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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니산에 부는 바람 2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0-09 (토) 01:01 조회 : 1890 추천 : 2 비추천 : 1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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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해질녘 바람
                                             모디아노


                        나를 외치다
                     난나


                                                     김대중

                                                         노무현 





우리는 바람이다

북두 한 잔 
기울인
눈물이다


...


우린 
다시 바람이다

아리랑
날 바라미이고

북두엔 
바람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0-09 (토) 01:01 조회 : 1890 추천 : 2 비추천 : 1

 
 
[1/14]   납딱콩 2021-10-09 (토) 05:28
난나도 갔나???

안 좋은 건 알고 있었는 데......

그래도 그 때 좋은 사람들 많았제????

미니파더도 마이 놀려 묵고 농담 잘 받아 줬는 데.....ㅎㅎㅎㅎㅎㅎㅎㅎ




비바람이 치는 바다~~~~
 
 
[2/14]   술기 2021-10-09 (토) 12:23
미니파더는 가물가물 하네.
 
 
[3/14]   납딱콩 2021-10-09 (토) 12:34
술기/ 응

남자 "언제나 마음만은" 이라고 생각 하믄 된다

애기 프사에

음란하면서 변태스러운 농담 잘했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4]   술기 2021-10-09 (토) 12:36
납딱콩/

음란마귀들이

순진이 많어.

어찌 생각해?
 
 
[5/14]   술기 2021-10-09 (토) 12:39
찢빠 김어준뇌절빠들

거개가 순진돌일 껄??

늬나 나같은 뺀돌이에게나 어림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4]   납딱콩 2021-10-09 (토) 12:45
술기/ 음란 마귀들이 순진 같은 소리 하지 말고...ㅋㅋㅋㅋㅋㅋ



찢빠 김어주빠돌이들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거고...

대가리가 나쁜 거 아이가??????

아니 이 험한 세상 뒷통수나 사기는 안치더라도 맞지는 않을려면

사람 보는 눈 키우는 건 필수 아녀????



이재명이도 난 관심 없었는 데

지지율 치고 올라 오니까

웹 검색 10~20분 하다가 정통 대표에서 견적 다 나오두만

그 다음은 확인 사살 과정이고....ㅎㅎㅎㅎㅎㅎ



난 뺀질이는 아니거든...

니가 뺀질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4]   길벗 2021-11-08 (월) 17:14
<삼한>
조선은 나라를 셋으로 나눠 다스렸다.
진한, 변한, 마한 이 셋을 삼한이라 한다.

三韓 중 진한은
단군이 직접 통치하는 지역이고 지금 만주를 중심으로 중앙이다.
변한과 마한의 왕은 진한의 단군이 직접 임명하여 다스리게 했다.
이를 삼경(三京)체재라 한다.
 
변한은
만리장성이 끝나는 북경부근에서 지금의 심양(요녕성)까지를 말한다.
나중에 연나라가 이곳을 차지한다.

마한은 압록강 이남을 말한다.
이 마한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일이 주된 임무였다. 

마니산 이야기가 나와서 .....


*
대한민국 역사책에서는
한반도 남쪽 소국을 삼한이라 한다.
지금의 충청전라 지역을 마한,
통일전 신라지역(경북&동부경남)을 진한,
가야지역을 변한이라고 한다.


조선말기 국운을 되살리겠다고 지은 이름이 대한제국이다.
설마 한반도 남부지역 삼한(三韓)을 되살리겠다고 이름을 그렇게 지엇겠는가?

옛조선(=삼한)의 나라로 웅대하게 비상하자고 지은 거지.
 


*우리나라 산에 자가 들어간 산은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산이다.
 
 
[8/14]   납딱콩 2021-11-08 (월) 18:18
길벗/ 그놈의 직업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4]   술기 2021-11-08 (월) 19:26
길벗/

댓글에 뽕 주는 방법 없네.


"마니"는 "머리"가 그 중 맞풀 같어.

그러면 "馬"가 아닌 머리라는 뜻?

대륙에서 한반도 형상을 보면
"馬"나 "頭"처럼 보일 수도 있겠지.

이거 1편에서도 말한 거 같다.

마니산에 몇번 오를 때마다 느낌은
머리에 오른듯
심장인듯 했단 거야.

우리 조상들은 머리보단
심장을 군왕으로 꼽았다는 것도 그렇고.


참성단 위치가
참 절묘하단 느낌적인 느낌.
 
 
[10/14]   납딱콩 2021-11-08 (월) 20:18
술기/ 니 산에도 다니나

참 별 일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4]   길벗 2021-11-08 (월) 20:28
고구려의 주몽에게는 비류온조라는 아들이 있었다.

주몽이 북부여에서(토껴)  졸본부여로 와서 낳은 아들이다.

그런데 주몽이 죽자가 북부여에서 낳은 유리가 등장하여 왕권을 차지한다.


그래서 이들은 고구려를 떠나 비류는 미추홀에, 온조는 마한이 땅을 내에주어 위례에 도읍을 정한다. 온조가 세운 나라가 십제다.


<비류가 세운 나라>
역사책에는 미추홀을 지금의 인천이라고도 하고, 충남이라고도 하는데 납득할 수 없다.

사서에, 비류는 습하여 사람이 살곳이 못된다고 하며, 온조의 무리에 합류하게 되고, 결국 두 집단이 합쳐져 백제가 된다.


