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894건, 최근 0 건
   
[격투기] UFC 정찬성 선수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6-23 (일) 20:35 조회 : 134 추천 : 1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2,959일째
뽕수치 : 865,878뽕 / 레벨 : 86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정찬성 선수가 말하길: 
한국인의 DNA에는 무술을 아주 좋아하는 피가 흐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종합격투기 단체 UFC와의 인터뷰에서 정찬성 선수가 한 말이다.
아....너무 좋다.


.......

한편,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 이따위 말.

이 말은, 누군가 어디에선가 한국을 지칭하는 말중의 하나로 쓰일때 나는 상당한 거부감과 일종의 부끄러움을 느낀다. 예를 들면, 절약이라는 말은 좋고, 소비라는 말은 나쁘고, 순종이라는 말은 좋고, 반골이라는 말은 나쁘고. 이런 류의 잠재의식에서 오는 피지배자, 종놈을 양성하는 식민지적 교육을 나는 받아 들일수가 없다.

적진으로 진군하여, 투쟁과 전쟁을 하지 못하며 맨날 두드려 맞는 것이 뭔 자랑이라고 맨날 순종적 종놈의 태도에 호감을 가지도록 하는 언론, 정치, 교육이 만연한지 우리좀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물론, 평화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나, 자유와 평화는 피를 먹는다는 말. 이말을 명심해야 한다.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가짜다.

이는, 국가뿐만이 아니라 개인, 조직, 사회건강한 존립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최근, 정찬성 선수가 UFC로 복귀하여 세계 랭킹 5위 모이카노에에게 TKO승을 거두웠는데, 정선수의 화려한 복귀를 환영하며 격하게 응원을 보내는 바이다.




지난, 조세 알도와의 챔피언 결정전에서 안타깝게 어깨탈골로 패배했었는데 어제 정선수의 복귀경기를 보니, 예전보다 더 뛰어난 경기스킬과 무엇보다도 "침착성"이 돋보였다. 정찬성 선수의 앞날에 무운이 가득하길!! 힘!!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6-23 (일) 20:35 조회 : 134 추천 : 1 비추천 : 0

   

총 게시물 89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스포츠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10336 2013
09-17
894 황의조 보르도 영입 확정 [2]  팔할이바람 6 140 07-16
893 죠코비치 이겨라 ! 한 계기 [3]  지여 2 96 07-15
892 육상 수퍼루키 등장, 양예빈 선수 [5]  팔할이바람 3 5043 07-06
891 0 ; 4 에서 5; 4 역전 드라마(축구) [1]  지여 1 141 06-25
890 UFC 정찬성 선수  팔할이바람 1 135 06-23
889 붉은 악마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2]  지여 4 179 06-11
888 U20 세네갈전을 보고 [3]  팔할이바람 3 258 06-09
887 U20 한일전을 보고 [7]  팔할이바람 4 296 06-05
886 자전거로 퇴근하는 금요일 [2]  박봉추 3 239 05-03
885 일본의 시선: 손흥민 [3]  팔할이바람 4 561 02-11
884 커제의 셀프 싸대기  팔할이바람 3 471 02-03
883 하세배: 박정환 프로 우승 [1]  팔할이바람 2 511 02-02
882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민승 [3]  지여 5 510 01-20
881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2]  지여 3 488 01-16
880  스포츠민주화-조재범 심석희 대학간판 [5]  지여 5 742 01-09
879 스포츠민주화 - 골프스윙  지여 3 401 01-06
878 코리안 시리즈 [2]  아더 6 576 2018
11-06
877 대통령의 바둑 실력 [4]  술기 3 759 2018
10-04
876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민아 [2]  팔할이바람 4 973 2018
08-26
875 촛불 -월드컵 단상 [6]  지여 5 902 2018
06-28
874 장현수 쉴드 한번 치자 [1]  아더 5 857 2018
06-26
873 정현!! 사상 첫 메이저8강!! [3]  땡크조종수 5 1731 2018
01-22
872 신문선 해설 [3]  아더 7 1930 2017
12-19
871 러시아전 감상  아더 2 1139 2017
10-08
870 스포츠도박과 생활스포츠 [3]  지여 6 2840 2017
02-16
869 김성근 감독의 정에 끌린 야구 [7]  줌인민주 6 4867 2016
09-23
868 김성근 야구의 씁쓸함 [15]  줌인민주 8 5659 2016
08-25
867 올림픽 수영메달수 - 인종차별 [4]  지여 7 6070 2016
08-08
866 넥센야구 시스템과 김성근야구 [5]  지여 4 4997 2016
07-24
865 스포츠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2]  지여 4 5562 2016
05-20
864  장장근-한국스포츠의 강점 [2]  지여 5 6749 2016
05-08
863  야구장에서 애국가, 어케 생각해? [6]  지여 12 6239 2016
04-28
862 안젤라 리 [3]  팔할이바람 6 11223 2016
03-29
861 (UFC 193)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 [9]  이상형 7 7459 2015
11-16
860  프리미어 12 [10]  이상형 9 10264 2015
11-09
859 넥센 김민성 12월 12일 결혼 축하 [7]  줌인민주 5 5681 2015
11-04
858 테니스 이변 [6]  떠돌이 9 8795 2015
09-12
857  진정한 상해한인 최고수를 가린다! [13]  이상형 10 7089 2015
09-02
856 제15회 베이징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5]  이상형 6 8497 2015
09-01
855  이창호-창하오, 상하이서 맞수 대결 [5]  이상형 9 8620 2015
08-21
854  연변장백산, 북경이공팀 4대0 대파 [5]  이상형 10 7333 2015
08-04
853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5]  이상형 9 8433 2015
08-04
852 연변장백산, 1부리그 승격을 향하여 [1]  뜨르 5 6140 2015
08-01
851  제96회 강릉전국체전 재중탁구선수 선발전 열려 [7]  이상형 13 9378 2015
07-23
850 루빅스큐브세계선수권대회  떠돌이 5 4314 2015
07-21
849  전인지 선수, 전미 여자오픈 골프 우승 [5]  팔할이바람 11 9336 2015
07-13
848  김성근 [4]  아더 9 9208 2015
06-17
847  한화, 삼성전(2015년 6월 11일) 2555일 만의 스윕… [2]  줌인민주 9 7526 2015
06-12
846  한화, 삼성전(2015년 6월 9일) 탈보트 완투승 [7]  줌인민주 9 6850 2015
06-10
845 한화, 기아전(2015년 5월 27일) 근성의 배영수 [5]  줌인민주 6 7298 2015
05-2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교통 신호를 지켜야 하나?
 네마와시가 중요하다고?
 조국 수석 잘 한다
 일본 참의원 개헌선 확보 실패
 현재 일본 참의원 선거 투표율
 웜비어 5600억 vs 1억 징용생…
 정소리: 여러분
 온돌과 노노재팬
 이스라엘 대통령 방한 의미는?
 황의조 보르도 영입 확정
 국정원이 감 잡았나?
 독일의 선택: 수소차
 경기 성남 신구대식물원 여름…
 한.일역전은 2010년에 시작
 죠코비치 이겨라 ! 한 계기
 북조선이 확인해 주믄
 자해하는 일본은 처음
 속보: 미 하원, 한국전 종식 …
 러시아 불화수소 공급제안
 회비
<사진영상>
축구 ▼
야구 ▼
농구배구등 ▼
격투기 ▼
레포츠 ▼
게임바둑 ▼
기타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