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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과학] 달반지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12 (금) 19:54 조회 : 1978 추천 : 2 비추천 : 1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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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니고 달을 봐야지?

이 구닥다리 우화를 써먹을 줄이야.



친문인데 정권교체는 하고잡다?

손가락형명군은 친문주장(손가락), 정권교체(달) 

죽어도 이런 심정인가 보다.



그런데 친문의 실체가 없댄다.

또 미칠 노릇인 거지.

우리도 친문인데...

금방 지쳐 간다.



62:28의 기똥찬

선거인단이 그 본좌일 거야. 암.

선거인단 명부를 훔쳐 단체문자 찔러 본다.

여기저기 마구 찌르닷 아뿔싸

말죽거리 떡볶기누님에게도 보내 버렸네.

perQ. ㅋㅋ





그러나 태풍의 눈은 아직 고요하다.



친문의 손가락은?

도무지 달을 가르키질 않는다.

그러고 보니 손가락도 없어졌다.

달로 변했나.



헷갈린다. 당췌.



손저씨들이


이걸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
말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술기                   날짜 : 2021-11-12 (금) 19:54 조회 : 1978 추천 : 2 비추천 : 1

 
 
[1/3]   납딱콩 2021-11-12 (금) 20:07
언제나 마음만은이 보고잡네



떡복이 하니까...


빨갱이 쳐들어 온 날....

거시기.....
 
 
[2/3]   길벗 2021-11-17 (수) 20:37
손가락이 아니고 달을 봐야지?.............라고 하시지만


































손가락에 묻은 똥에서 눈을 뗄수가 없어요.
 
 
[3/3]   납딱콩 2021-11-17 (수) 20:46
길벗/ 민주당도 글코

인싸들도 미쳐 돌아 가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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