지금의 북경(베이징) 동쪽부터 요녕성 사이에는 많은 강이 바다로 흘러간다. 중국에서 북해라 부르는 바다다. 이곳에 자리잡았던 비류가 동생 온조가 자리잡은 한반도로 옮긴 것이다. 요서지역이라는 곳이 바로 비류가 나라를 세웠던 곳이다.
비류가 습해서 못 산 것인지, 요서지역을 제대로 다스리지 못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하여튼

중국대륙에서 보면 해가 뜨는 나라는 백제다.
중국애들이 백제사람을 해뜨는 곳에서 온 사람들이라 부른 것이다.
백제의 다른 이름이 日本(해의 근본 = 해가 뜨는 곳)이다.


*
*

백제가 번성한 시기에는 비류가 터를 잡았던 요서지역과 칭다오 맥주로 유명한 산동반도 등 중국 해안지역, 가야 그리고 일본열도를 식민지로 삼아 바다를 넘나들며 제국을 관리했다.
근초고왕 재위기간 이후부터 멸망때까지.
근초고왕 재위기간이 최전성기다.


그 다음 번성했을 때가 동성왕 재위기간이다.
동성대왕이라고 불러도 된다.
동성대왕의 백제 기병이 중국을 요절낸 기사가 중국사료에도 제법 등장한다.

서동요의 주인공이 바로 이 동성왕이다.
서동요에는 서동왕자에게는 금이 산처럼 많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대국의 아량으로 서동왕자(동성대왕)는 신라를 품은 것이다.(신라공주 & 백제왕 서동의 혼인)


동성대왕은 백제왕족이 아니라 가야왕족 출신이다.
이 동성대왕을 백제왕족 무령이 암살한다. 그가 무령왕이다.
일본천황이 '나에게는 백제의 피가 흐른다'고 고백한 일이 있는데, 이때 '백제의 피'가 바로 '무령왕의 피'다.


동성왕을 삼국유사에서 '서동'이라 부르고 '산마'를 캐는 아이로 묘사하고 있다.
'서동'의 '서薯'는 '마'를 뜻한다.

무령왕을 '사마'라고 부른다.
무령왕릉 지석에는 무덤의 주인이 '사마斯摩'라고 되어 있다.
'사=쪼갠다'는 뜻인데, '마'를 쪼갰다는 이야기다.
동성왕의 암살범이 무령왕이라는 뜻이다.


동성왕은 가야계 왕족으로 일본열도에서 태어나,
일본 열도의 백제계 정적을 제압한 뒤 그 여세를 몰아 결국 백제까지 차지한 인물이다.


무령왕 역시 일본열도에서 태어난 백제왕족이다.

무령왕 이후 백제는 멸망때까지 백제계가 다스리게 된다. 

일본에서 '아스카(飛鳥)문화'라고 부르는 게 있는데,
이 아스카의 시작이 무령왕 즉위부터이다.

백제의 기준으로 봤을 때,
150년 동안 가야와 엎치락 뒤치락 했던 지리한 싸움을 끝내고
온전히 백제가 연합제국을 다스린 기쁨의 순간이었다.

이때부터 일본열도에 진정한 빛(明)이 든 것이고, 새(鳥)가 훨훨 날아 오른 것이기 때문이다.

그 이전에는 일본열도의 주인이 가야왕족이다.
백제 기준에는 암흑이었다. 

///
 

중국 해안지역은 백제의 전진 식민지, 일본열도는 배후 식민지로 백제멸망때까지 유지되었다.

백제가 나당연합군의 침공을 받을 때
일본열도를 지배하던 백제귀족이 총궐기한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백제부흥을 위한 백제&왜 연합군의 총궐기는 무산되었다.


백제멸망이 확인된 순간.
일본열도는 둘로 나눠진 백제계, 둘로 나눠진 가야계의 일본열도 쟁탈전이 30년간 이어진다.(이 전쟁은 김춘추=태종무열왕이 던진 미끼가 화근이 되었다.) 


연말이되면 홍백전이 펼쳐지는데, 이 30년 전쟁이 바로 홍백전이다.

홍백전의 근원은 일본열도를 차지하기 위한 가야계와 백제계의 세기의 한판을 말한다. 일장기의 바로 그 홍백을 말한다.


말이 30년이지 세대를 이어가며 죽기살기로 싸운 것이다.
그 30년 전쟁의 결과가 지금의 일본이다.


왜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닌 것이다.
일본열도의 원주민을 지배하던 상층부 귀족, 자손대대로 번주, 영주를 지내던 인간들이 전부 백제&가야 귀족들이다. 예외 없이 일본 귀족은 전부 백제계 아니면 가야계다. 

동남아에서 흘러 들어온 아시아계, 지금은 홋카이도롤 밀려난 아이누가 오리지날 일본 열도 先주민이고, 이 선주민과 한반도 남부 해안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한반도인들을 합쳐 일본열도의 원주민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을 지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천년 이상 생각하며 살아온 인간들이 가야왕족과 백제왕족이며, 이들이 일본 귀족의 정체다.     





그러면 일본은 한민족인가? 아닌가?


 
 
[12/14]   납딱콩 2021-11-08 (월) 20:43
길벗/ 술기 조거 추천 안눌렀다



사=쪼갠다
 
 
[13/14]   길벗 2021-11-08 (월) 20:46
납딱콩/ 진짜가?
 
 
[14/14]   납딱콩 2021-11-08 (월) 20:49
길벗/ 응 추천 저거 내가 예전에 누른거다




아 또 멀 더 추가 하고 그려...

안그래도

긴 글 읽느라 힘들었구만...




재미는 있었다

담배나 피러 가야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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