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710건, 최근 0 건
   
[미술] 화가 송번수 50년의 무언극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05-26 (금) 18:52 조회 : 2458 추천 : 4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3,016일째
뽕수치 : 232,019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1970년대의 한국민주주의 처참함을 표현한 작품








 

과천의 현대미술관에서  6월 18일 까지 열리고 있는 화가 송번수의 전시회

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100여점에 이르는 그의 다양한 작품들은 판화,

테피스트리[실로 짠 그림], 종이부조,환경조형물들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장미가시가 도두라진 줄기가 주요 모티브로 70년대 한국 민주주의의 암울함

과 카돌릭 신앙인으로서의 고뇌를 감동적으로 창조했다.


경기도 광주의 능평성당 제단에 그의 태피스트리작품 미완의 면류관이 설치

되어 있다는데 한번 가보고 싶다.

삼성병원로비상단의 작품과 다른건물의 로비작품도 유명하다지만 장미 가시

작품이 마음을 흠친다

몇년전에 설악산화가 김종학 의 작품을 보고 매혹을 느꼈는데 이번 전시회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설악산화가 김종욱 [3]  andzm 94422 2011
04-20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05-26 (금) 18:52 조회 : 2458 추천 : 4 비추천 : 0

 
 
[1/2]   앤드 2017-05-29 (월) 11:42
면류관에 눈길이 멈추더니 그아래 접시위의 가시나무에선 말문이 막힌다
얼마전에 내가 꼭 그랬다
503 뉴스로라도 보면 참담했는데...
 
 
[2/2]   뭉크 2017-06-03 (토) 09:05
앤드/ 깊은 감동을 주는건 작가의 치열한 생각과 삶이보여서인것같아.
민주주의와 신앙이 그의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
   

총 게시물 3,71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문예, 과학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27164 2013
09-17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22]  팔할이바람 30 57943 2014
01-15
3710 연구: 일본인의 조상은 한국인 [9]  팔할이바람 2 269 05-19
3709 사랑 [1]  지여 2 164 05-10
3708 속편: 세포 치료제는 사기다 [3]  팔할이바람 5 240 05-03
3707 세포 치료제는 사기다 [6]  팔할이바람 3 383 05-01
3706  동전을 잃어 버린 분노 [2]  박봉추 2 388 04-13
3705 담배와 문명 -'이언 게이틀리' [8]  지여 5 395 03-30
3704 이과가 묻고 문과가 답하다. [5]  빨강해바라기 3 371 03-04
3703 팔할 교수님 알려 주세요. [4]  빨강해바라기 2 473 02-26
3702 애오라지 [2]  팔할이바람 3 410 02-25
3701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4]  지여 4 416 02-24
3700 붓 가는대로- "수필도 시도 아닌," [1]  지여 2 368 02-11
3699 띵하오 [1]  팔할이바람 5 463 02-08
3698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1)종결편 [2]  만각 3 496 01-28
3697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0) [2]  만각 3 428 01-28
3696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9) [3]  만각 5 454 01-18
3695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8) [2]  만각 5 444 01-18
3694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7) [2]  만각 5 453 01-18
3693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6) [1]  만각 6 455 01-15
3692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5) [3]  만각 6 484 01-15
3691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4) [6]  만각 6 537 01-14
3690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3) [4]  만각 7 508 01-14
3689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2) [4]  만각 7 508 01-14
3688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1) [7]  만각 7 734 01-11
3687  또라이 만각의 인생극장 연재에 즈음하여... [5]  만각 5 555 01-10
3686 신 방화소재 [5]  팔할이바람 3 536 2018
12-28
3685 엘론 머스크의 도전 [2]  팔할이바람 2 467 2018
12-22
3684 머큐리 - 관점 [2]  지여 4 512 2018
12-20
3683 수학- 부르바키와 방탄소년단 [3]  지여 6 533 2018
12-16
3682 오래전에 일본에 간 한반도인 [4]  팔할이바람 6 609 2018
11-30
3681  유전자도 양보다 질 [17]  팔할이바람 3 653 2018
11-30
3680  양성의 뇌회로 [4]  팔할이바람 3 618 2018
11-11
3679 성(sex)에 대하여 [6]  팔할이바람 4 668 2018
11-10
3678 마광수/ 한국의 현실과 위선적 권위주의 [2]  팔할이바람 4 591 2018
10-30
3677 식생활에 의한 장내세균의 변화 [2]  팔할이바람 6 676 2018
10-29
3676  GNU: 마음있는 컴뮤니케이션 [2]  팔할이바람 5 639 2018
10-29
3675 진화와 진보 [4]  지여 4 606 2018
10-19
3674 가을이 왔다 서(序) [1]  술기 4 645 2018
09-18
3673 실천과 이론  지여 3 515 2018
08-29
3672 가야방 금강  술기 3 565 2018
06-29
3671 스님과 대통령  술기 4 824 2018
05-28
3670 인생길. [2]  순수 3 914 2018
05-28
3669 진보와 진화 / 발전과 성장  지여 6 863 2018
05-20
3668 서울대미술관소장품 100선 2 [2]  뭉크 5 864 2018
05-06
3667 서울대미술관 소장품100선 1 [3]  뭉크 5 820 2018
05-06
3666 4월 27일생에 대한 노래 한편  술기 3 692 2018
04-27
3665  얼음 방울 [4]  순수 7 934 2018
04-14
3664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하겠다 [2]  술기 5 1087 2018
04-06
3663 너와 나 [9]  순수 3 1055 2018
04-02
3662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1567 2018
03-02
3661  무명 [7]  술기 6 1489 2018
02-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똥을 쌀! 조선 방송
 민주당은 나경원을 보고 배워…
 문재인 대통령 효과: 스웨덴 …
 홍콩 대규모 시위
 완두 수확
 마늘 2019
 양파 2019
 지여에게, 불안역학!
 나의 종교 선택 이야기
 이강인 선수를 보고
 불현듯
 악(惡)은 평범하고, 악마는 디…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붉은 악마에게서 희망을 보았…
 나의 종교개종 이야기
 경기 남양주 마석 천마산
 할시가 수상해
 돈 내따!
 U20 세네갈전을 보고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