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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민승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1-20 (일) 15:01 조회 : 501 추천 : 5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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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계에서 안타까운 일도 많고 맘에 안드는 것도 많지만, 그래도 얼음장밑으로 강물은 흐르고 있다 바다로 바다로,

항상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라보자!  지치면 지는 거다.

예전같았으면 기레기들이 김보름과 노선영 자질구레한 스캔들로 도배하면 조재범은 덮혔다. 서태지 결혼 미끼 개밥 기사 주면, 허겁지겁 쳐먹던 기레기들, 그리고 대형사건은 흐지부지 사라졌듯이,

그러나 이번엔 안통했다. 네이버 다음 포털에 김보름 노선영 도배했지만 깨시민은 꿈적도 안했다. 그리고 깃털 조재범에서 조종배후 전명규까지 비난과 응징이 이루어지고 있다. 스포츠민주화는 (더디지만) 한발한발 전진하고 있다. 그 잣대가 언젠가는 한국체육대학과 I O C 위원까지 도착할 거라는 희망이 보인다 우선은 전명규까지만이라도 , 일차 만족이다.

베트남 축구를 한국민이 응원하고 있다. 수오지심이 살아있다는 증거이다. 베트남,참전과 양민학살에 대한 부끄러움을 잊지 않았다는 것이다.축구를 통해 박항서로써 베트남국민에게 대리사과하고픈, 사람이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스포츠 민주화 첫걸음이기 때문에 흐뭇한 일이다. 오늘 베트남이 요르단과 16강전을 치른다. 즐겁게 힘차게 응원하자

예전 같았으면 기레기 등살에 황의조 국가대표 발탁은 불가능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기레기들이 김학범 감독과 황의조를 병력특혜라고, 실력부족이라고 얼마나 물어뜯었든가? 그 기억이 나는 축구팬이라면 기레기들 적폐속에서 황의조가 고군분투한 과정 새로울 것이다. 허나 깨시민, 축구팬들의 관전실력, 일반국민들의 축구를 보는 눈으로 현재 황의조 인기 상종가이다. 스포츠 기레기들 깨 ~갱

JTBC 아시안컵 축구중계 중 은근슬쩍 황의조를 살짝 깔아내리는 신태용의 축구해설이 옥의 티나 양념정도로 느낄만큼, 공정한 선수발탁, 축구민주화도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대형교회 간증으로 재미보며 대형교회 다니는 기레기들에게 언론플레이 잘하던 박주영을 기레기들이 얼마나 칭송했던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런 기레기들 영향력으로도 박주영 국대발탁은 없다. 

예전 같았으면 기레기들이 깔아내렸던 이승우의 국대합류는 불가능했다. 하지만 이승우가 축구팬들에게 인기좋은(특히 여성팬들에게 1위) 그 사실 하나로도 한국축팬들의 안목은 자칭 축구전문가에 뒤지지 않고 기레기들에 비하면 공정하고 월등하다.  

국민들 67%, 세명 중 두명이 양승태 구속에 찬성하고 있다. 진보 보수 이분법은 기레기 선동질일 뿐이다. 스포츠에 진보 보수 없듯이, 한국정치에도 진보 보수 없다. 측은지심과 수오지심을 가진 민주시민과, 사람이기를 포기한 일부 반칙특권 기득권이 있을 뿐, 사람이기를 포기한 세력,그 선봉에 기레기들이 깃대들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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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01-20 (일) 15:01 조회 : 501 추천 : 5 비추천 : 0

 
 
[1/3]   박봉추 2019-01-21 (월) 11:40
지여/

정말인가?

대형교회 간증으로 재미보며 대형교회 다니는 기레기들에게 언론플레이 잘하던 박주영을 기레기들이 얼마나 칭송했던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그런 기레기들 영향력으로도 박주영 국대발탁
 
 
[2/3]   지여 2019-01-21 (월) 12:28
정말이다 . 교회에서 간증 동영상

손혜원이 빙상 전명규를 타격한 것과 건설족(기레기+박지원  포함)으로부터
집중포화 받는 것도 무관하지 않다
 
 
[3/3]   지여 2019-01-21 (월) 12:43
이청룡이 국대차출 기간중, 여동생 결혼참석차 휴가 간 므흣한 기사가 있다.
그렇게 그렇게 스포츠 민주화는 바다로 바다로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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