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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응용과학] 언어(소통)의 한계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8-28 (수) 23:18 조회 : 177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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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파는 패러데이가 완성했다.

그러나 학력(가방끈)이 짧은 탓에 당대 최고학부 과학자들과 소통은 어려웠다. 패러데이가 이해 적용 발전시킨 전자기 역학을 수학공식으로 세상과 소통한 사람은 학력(가방끈) 이 높은 맥스웰이었다.

부처와 예수는 단 한권의 저서도 집필하지 않았다. 불교와 기독교를 세상에 전파한 사람은 삼장법사나 사도 바울 같이 부처 예수에 대한 '글'과'책' 을 집필한 저자들이었다.

'세상의 모든 현상은 수(數)로 표현할 수 있다.' 는 피타고라스종교는 <무리수> 라는 언어가 없어 유리수만이 數라는 편협된 사상(=생각)때문에 중세마녀사냥 같은 살인이 자행되었다

아인슈타인 4차원은 수학으로는 표현되는데 '언어' 로는 한계가 있어 비유(메터퍼)로 이해할 수 밖에 없다. 양자역학 역시 슈뢰딩거 방정식으로는 명확하게 설명되는데 파동, 입자, 위치, 운동량 등 언어로는 모순 덩어리일 수밖에 없다.

[내가 이해하는 언어의 수준이 저차원이구나, 수학언어를 공부해야겠다! 그러면 될 것을 내가 싫어하는 수학공식으로 대화하자는 너가 싫다.] = [ 나는 지성인인데 씨*, 조* ㄷ 도, 욕설을 내뱆는 청소부줌마, 네티즌, 대안언론인 니들이 싫다. 책 많이 읽고 온 후에 가방끈 긴 언어로 대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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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결정되어 있지만 예측은 단지 확률만 존재할 뿐이다'

이 한문장이 그리 어려운가?

에너지(Energy) 와 엔트로피(Entrophy) 간의 상관관계

'에너지불변의 법칙' 과 '열역학 제2법칙' 이 딜레마로 느껴지는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타인에 대한 연민, 부끄러움, 양보가 가능하다"

생명체가 복잡계이므로 정치,경제도 당연히 복잡계이다. 질서와 무질서 사이에 존재하는 계(系)이어서 비선형이고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혼돈 프랙탈, 창발, 임계점 이라는 언어들이 난무할 수밖에 없는  chaos + cosmos = chaosmos 이다

"소에게는 풀을 먹이고, 고양이에게는 생선을 주자!" 는 케치플레이즈를 내건 사람에게 "넌? 채식주의자이냐? 육식주의자이냐?" 다그쳐 물으며 니편 내편 가르면?

우주는 과거의 결과이고 미래의 원인이다.

마르크스 유물론과 노동가치설은 부르조아지 착취에 대한 대항으로는 유효하지만 슘페트의 혁신이론, 과학발전에 의한 가치창출을 카버하지는 못한다. 혁신도시를 제창한 노무현을 계승한 문재인의 혁신경제를 반박할 논거를 심상정 정의당류는 찾지 못한다. 하여 '논두렁시계'를 반복하는 검찰, 언론, 노회찬을 죽음으로 몬 정의당과 경향 한겨레의 도덕적 결벽증(초록은 동색)에 편승하여 또 한번의 마녀사냥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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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경제전쟁의 핵심인 반도체는 半 만 전기가 통하는(導) 물체 體 라는 뜻인데, 반이라기 보다는 전류가 통했다 안 통했다 하는 카오즈무스에 해당한다. 하여 반도체의 경제성 역시 경제의 불확실성과 경계의 모호성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24개월 2년마다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2배로 중가한다' 는 무어의 법칙은 과학이자 경제이다. 2019년 중반에 터진 일본발 반도체소동은 2021년 중반이면 깨끗하게 정리된다. 장담한다. (누군가 기억했다가 2년 후 내기했으면 한다.)

성공의 비결을 '운인가? 노력인가?'  또는 실력인가? 그 이전에 성공의 기준부터 정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복잡계는 量에서 質로 발전하다가 다시 量으로 가는 길목에 해당된다. 민중, 인민, 다중, "깨어있는 시민" 의 量, 質.. 그리고 다시 量... 그렇게 비유할 수 있다.

