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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 길벗은 이 글에 나타납니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12 (금) 18:47 조회 : 1925 추천 : 1 비추천 : 1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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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유라시아어의 형성과정을 보여주는 지도. 한국어(분홍색)와 일본어(짙은 황색), 투르크어(노란색), 몽골어(연회색), 퉁구스어(진회색) 등 트랜스유라시 어족 언어들이 9000년 전 중국 요하(붉은색)에서 조상 언어를 쓰던 농경민이 각지로 이주하면서 생성됐다는 주장이 나왔다./네이처
트랜스유라시아어의 형성과정을 보여주는 지도. 한국어(분홍색)와 일본어(짙은 황색), 투르크어(노란색), 몽골어(연회색), 퉁구스어(진회색) 등 트랜스유라시 어족 언어들이 9000년 전 중국 요하(붉은색)에서 조상 언어를 쓰던 농경민이 각지로 이주하면서 생성됐다는 주장이 나왔다./네이처



한국어가 투르크어, 몽골어, 일본어와 함께 9000년 전 신석기시대에 지금의 중국 동북부에 살던 농경민에서 비롯된 것으로 밝혀졌다. 지금까지는 그보다 훨씬 뒤에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전 세계로 이주하면서 비슷한 체계를 가진 언어들이 퍼졌다고 알려졌다.

독일 막스플랑크 인류사연구소의 마티너 로비츠 박사 연구진은 “언어학과 고고학, 유전학 연구 결과를 종합 분석한 결과 유럽에서 동아시아에 이르는 트랜스유라시아 어족(語族)이 신석기 시대에 중국 랴오강(遼河,요하) 일대에서 기장 농사를 짓던 농민들의 이주 결과임을 확인했다”고 11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밝혔다.

...

트랜스유라시아 어족은 알타이 어족이라고도 한다. 서쪽의 투르크어에서 중앙아시아의 몽골어와 시베리아의 퉁구스어, 동아시아의 한국어, 일본어로 구성된다. ‘보글보글, 부글부글’처럼 앞 음절의 모음과 뒷 음절의 모음이 같은 종류끼리 만나는 모음조화가 나타나고, ‘나는 밥을 먹는다’처럼 주어, 목적어, 서술어 순으로 말을 한다. ‘예쁜 꽃’처럼 수식어가 앞에 오는 것도 특징이다.

...

이번 ‘농경민 가설’에 따르면 트랜스유라시아 조상 언어는 북쪽과 서쪽으로는 시베리아와 중앙아시아 초원지대로 확산됐고, 동쪽으로는 한국과 일본에까지 이르렀다. 이는 3000~4000년 전 동부 초원지대에서 발원한 유목민이 이주하면서 트랜스유라시아어가 퍼졌다는 ‘유목민 가설’을 뒤집는 결과이다.


ㅡㅡㅡㅡ



복잡하고 배배꼬인 하 시절


음풍농월로 때워 보자.




길벗이 일단 길을 가르쳐 줘야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12 (금) 18:47 조회 : 1925 추천 : 1 비추천 : 1

 
 
[1/36]   술기 2021-11-12 (금) 18:49
변한 지역인 셈인가?
 
 
[2/36]   술기 2021-11-12 (금) 19:03
주어 동사 목적어 순의 언어는 원인과 결과를

주어 목적어 동사 순은 과정을 중시하게 되는 거 아닌가?
 
 
[3/36]   납딱콩 2021-11-12 (금) 19:17
술기/ 본 글만 추천 새렸는 데.....


재미 드으럽게 없게 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6]   술기 2021-11-12 (금) 19:19
납딱콩/

무우에서 우유를
 
창조하는 맛이 있어야제.
 
 
[5/36]   납딱콩 2021-11-12 (금) 19:27
술기/ 이게 어데서 말장난이고....



근데

이 영감팅이가 군기가 빠져가꼬는....

한따까리 해야되나...ㅎㅎㅎㅎㅎㅎㅎ
 
 
[6/36]   술기 2021-11-12 (금) 19:58
납딱콩/

ㅋㅋㅋㅋㅋㅋㅋㅋ

길벗 나타나면 그때 보자쿠나.
 
 
[7/36]   납딱콩 2021-11-12 (금) 20:08
술기/ 응
 
 
[8/36]   길벗 2021-11-17 (수) 20:05
미안타,
바쁜척해서

나도 저 기사 봤었다.

*
서양에는 일리아드&오딧세이가 있다. 전설이었다.
그걸 믿고 발국해서 전설이 아니라 역사라는 걸 입증했다.

*
우리가 전설이라고 하는 것도 대부부 역사다.


*
단군신화라고 씨부리는 인간들 한심하다.
그겋다고 내가 환단고기를 읽거나, 추종하는 것은 아니다.


