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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2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1-31 (수) 18:57 조회 : 1073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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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혁명과 낭만주의 시대의 미술

19세기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통치와 혁명을 겪으며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다.

'신고전주의'를 계승한 화가들이 회화를 발전시키고 낭만주의 화가들이 문학

,신화,동방의 신비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외젠부뎅,장바티스트카미유코로

는 야외로 나가 빛과 대기를 표현해 인상주의를 예고한다.

장오귀스도도미니크 엥그르  '니콜라이 구리예프 백작의 초상' 장바티스트

 카미유 코로 '소에게 여물을 먹이는 소녀' 폴 둘라로슈 '티베르 강에 빠져

죽은 기독교 순교자'등이 있어 방대한 예술품들이 이곳에 있다는것을 절감

한다.

귀족들이 미술품을 모으는것은  미적인 욕구뿐만아니라 투자가치로서도 매

력이 있어서 오랜전통이 이어져 오는듯하다.일반대중은 그들이 수집한 예술

품들을 즐기고 예술가들은 부자들이 구입해주는 돈을 바라고 창작의 예술혼

을 불태웠으니 예술과 돈의 관계는 불가분의 관계인듯하다


4.인상주의 와 그 이후

1880년이후의 클로드모네는 고전적예술양식을 버리고 빛 에 따라 순간적으

로 변하는 색채의 변화에 집중하고 세잔은 본질적인 기하학적 형태를 중요

시하고 상징주의 화가 모리스드니, 원시주의 화가 앙리루소  야수주의 화가

 앙리마티스가  20세기 미술을 이끌었다 .이시기의 작품들을 두명의 부유한

 상인들이 많이 수집하여 소장했는데  러시아혁명후에 박물관에 기증? 몰수

  되어 박물관을 더 풍요롭게 하였다.

클로드 모네 '지베르니의 건초더미'폴 세잔 '마른강 기슭' 앙리루소 '방브수

문좌측의 방어시설 경관'을 볼수있다

300만점에 이르는 작품들을 소장한 유럽의 3대미술관중의 하나인 이박물관

의 전시회는 17세기에서 20세기 초의 작품들을 감상할수있는 소중한기회다

.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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