엘리트 한명의 역할 중요하다. 그러나 다수 유권자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에 대한 존경과 찬사 이해가 따라야 비로소 양 과 질 민주주의에 대한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 모델이 가능하다'

영향력이 없는 지성, 지식, 엘리트, 이론은 구름위에서 민중에게 "올라와!" 라고 고함쳐 보았자 메아리 없는 헛발질에 불과하다. 땅으로 내려와 같이 울고 웃으며 "같이 올라가자!" 라고 할 때 비로소 chaos + cosmos 의 合인 생명체 카오즈무스로 승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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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가채무가 1년치 국내총생산(G D P)의 253 %인데 반해 한국정부의 국가채무는 38% 에 불과하다.

빛이 입자인가? 파동인가?  쓸데없는 철지난 먹물타령할 시간이 없다. 빛은 빛이다. 진보니 보수니 기레기들의 편가르기에 편승하여 입씨름 하기에는 절박한 국제환경과 경제의 변곡점이다.

비유하여 입자가 정부이고 파동이 국민이라면  일본은 입자론이 부정되고 파동론에 득세하고, 한국은 파동이 거들나고 입자론이 먹히는 현실이다. 또 다른 한편으로 한국국민은 촛불로 민주역량을 증명했고, 일본국민은  봉건영주에게 복종하는 민주시민과는 거리가 먼 노예근성에 쩔어있다.

일본은 정부가 심각한 병에 들었다. 정부(채무자)가 남발한 빚을 국민(채권자)이 통채로 떠 안고 있는 반면, 한국은 국민이 부동산중독으로 빚더미에 올라있고 정부는 OECD 정부중 최고로 건전한 재정이다. IMF 환란 이전에 재벌이 안고 있던 기업부채를 고스란히 민간 일반국민이 떠 안아 일본정부=한국일반국민 데쟈뷰 중병을 앓고 있다.

의학에 비유하면 한국국민은 머리는 멀쩡하지만 몸이 온갖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이지만, 몸과 머리 온전한 의사정부가 치료중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일본은 (머리는 모자라지만) 사대육신은 멀쩡한 국민환자를  머리와 육체 공히 중병에 걸린 의사가  치료한답시고 처방약과 메스를 들고 설치는 광경을 연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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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용률은 67.1% 로 역대최고이고 실업률 역시 3.9% 로 역대 최고수준이다.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조삼모사 기레기들의 농간은 언어 특히 전문용어에 숨어있다. '실업률' 이라는 경제용어가 '수개월동안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중에 현재 취업이 되지 않은 사람의 비율 '이다. 전업주부 등 취직을 포기한 사람은 통계대상에 아예 포함되지 않는다.  

기레기들이 실업률이 높다 고 설레발 치는 것은 역으로 구직활동을 하는 노년층이 많다 는 뜻이고 기레기들이 보도조차 잘 하지 않는 고용률 최고는 경제활동에 종사하는 인구비중이 단군이래 최대, OECD 국가중에서도 최고수준이라는 의미이다.

경제 정치로 이해하기 이전에 상식= 과학, 통계 이전에 통계에 사용된 용어의 정의, 바꾸어 말하면 수학증명의 전제조건이 있어야 수학과 과학이 존재 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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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8-28 (수) 23:18 조회 : 177 추천 : 2 비추천 : 0

 
 
[1/2]   팔할이바람 2019-08-28 (수) 23:43


어....좋네.....
 
 
[2/2]   박봉추 2019-08-29 (목) 11:54
숫자와 도형과 물리와 불확정성원리까지
내리비 서서 휘리릭 휙 지나갔는데
찬찬히 읽으니 쏠쏠하구먼...

아랫 부분은 조금 노력하면
머리로 쏙 들어 올 것도 같다.

IMF와 촛불 이후
일본:한국::정부:국민 사이에 큰 변화가 있었다는 것!

<<한국국민은 머리는 멀쩡하지만 몸이 온갖 병마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이지만, 몸과 머리 온전한 의사정부가 치료중이라 할 수 있다.

반면, 일본은 (머리는 모자라지만) 사대육신은 멀쩡한 국민환자를  머리와 육체 공히 중병에 걸린 의사가  치료한답시고 처방약과 메스를 들고 설치는 광경을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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