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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48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485 힐링 사색 - 멍때리기  지여 4 527 03-21
484 사실과 진실 [1]  지여 1 1159 02-27
483 사랑보다 더 슬픈, 사랑보다 더 무거운....  지여 1 685 02-15
482 새해부터 - 선도국민 언어습관  지여 1 695 01-03
481 고시촌, 기레기, 오리발 [1]  지여 2 1489 2021
12-05
480 박준 의 시 한편 감상 [1]  지여 2 1481 2021
11-30
479 나를 수박통빨이로 만들어 준 시 한 편 [2]  술기 2 1617 2021
10-09
478 동물원 [4]  지여 1 2334 2021
04-13
477 통역, 번역, 신탁,언론 [1]  지여 -1 2285 2021
04-08
476 욕설의 리얼리즘(신영복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3]  지여 4 2417 2021
02-25
475  자서전 - 만각과 마광수 [4]  지여 5 2144 2020
11-12
474  그리울 때 낭송하는 네편의 시 [3]  지여 7 2317 2020
06-07
473 시인 강은교에게 바치는 오뎅국물 [2]  박봉추 3 2870 2020
03-18
472 시인 [1]  박봉추 2 2685 2020
03-01
471 [4]  박봉추 3 2621 2020
02-29
470 star(별) 이야기 [2]  지여 2 2058 2019
12-22
469 결혼이란? [3]  팔할이바람 3 2374 2019
06-22
468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4]  지여 4 2759 2019
02-24
467 붓 가는대로- "수필도 시도 아닌," [1]  지여 2 2420 2019
02-11
466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1)종결편 [2]  만각 3 3225 2019
01-28
465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0) [2]  만각 3 2752 2019
01-28
464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9) [3]  만각 5 2642 2019
01-18
463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8) [2]  만각 5 2634 2019
01-18
462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7) [2]  만각 5 2525 2019
01-18
461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6) [1]  만각 6 2381 2019
01-15
460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5) [3]  만각 6 2571 2019
01-15
459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4) [6]  만각 6 2425 2019
01-14
458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3) [4]  만각 7 2212 2019
01-14
457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2) [4]  만각 7 2356 2019
01-14
456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 [7]  만각 7 2494 2019
01-11
455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 연재에 즈음하여... [5]  만각 5 2300 2019
01-10
454 인생길. [2]  순수 3 2681 2018
05-28
453  얼음 방울 [4]  순수 7 2649 2018
04-14
452 너와 나 [9]  순수 3 2800 2018
04-02
451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3564 2018
03-02
450 김아랑의 노랑리본 [2]  지여 8 2810 2018
02-20
449 봄이 오는 소리 [1]  순수 5 2318 2018
02-17
448 詩 - 현송월 [3]  지여 4 2434 2018
02-15
447 얼음 이끼 꽃 [4]  순수 3 2410 2018
02-06
446 자작시 한편 [2]  지여 8 2620 2017
11-20
445 시 한편 더 [1]  지여 5 2468 2017
12-08
444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기차역' [2]  지여 3 2526 2017
08-01
443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詩- 공짜 없다  지여 3 1635 2017
08-01
442 오에 히카리(음악)와 오에 겐자부로(문학)  지여 5 2816 2017
07-06
441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꿀먹는부엉이 3 2226 2017
03-27
440 사랑이여 조그만 사랑이여 / 나태주 [1]  꿀먹는부엉이 7 6779 2017
01-19
439 폴칼라니티 / 숨결이 바람 될때 [2]  뭉크 2 6869 2017
01-13
438  새해 새 아침은 / 신동엽 [2]  꿀먹는부엉이 5 3477 2016
12-31
437  자작시 두 편 [4]  꿀먹는부엉이 5 3689 2016
12-02
436 문학과 음악의황홀한 만남 / 이창복 2  뭉크 1 1780 20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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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댓글러들과 조중동 휘하 …
 아더편집장님 그동안 수고하셨…
 아더 편집장의 마지막 인사
 사이트를 망치려는 악성 댓글…
 미래지향님, 회원 글들이 훼손…
 후원내역 (18년~22년)
 미래지향님 답변 고맙습니다.
 박봉추님 글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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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지향님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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