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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의 사주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06 (토) 07:23 조회 : 1648 추천 : 2 비추천 : 0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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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에 쓴 대통령 사주의
전임 사주이다.


이 사주의 외모는
매화꽃


남극의 하오를 가로지르는 
한떨기 매화향이다.


후임 겨울등대와 마찬가지로
역시 고독한 자리이다.


대한민국 국격인
화산수도 마찬가진데 뭐.



자신의 운명을 직접 쓰는
유려한 성품


프로급 바둑에 걸맞는
기획 통찰.


이 사주의 주인은
신앙심만큼
사람에 대한 신뢰도 강하다.


한번 눈밖에 난 사람은
인간이 아닌 것이지.
신은 더더구나 아닐 것이고.



박지원을 박영선을 
다시 만났지만


이해찬 유시민 양정철은 끝내
보지 않았다.


정동영씨는 말할 것 없고.


이철희 정무수석비서관은 
지지율 40%대의 대통령을 반목하고
선거를 이길 순 없다고 말했다.


이재명의 간청으로 만든 
상춘재의 만남은 
만남이 아니었음이다.



생략하고(퉷).



이 사주 주인은
G7국가로 만들 재력이다.
후대까지 금괴왕으로 불릴 만하다.


그 금괴로 말미암아
유엔사무총장급 리더로 
잡혀가게 생겼다.


G5 될 것도 
이런 운수좋은 사나이들이
줄짓기 때문에 다 가능한 거다.


만수무강에 정치 99단에
정치인들이라면
이런 금괴줄 잡고말고지.


내 눈엔
그 금괴줄 길어 보이는데.



떠 먹여 줘도
못 받아 먹는
BSs.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06 (토) 07:23 조회 : 1648 추천 : 2 비추천 : 0

 
 
[1/2]   납딱콩 2021-11-06 (토) 10:40
놈이여?

년이여?




가시나들 부랄 친구....머 그런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길벗 2021-11-08 (월) 13:42
금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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