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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화천대유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09-23 (목) 14:03 조회 : 2154 추천 : 2 비추천 : 2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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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수치 : 147,819뽕 / 레벨 : 14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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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철학(도학 기학...)의 창조자는 대개 익명이다.


서아시아 철학(신학 과학...)에선 천지창조자의 이름이 야훼로 기록되었다.


상표특허권 측면에선 서가 훨씬 기민하다.



한울님(하늘님) 보통명사가 야훼 고유명사로 바뀌는 간단한 방식임을 알 수 있다. 



친목질 안하며 익명으로 지식재능 기부하는, 밤하늘의 별처럼 수많은 인터넷 유저(일부 디어러...)들의 바탕이 또한 자비심일 것이다.




그 철학과 출신이 만들었다는 페이퍼컴퍼니들 중 하나


화천대유


64역괘 중 짱짱하기로 소문난 괘(卦)이지만

 

국힘부대원들이  그 명예를 실추시킨 태극기가 먼저 생각났음이다. 



어쨌든


화천대유(大有)

역(易, 변할 역)에 대해 아주 간단히 적어 본다.


역(易)은 변함이니 이 또한 찰나의 변화가 표시될 뿐이다.


보고 그만이면


또 그뿐이다.



1. ㅈ중동종편이 물고빨기 시작하면서 화천대유는 화풍정 (鼎 끓는 솥)이 된다.



2. 그 지지자들(특히 4,50대 중간세대)이 일부 이탈하면서

화천대유는 화택규 (暌  삐딱하게)가 된다.



3. 그와 동시에 중간관리자들이 숨기, 해외도피하기, 전화번호 바꾸기 하면서,

바햐흐로 화천대유 쌍둥이 천화동인은 천뢰무망(無妄)이 되고.



!!!!!!!



그렇게



화천대유 망조가 재촉된다.


무망(無妄)괘의 핵심이  무욕(無慾)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수사와 검증을 피하는 이들의 행동은,

무망괘에서 드러나듯이


"소를 매어 두었으되(大有대유-대축적이란 욕심으로 변질), 나그네가 소를 훔쳐 가고, 그 화는 남아있는 마을사람들이 고스란히 받게 되었다"



그러하다.



그렇다면



이 변화의 결실은 또 언제인가.



화천대유 주인 아닌 자가 대선후보가 되고 나서다.



민ㅈ당은 진짜 ㅈ되고 다시 ㅈ될 일만 남는다.



화천대유 도둑들이

"역(易)"에 오물을 뒤집어 씌웠듯이


"민주"도



그러하다.



도둑과 그 모리배 일당들은 어느덧 

산천대축(大畜) 바벨탑 거적대기에 허우적대던

추억들만 한가득일 것이다.




지금의 변화로 보면 


그러하다.




이중으로 내포된 뜻풀이를

죽었다 깨나도

모를 도둑들이기에


비인부전(非人不傳)이기에



이리 적는다.



그러하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09-23 (목) 14:03 조회 : 2154 추천 : 2 비추천 : 2

 
 
[1/14]   꿈™ 2021-09-23 (목) 14:42
 
 
[2/14]   납딱콩 2021-09-23 (목) 15:40
니 제2의 드루킹을 꿈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띠는

자미두수로 사람들 현혹 시키두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   술기 2021-09-23 (목) 20:00
드루킹은 ㅅㅂㄴ여.
 
 
[4/14]   납딱콩 2021-09-23 (목) 20:34
술기/ 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나의 의견으로/시선으로 머리속에두고 믿지는 말아야 되는 데

확 믿어 버리니까

어떤 사안을 보는 시야가 좁아져 버리는 거 아이가,

내 말 맞제?

맞다고 그래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14]   박봉추 2021-09-23 (목) 20:44
술기/

신석기 인간이야 말로, 천재들이다. 이들이, 때 날짜를 만들 적에

1. 해는 모냥이 변치 않아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잘 알아 먹지를 못했다. 그래서 모양이 매일 매달 변하는 태음 책력이 대중적으로 받아들여진 거다. 

2. 그런데, 절기를 태음력으로로 지배하던, 혹은 태음력으로만 알고 싶어하는 문해력 깨나 있던 (한자 5백자 읽는) 인간이 꽤 된다.