*
위 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지금 쓰고 있는 우리말은 요하부근에서 발원하여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두줄로 요약하면

지금 쓰고 있는 우리말(기사에서는 알타이어족) 즉, 어순이 " 주어 + 목적어 + 술어 " 인 언어는 요하를 중심으로한 지역에서 발원하여 사방으로 퍼져나갔다.



*
기사에 있는 그림(지도)에서 어원지역으로 표시된 지역은 홍산문명이라고 부르는 지역과 일치한다.

짱깨의 황하문명보다 한참 오래 된 것이다.
1500년 정도 앞선 문명이 홍산문명이다.


*
고조선 = 조선이라는 건 알지?
이성계의 조선과 구분하기 위해 '고조선'이라고 부르고,
왕씨가 세운 고려와 구분하기 위해 '고구려'라고 부른다...는 건 알것이고.


*
이 홍산문명은 고조선이 만든 문명이다.
처음 발굴할때는 짱깨 유물이 나왔는데, 더 깊이 파들어가니 조선의 유물이 쏟아져 나왔다. 그 유명한 비파형청동검이 나온 것이다.

황하에서 돌 갈아서 미네랄 처묵을 때, 청동검을 만들고 있었던 것.


*
비파형청동검이 나오면 일단 조선 나와바리다.
후대에 짱깨에서 만든 비파형 청동검도 출토되지만, 성분이 다르다.
아다시피 청동검은 합금이다. 그 비율이 조선의 것과 후대에 짱깨가 만든것이 다르다. 그래서 고조선을 지목하는 지표- 결정적 증거, 스모킹 건이 비파형청동검이다.


*
이 고조선이 갈라져 사방으로 흩어진 것이 주변국들이다.(짱깨포함)
홍익인간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지배자가 되어서도 현지인들과 동화되어 다스렸다. 그러다가 짱깨가 되어갔다.
맑은 물에 파란 물방울이 떨이지면 연푸른색이 되었다가 똥물이 떨어지면 초록색이 되었다가.....그렇게 저급한 짱깨가 되어간 것이지.

*
중국은 삼황오제를 전설이라고 치부했다가 요즘은 역사적 사실이라고 떠든다.
과거에 전설로 치부해버린 것은 그 삼황오제가 동이족이기 때문이다.

중공이 조선족을 흡수하면서 조선의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빨아들이는게 동북공정이다. 이거 성공했다.
그래서 지금은 삼황오제를 역사적 사실이라고 하는 것이다.
(니들 좆됐어. 나중에 통일되고 동북3성 독립하면 어케할꺼여 ㅋㅋ)


중공이 아무리 동북공정을 하면서 역사조작을 해도 소용없다
대륙에서 만들어진 역사서들을 모조리 분서갱유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다만 우리나라 사학자들 정신차려야 하고, 정신 똑바른 역사학자 길러야 한다.


지식인, 교양인, 문명인이 갖춰야 할 기본 학문이 역사다.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은 역사에 대한 조예가 깊었고,
지도자들 대부분이 사학자들이다.
 
 
[9/36]   길벗 2021-11-17 (수) 20:33
내가 생각하는 고대


*
시베리아 동토에서 맘모스가 얼어서 발굴된다.
따뜻했다는 이야기다.
바이칼 주변에서 문명이 시작된 게 아닐까 상상한다.
이들이 남하한 것이다. 그것이 고조선이다.

하늘에서 내려온 게 아니라 북에서 남으로.


*
중국대륙은 넓고 덥고, 매년 물난리가 나고, 물이 더럽다. 그냥 못 마신다.
남하를 하던 문명인들이 만든 나라가 조선이다.

나라가 커지면서 다스리가 힘들어 삼한으로 나눠 다스렸다.
그들도 자식들이 번성하면 시끄러워 진다.
이병철 죽고 신세계, CJ 등이 따로 살림차리듯, 군사를 이끌고 남하했다.
동물들도 애미 나와바리에서 자식은 쫒겨난다.

*
대륙의 미개한 인간들을 사냥하여 복속시켜 지배한 것이다.
그것이 지금 중국의 시작이다.

중국의 역사는 이들 동이족들의 쟁탈전의 역사다. 
세월이 흐르면서 혈연이나 동족의 의미가 퇴색되어 갔을 뿐이다.
형제간에도, 부자간에서 싸우는데, 500년 전 동족인게 무슨 상관이랴.

*
2000년전 전쟁이나 정복은 땅덩어리가 아니다.
사람이다. 노동력.
경작할 인간이 없는 넓은 땅은 차지해도 소용없다.


*
지명이라는 것도 다시 생각해야 한다.
부산사람을 몽땅 잡아다가, 혹은 무슨 천재지변 등으로 몽땅 중국 청도로 이주시켰다고 상상해보자. 물론 청도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곳이라는 전재하에.

