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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89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489 인생길. [2]  순수 3 372 05-28
488  얼음 방울 [4]  순수 7 438 04-14
487 너와 나 [9]  순수 3 535 04-02
486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993 03-02
485 김아랑의 노랑리본 [2]  지여 8 934 02-20
484 봄이 오는 소리 [1]  순수 5 636 02-17
483 詩 - 현송월 [3]  지여 4 606 02-15
482 얼음 이끼 꽃 [4]  순수 3 593 02-06
481 자작시 한편 [2]  지여 8 922 2017
11-20
480 시 한편 더 [1]  지여 5 787 2017
12-08
479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기차역' [2]  지여 3 1081 2017
08-01
478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詩- 공짜 없다  지여 3 763 2017
08-01
477 오에 히카리(음악)와 오에 겐자부로(문학)  지여 5 1012 2017
07-06
476 詩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  피안 7 1338 2017
07-03
475 8주기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  피안 8 1586 2017
05-23
474 詩 /멀리 가는 물 [2]  피안 6 1439 2017
05-14
473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꿀먹는부엉이 3 1304 2017
03-27
472 詩/ 밤길 [1]  피안 6 1462 2017
03-02
471  詩/ 밤 기차 [1]  피안 7 1739 2017
02-27
470 詩/ 언제까지고 우리는... [1]  피안 5 1923 2017
02-20
469 詩/ 뼈 주무르는 다리  피안 4 1088 2017
02-12
468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 나태주 [1]  꿀먹는부엉이 7 2781 2017
01-19
467 폴칼라니티 / 숨결이 바람 될때 [2]  뭉크 2 3057 2017
01-13
466  새해 새 아침은 / 신동엽 [2]  꿀먹는부엉이 5 2021 2016
12-31
465  자작시 두 편 [4]  꿀먹는부엉이 5 2294 2016
12-02
464 문학과 음악의황홀한 만남 / 이창복 2  뭉크 1 1075 2016
11-18
463 문학과 음악의 황홀한 만남 / 이 창복 1  뭉크 1 1055 2016
11-18
462 선물받은 시집....류시화 엮음 [3]  만각 5 2249 2016
10-17
461 노벨 문학상: 밥 딜런 [5]  팔할이바람 8 2661 2016
10-17
460 [시] 가을 [5]  라임 5 2264 2016
10-12
459  [자작시] 가을.소식 [7]  바다반2 9 2409 2016
08-31
458 카사노바 자서전 / 불멸의 유혹 [2]  뭉크 3 2194 2016
08-19
457 우주(宇宙), cosmos,universe,spacetime  지여 2 1323 2016
08-05
456  [책소개] 채식주의자 [6]  라임 7 2927 2016
05-25
455 파블로 네루다의 시 [4]  뭉크 2 2324 2016
05-10
454  깊은 슬픔 / 도종환 [4]  라임 7 2936 2016
04-16
453 책소개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라임 7 1825 2016
02-24
452  시경 맛보기1. 관저 [10]  박봉추 4 3999 2016
02-03
451  산문 한편/ 눈물은 왜 짠가 [6]  피안 10 5730 2015
12-14
450 [책소개] 나는 매일 쿠데타를 꿈꾼다 [14]  줌인민주 5 3768 2015
11-27
449 서구가 꼭 읽어야할 한국소설 [4]  떠돌이 4 3377 2015
11-14
448 詩 소개/ 고통의 역사 [2]  피안 8 3142 2015
11-07
447 카프카 '변신' 100주년 [3]  떠돌이 5 4368 2015
10-26
446  시(詩) 한 수: 깻잎 [11]  팔할이바람 12 4600 2015
10-10
445 보스가 소개시켜준 영어책 [5]  팔할이바람 10 5512 2015
08-22
444  성윤석의 짭짤한 詩集, 멍게 [1]  뜨르 5 4348 2015
07-31
443  권터 그라스는 왜 작가가 됐나 [3]  뜨르 7 3852 2015
07-31
442 한편 詩 / 먼 데, 그 먼 데를 향하여 [4]  피안 5 3731 2015
07-30
441  엘리노너 허먼 / 왕의 정부 [2]  뭉크 2 3834 2015
07-09
440 [시 감상] 청산도 / 박두진 [6]  라임 7 3743 2015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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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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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부일체: 신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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