
 
 
[10/14]   납딱콩 2021-10-13 (수) 20:58
길벗/ 아 진짜 영감팅이



술기가 쓰는 저 답이 딱 사이비들이 영감 쌈짓 돈

빼 묵는 수법 아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4]   길벗 2021-10-13 (수) 21:28
그러면............내가 털린거여?


 
 
[12/14]   납딱콩 2021-10-13 (수) 21:52
길벗/ 잉 댓글 달았는 데....

어디로 사라진 겨.....


확인을 안 눌렀나...





술기 조심혀


조거

요물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4]   술기 2021-10-14 (목) 2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납딱은 구제 불능이야.
 
 
[14/14]   납딱콩 2021-10-14 (목) 20:57
술기/ 머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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