중국청도는 하루아침에 부산사람들로 바글바글해진다.
이들에게 각자 알아서 터를 잡아라고 하면,
1. 원주민은 쫓겨나고,
2. 부산 사람들은 가까운 사람들기리 모여산다.

그러면 지명은 어케할까?
부산에 살던대로 방위와 거리에 따라 동래, 서면, 남포동....등으로 이름 지을 것이다. 그게 편하고, 향수로 달랠수있으니까.

2~3천년 전에는 그런 일들이 자주 일어났을 것이다.
전쟁에서 패색이 짙으면 휴전협상하고,
자기 나라사람들 일부를 이끌고 딴 곳에 정착했을 것이니까. 



그런 생각/고려 없이 곧이 곧대로 지금의 지명과  고대사서의 지명을 등치시키는 것은 바보 짓이다.


고구려 도읍이 평양? 지금의 평양?
고구려 왕은 바보인가? 만주에서 쿠데타 일으키면 어쩌려고?



역사 공부는 참 재밌다.
 
 
[10/36]   납딱콩 2021-11-17 (수) 20:34
길벗/ 역시

구멍을 파도 한 구멍만 판 영감이 얘기 해 주니까...

쉽고 잼있네....



술기 이 문디

은근히 뻥을 좀 치는 게 있네에....
 
 
[11/36]   길벗 2021-11-17 (수) 20:44
환단고기를 읽지 않았다고해서 그걸 부정하거나 비난하는 것은 아니다.

난 그걸 모른다는 걸 말하고 싶다.



다만 검객하다보면 하도 자주 나와서 정신사납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걸 보고 싶지 않을만큼. 

난 그냥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한걸음씩.


///

납딱콩
다행이다. 쉽다고 하니.
역사이야기 어렵게 쓴다고 욕만 먹다가...어떨떨하다.
ㅋㅋㅋㅋ


건성건성 써서 그렇다.


<일본서기>는 의욕이 앞서서 그런가?
아니면 독자를 못 믿어서 그런가?


후자일 것 같다.

일본어+한자를 같이 설명해야 하는데,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가려고 하다보니
늘 어려워 진것 같다. 다들 알아서 구글링할텐데 말이야.


내년에는 탈고해야 할텐데....
 
 
[12/36]   납딱콩 2021-11-17 (수) 20:51
길벗/책을 팔고 싶으면

일단 무조건 재미있게.......오케이


내가

길벗같은 글 못 쓰지만...


길벗 그러면 누구여 그러잖여....


근데

납딱콩 그러면 다 아는 게.....


내가 길벗 영감보다 똑똑해서 그런 게 아니잖여....



재미있게 그리고 내 글 읽고 최소한 한 번은 웃었을 거 아녀....



바로 그 차이지....머



지금은 좃가튼 놈이 됐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6]   길벗 2021-11-17 (수) 21:14
지금은 좃가튼 놈이 됐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지뭐. 남자가.

///

중공 아거들이 지들을 漢族이라 부르는데, 이 한족이라는 거시 ...

중공에 윈청시运城市 라는 곳이 있는데, 우리나라 하회마을처럼 황하가 돌아나가는 곳이다. 이곳이 '중원'이다. 지들이 우리가 세상의 중앙에 있다고 한 것이 그 시작이라고 하데.

이 황하 이남과 양자강 사이, 그 중에서도 내륙에 살던 인간들이 한족이다.

황하 북쪽은 동이들이 득시글.

북경=베이징은 동이족이 바글바글.


북경어 사전을 보면 많은 단어들이의 원 한자 발음을 보면 경상도사투리와 매우 유사하다.
 
 
[14/36]   납딱콩 2021-11-17 (수) 21:40
길벗/ 머...

신경은 안 쓰지만...

그래도 기분은 글찮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36]   길벗 2021-11-18 (목) 10:44
납딱콩/

좀 지나면 다른 기억으로 남는다.
개안타.

기분 꿀꿀한 것도 다 지나간다.
 
 
[16/36]   납딱콩 2021-11-18 (목) 11:17
길벗/ 영감이 글타면 글케지.....
 
 
[17/36]   길벗 2021-11-18 (목) 11:29
납딱콩/

어떤 사람이 그랬다더라

" 인간의 불행은 고독할 줄 모르는데서 나온다. "


인간관계에 휘둘리면 평생 다른 사람의 기준에 끌려다니게 되고
그러다 보면 늘 불행하고 괴로움(고통)만 더 할 뿐인데...

콩은 그런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그 반대편에 있는 것 같다. 아주 먼 반대편.

 
설득되지 않는 타인에 대해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
소를 물가에 데리고 갈 수는 있어도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는 법.

스스로 괴로움을 더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나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 온전히 체득하지 못해
소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소에게 잔인한 짓을 하기도 한다.

