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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1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8-01-31 (수) 18:07 조회 : 2186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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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바티스트 마리 피에르 /부엌의 노인



        클레리소의 소묘 / 폐허위의환상



장레옹 제롬/ 고대 로마의 노예시장






        장 바티스트 나티에 /요셉과 보디발의 아내


국립중앙박물관에 서 열리고 있는 예르미타시박물관전은17세기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방대한 프랑스 미술을 볼수있다.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아름다운

겨울궁전을  박물관으로 만들었다 .예카테리아 2세 여제는 '은자의 집'이라는

작은 별궁을 만들어 옛거장과 동시대의 프랑스 미술작품들을 많이 수집했다.

로마노프왕조의 황제들의 소장품,귀족들과 기업가들의 소장품 300만점이 이

곳에 소장되어있어 유럽의 3대 박물관으로 명명될만하다.

귀족들의 저택과 공공건물 에도 많은  미술품들이 장식되었고 이런 소장품들

이 지금의 예르미타 박물관을 이루게 된다.건물자체도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

는듯하다. 러시아의 황실과 귀족들의 화려함이 얼마나 대단한지와 농민들의

 비참함이 비교된다. 이런 부조화가 결국은 러시아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요인

중의 하나가 된듯하다.  현대는 시민들이 박물관이나 미술관, 에서 같이 미술

품을 같이 즐길수있으니 소유는 못하더라도 대리만족은 하는것같다.

언젠가 가보고싶은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예술과 문화가 꽃피는 도시인듯하다.


1.고전주의,위대한 세기의미술

루이14세 시기의 프랑스는 이탈리아에서 공부하던 프랑스화가들이 프랑스로

 돌아와 활력을 불러일으켰다.17세기 화단은 보편적인 원리,질서,안정,통일성

을 중요시하는 고전주의양식이 많았다

나콜라푸생의 '십자가에서 내림'  르낸형재들의' 술집의 농부둘' 클로드 로랭

의 '이탈리아 풍경'이 유명하다

2,로코코와 계몽의 시대

루이14세 사망후에 정치,경제적 불안한 침체 시기에 화려한 연회나 화려한

색채를 이용하여 신들의 사랑이야기등 새로운 작품들을 만들었다.계몽주의

 사상도 확산되어 부르조아층의 가치를 담은 풍속화나 정물화,초상화가 유행

하고 풍경화에도 관심을 가진다.

장바티스트 그리즈 ' 인형을 안고있는 소녀' 위베르 로베르 의 '콜로세움'

프랑스와 부세 '다리건너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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