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145건, 최근 0 건
[자연응용과학] [신 치료법] 백혈병의 완치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7-24 (수) 06:23
조회 : 12105
추천 : 26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5,041일째
뽕수치 : 852,398뽕 / 레벨 : 85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새로 개발된 신 치료법으로 말기 백혈병에서 극적으로 완치되어, 건강을 회복한 엠마 화이트헤드(Emma Whitehead )와 엄마. ..... 백혈병과 싸우던 엠마 화이트헤드양(당시 5세)은, 작년 미국 펜실베니아 의대팀에서 개발중(아직 그 안전성 및 효과가 임상적으로 확인이 안된)이던 신 치료법을 받고, 말기 백혈병증상에서 극적으로 회복, 현재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백혈병(급성 림파) 말기증상을 보이던 엠마양은, 반복되던 화학 치료법도 그 효과가 없어, 의사들도 포기 상태였으나, 펜실베니아 의대팀이 개발중이던 유전자 조작된 HIV(에이즈 바이러스)를 이용한 치료를 받고 기적적으로 회생, 현재 백혈병에서 완전 회복되었으며, 물론 에이즈 증상도 0%라고 한다.치료법 핵심 한줄 정리 :암세포를 특이적으로 죽이는 유전자 삽입 을 하면서, 에이즈발병 원인 유전자를 날려 버린 , 일종의 유전자 조작 HIV 바이러스를 인체내에 투여, 암세포만을 죽이는 신개념 치료법 . 그 동영상
펜실베니아 의대팀 & 주치의정보http://www.med.upenn.edu/apps/faculty/ P.S. 1. 옵화는 잘 있단다, 2. 보다 자세한 설명을 원하는 동지덜은 댓글로 질문을 하도록. (뽕받고 답할꺼여......ㅡ,.ㅡ+.....) 날뽕은 인류의 적........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3-07-24 (수) 06:23
조회 : 12105
추천 : 26 비추천 : 0
총 게시물 3,14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문예, 과학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47067
2013 09-17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팔할이바람
30
102043
2014 01-15
3145
째라투스투라는 이렇게 생환했다.
박봉추
4
4139
2022 06-04
3144
과학: 종교 반이성주의를 깨다
팔할이바람
6
3978
2022 05-29
3143
짧은 단상: 손실회피 심리에 대하여
팔할이바람
4
4670
2022 05-28
3142
짜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비볐다.
박봉추
1
4332
2022 04-30
3141
백혈병과 세포 치료제
팔할이바람
4
4441
2022 04-23
3140
사슴과의 포유류인디 개처럼 짖는 동물???
땡크조종수
3
3746
2022 04-19
3139
힐링 사색 - 멍때리기
지여
4
2255
2022 03-21
3138
사실과 진실
지여
1
4907
2022 02-27
3137
(장문주의)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의 사주(업데이…
술기
0
5951
2022 02-21
3136
사랑보다 더 슬픈, 사랑보다 더 무거운....
지여
1
2439
2022 02-15
3135
반대말 알면, 세상이 달리 보인다
지여
1
2650
2022 02-12
3134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지여
2
5105
2022 02-11
3133
까라마조프가의 똥꼬들
박봉추
3
5102
2022 01-30
3132
삼3삼3
술기
2
4715
2022 01-28
3131
억세게 운 좋은 사나이의 사주
술기
-1
6152
2022 01-26
3130
witch hunts(마녀사냥)
지여
1
2519
2022 01-23
3129
반불교집회를 주도하는 사람 모친의 종교특
술기
0
6130
2022 01-19
3128
정치철학, 철학이 있는 정치인이어야
지여
2
2379
2022 01-19
3127
김건희 녹취록을 보고 결정된 올해(음력)의 사자…
술기
1
4556
2022 01-16
3126
멸공짜, 생 공, 공, 공, 공
지여
1
2306
2022 01-14
3125
전지전능한 판검사님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
지여
1
2493
2022 01-05
3124
새해부터 - 선도국민 언어습관
지여
1
2353
2022 01-03
3123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지여
1
2486
2021 12-27
3122
세뇌된 문구 - 뒤집어 보면,
지여
1
5274
2021 12-26
3121
질문이 답변보다 중요하다
지여
2
5392
2021 12-22
3120
노무현과 10권의 책
지여
2
5428
2021 12-21
3119
노무현과 불교
술기
4
5851
2021 12-19
3118
생각의 속도, 정보의 속도, 광속
지여
3
2482
2021 12-17
3117
월주스님 탄압 현대한국불교사
술기
0
5134
2021 12-14
3116
우주라는 책에 수학으로 쓰여진 철학
지여
5
5624
2021 12-14
3115
기생진향과 법정스님(7천평)
지여
3
5524
2021 12-13
3114
아파트 神
지여
3
5483
2021 12-10
3113
고시촌, 기레기, 오리발
지여
2
5400
2021 12-05
3112
알페스 와 딥페이크
지여
2
5391
2021 12-05
3111
오미크론
지여
2
5061
2021 12-05
3110
박준 의 시 한편 감상
지여
2
5353
2021 11-30
3109
이만큼 살게 된게 누구 덕인데? - 순이 오빠 아버…
지여
2
2401
2021 11-30
3108
이만큼 살게 된게 누구 덕인데?
지여
2
2503
2021 11-30
3107
침몰하는 배에 관한 과학적 근거들
술기
2
4778
2021 11-21
3106
달반지
술기
1
4726
2021 11-12
3105
길벗은 이 글에 나타납니다
술기
0
7681
2021 11-12
3104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의 사주
술기
2
4975
2021 11-06
3103
문문붇답
술기
2
6381
2021 10-12
3102
공짜로 봐 준다) 이재명사주 앞날은
술기
0
5154
2021 10-11
3101
마니산에 부는 바람 2
술기
1
5368
2021 10-09
3100
나를 수박통빨이로 만들어 준 시 한 편
술기
2
4959
2021 10-09
3099
화천대유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술기
0
5559
2021 09-23
3098
대한민국 대통령의 사주
술기
3
5034
2021 09-18
3097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은 필요없다
팔할이바람
5
6531
2021 09-14
3096
대한민국의 사주팔자는
술기
5
5138
2021 09-08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