물 먹인 소, 억지로 물 먹은 소, 때리는 사람 모두에게 괴로운 일이다.
특히 내가 때리는 사람이라면 평생 후회할 짓이다.
 
 
[18/36]   길벗 2021-11-18 (목) 11:32
자립하지 못하는 사람,
혼자 있는 걸 견디기 힘든 사람은 누구가를 괴롭힌다.
타인이든, 자신이든.

노년에 타인과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을 보면서 느낀 것이다.
 
 
[19/36]   납딱콩 2021-11-18 (목) 12:29
길벗/ 아 포기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10년 정이 무섭제....



인간 같지 않은 새끼도 한마리 있고....

최소한의 선은 넘지 말아야 되는 데....

그걸 넘은 이 개잡놈의 늙은 새끼....

진짜 성질 같아서는......




길벗이나 술기 그리고 몇 명....

늙어가꼬 사서 고생하는 미나리 땜에 있는 것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6]   길벗 2021-11-18 (목) 12:43
콩이

레알 인간성 개차반을 아즉 못만나서 그랴.

디어러들은 다들 개안아
 
 
[21/36]   납딱콩 2021-11-18 (목) 13:02
길벗/ 그런가?



하긴

직업도 글코...

있던 색희들도 다 정리했는 데....


만날 사람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혼자서도 잘 노는 스타일이라....



아녀

한 색휘는 내 병 가지고 조롱하면서 놀려 먹더라.

내가 걍 넘어갔는 데....


그 뒤에 또 깔짝 대길래...

진짜 오프에서 만날려고 그랬어.....ㅋㅋㅋㅋㅋ


근데

이젠 개차반이고 나발이고 나도 눈에 뵈는 게 없어서 같이 머.......ㅋㅋㅋ



근데 여기서 하나 말하고 싶은 건

내가 먼저 시비 걸지는 않는 다는 거......





 
 
[22/36]   길벗 2021-11-18 (목) 13:12
우리 모두에겐 결함이 있다.
 
 
[23/36]   길벗 2021-11-18 (목) 13:12
메타버스 : 네이버,
2차전지 : 천보,

이거 사라

 
 
[24/36]   납딱콩 2021-11-18 (목) 13:51
길벗/ 이 영감팅이가 사라면 꼭 떨어지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 스타일이 나랑 안맞어...ㅎㅎㅎㅎ
 
 
[25/36]   길벗 2021-11-19 (금) 14:20
납딱콩/

티씨케이 사라.

 
 
[26/36]   납딱콩 2021-11-19 (금) 14:25
길벗/ 아고

오늘 오르니까....

목에 힘들어 간 거 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제는 몸살 오고
오늘은 쳇기 있어서 굶고 있네....

배고프다
 
 
[27/36]   길벗 2021-11-19 (금) 18:40
아프고시퍼서 아픈건 아니겠지만
아프지마라. 서럽다.


티씨케이 바닥에서 3개월 횡보했다. 바닥 탈출했으니 매수해도 될 것 같다.
1주만이라도 사서 내년 5월까지 홀딩해라.
 
 
[28/36]   납딱콩 2021-11-19 (금) 19:32
길벗/ 아...진짜

개미 등 쳐 먹는 세력 아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넘 마이 올랐는 디.....
 
 
[29/36]   길벗 2021-11-20 (토) 15:58
티씨케이 바닥에서 3개월 횡보했다.

바닥 탈출했으니 매수해도 될 것 같다.

1주만이라도 사서 내년 5월까지 홀딩해라.


24층에서 11층까지 내려갔다.
14층에서 탑승하기 싫으면 13층에서 탑승해도 된다.
 
 
[30/36]   납딱콩 2021-11-20 (토) 16:22
길벗/ 아 진짜...

웹젠에서 지금 물리가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입금해서 사야되나...ㅎㅎㅎㅎㅎㅎㅎ
 
 
[31/36]   길벗 2021-11-20 (토) 17:40
웹젠 아직 들고 있나?

조강지천가?


 
 
[32/36]   납딱콩 2021-11-20 (토) 17:49
길벗/ 거 참

영감

팔기전엔 익절도 손절도 아이다

몰러



글고

내 사전엔 손절은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의 기본

여윳돈으로 한다


 
 
[33/36]   술기 2021-11-21 (일) 15:09
길벗/

비파형 청동검
 
 
[34/36]   술기 2021-11-21 (일) 15:13
환단고기에선

사방의 민족 부족?들을 표현한게 나온다.

고조선은 지금의 미국 정도 위상이었던 것 같다.

동서남북 오행색에 맞춰 각 민족들이 등장한 거 같어.
 
 
[35/36]   길벗 2021-11-21 (일) 15:20
 
 
[36/36]   납딱콩 2021-11-21 (일) 16:45
술기/ 야

공부 하는 척 하지마


뻔디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도 아니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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