3. 태음력이 부정확하니 태양력으로 치환하여 정확도를 높이는 과정에, 태음력을 배운 이들이 한자, 산해경 설문해자 등을 들이대며 중언부언 떠든 것이… 500 한자 아는 태음력 중독자들을 모시고 명리학을 만들었고 종교처럼 신봉한다. 바보다.

결; 태양력에 대한 태음력의 구차한 변명이 명리학이다.
 
 
[6/14]   술기 2021-09-25 (토) 10:48
박봉추/
 

요즘 코빗중공이 비실비실한 덕에

모처럼 가을하늘이 가을하늘이제?

봉추의 큰 손으로도 가릴 수
없음이야.
 
 
[7/14]   박봉추 2021-09-25 (토) 12:44
 
 
[8/14]   술기 2021-09-25 (토) 13:47
박봉추/

짜라.가 아니라
짜가.겠지.

그리고 있지도 않은 신을
죽었다고 씌부린 닝체
별로여.


뒤돌아 보면
친노가 친문과 친찢으로
나뉘어진거 아닌가.

그런데 친노가 친찢이 된다는게 성립되나?


추미애는 왜 문통과 낙댚을 그리 갈구나?
그리 해야만 할 이유라도 있나?
 
 
[9/14]   납딱콩 2021-09-25 (토) 13:53
술기/ 추미애가 문통을 갈구다니????

난 첨 듣는 얘긴데.....
 
 
[10/14]   술기 2021-09-25 (토) 14:23
납딱콩/

추미애가 장관 그만두면서 총리자리를 받고 싶었는데
거절됐다는 카더라가 있어.

그래선지 모르겠는데
이후 찢과 티키타카에서
이낙연의 총리 당대표 시절
검경공수처법 등 실적을 무시하더라구.

문통은 이낙연의 실적을 칭찬했거든.
문통이 그런 분인가?

문통도 갈군 셈이라는 거지.

듣는 거에 따라선 오해가 있을 수도 있겠네.
 
 
[11/14]   납딱콩 2021-09-25 (토) 14:42
술기/ 그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른 거 같다

난 추미애가 문통 갈군거라 생각 안 한다


문통은 문통대로 낙연이 평가 한거고...

추미애는 추미애대로 평가 한 거겠지....


글고
추미애가 총리 자리 요구 했다는 것도 쪼까 의심이 가네???/

내가 알아 본 추미애는 자리에 연연하는 사람이 아니더라...


그럴 거 같음

법무부 장관 자리 받았겠나??????

조국 전 장관 탈 탈 탈 털리는 것도 봤고....



찢이나 낙연이나 표 안될까 바서...

입도 뻥긋 안하는 데...

추미애는 할 말 다 하잖여.....

조민에 대해서도....



글고

토론회 보믄서 느낀 건 이재명과 티키타카 하는 장면에서

추미애는 경선 이후의 원팀 민주당 생각을 하는 것 같은 데....

찢 이 등신은

그저 지지율 1위 과반 넘기는 생각만 하는 느낌이 들더라...


딱 2007 정동영 복사판이두만

 
 
[12/14]   술기 2021-09-25 (토) 15:15
납딱콩/

추미애 지지하는 이유가 그거였구나.


박봉추는 위에서 밝혔고...

납딱콩은 그 외 인상적인 지지 이유가 또 있었는가?


ㅡㅡㅡㅡ

문통이 소개한
어느 스님의
시 한 편을 보고
문파가 되긴 했지만

이낙연은 문통의 적자라는 것
말고는 특별한 인상은 없었어.

얼마 전에 밝혔듯이
그가 의원 사퇴를 던졌을 때
처음 울림을 받았지.

그 캠프로 갈 것 같은? 사람에게
함 물어 봤어
이재명을 어떻게 생각하냐?

나이브한 대답이 돌아 왔고
이낙연이 꽤 고생하겠단 짐작은 진즉에 했었지.
 
 
[13/14]   납딱콩 2021-09-25 (토) 15:22
술기/ 간단 한 거 아이가?


살아 온 삶,

주댕이질 보다는 행동

책임 있는 자리에 있음 책임,

의리

깡다구


욕 잘하는 이쁜 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명보다는 행동으로 사과 (자기 잘못도 아니지만)

정치 하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권력욕보다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

머 그 외 등등




이낙연은 문통의 적자 아이다,
그건 술기가 잘 못 본 거 같으네....
 
 
[14/14]   술기 2021-09-25 (토) 15:57
납딱콩/

김경수인가?

아리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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