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902건, 최근 0 건
   
[농구.배구.구기등] 테니스 이변
글쓴이 :  떠돌이                   날짜 : 2015-09-12 (토) 12:46 조회 : 9547 추천 : 9 비추천 : 0
떠돌이 기자 (떠기자)
기자생활 : 3,359일째
뽕수치 : 567,356뽕 / 레벨 : 56렙
트위터 :
페이스북 :


로베르타 빈치

 

 

금번 미국오픈 여자경기의 관심사는 이미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그리고 윔블던에서 연속해서 우승한 세리나 월리엄스의 우승과 이에 따른 1년내그랜드슬럼 달성이라는 기록을 달성할 수 있겠냐 하는 기대였다.

 

그런데,

 

금요일 준결승전에서, 세리나 월리엄스는, 미국오픈 시드배정도 받지 못했던 랭킹 40위권의 이태리 선수 로베르타 빈치에게, 2대6, 6대4, 6대4로 역전패 당하고 말았다.

 

세리나 월리엄스


로베르타 빈치는 토요일 결승전에서 시드2번을 배정받았던 또다른 우승 후보 시모나 헬렙을 물리치고 올라온, 같은 이태리선수 플라비아 페네타와 경기를 벌인다.

 

플라비아 페네타
 

한편 세리나 월리엄스, 로베르타 빈치, 그리고 플라비아 페네타 모두 33살이라하는데, 미국오픈 여자경기결승전 두선수 나이의합이 66세로 역대 최고령이라 한다.

 


 

원문기사

 


 

글고 다른 곳에서 퍼온 멋진 사진 한 장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떠돌이                   날짜 : 2015-09-12 (토) 12:46 조회 : 9547 추천 : 9 비추천 : 0

 
 
[1/6]   떠돌이 2015-09-12 (토) 12:50
저 팔뚝으로 휘두르는 테니스채에 맞으면 그냥...
아줌마들 파이팅!
 
 
[2/6]   떠돌이 2015-09-14 (월) 03:20
토욜 결승에서 플라비아 페네타가 이겨 챔피언 먹었다.
상금 330만달러를 받았고, 은퇴한다고 한다.
 
 
[3/6]   떠돌이 2015-09-14 (월) 03:32
이 아줌마 잘 나가던 시절에 첨 테니스채를 잡았었다는...
한때 팬였는데,
곱게 늙어주어서 고맙...
 
 
[4/6]   줌인민주 2015-09-23 (수) 09:36
건장한 아저씨와 나이든 아줌마와의 악수같다. 참 대단허이.. 근데 33이면 나이가 있어서 계속 승승장구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디... 물론 세레나는 아저씨같으니 한 40까지는 문제없을 것 같고.
 
 
[5/6]   떠돌이 2015-09-23 (수) 10:00
줌인민주

테니스는 힘도 중요하지만, 순발력과 민첩성도 못지않게 중요한데,
월리엄스는 체격이 커서 민첩성이 좀 떨어지는 듯 ...
 
 
[6/6]   줌인민주 2015-09-23 (수) 10:20
그렇긴 하지...

그래도 흑인 특유의 유연함이 있어서리... 글구 민첩성이 좀 떨어져도, 저 남성같은 팔로 서버를 넣거나 스매싱을 날리면 여성 동지 누가 제대로 받겠나. 2/3는 먹고 들어가겠네.
   

총 게시물 90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스포츠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10953 2013
09-17
902 야구용어 빠던? [2]  항룡유회 4 157 05-09
901 빠던 [2]  팔할이바람 5 187 05-07
900 프로스포츠 [2]  항룡유회 2 197 04-24
899 동경 올림픽 축하공연 음악가는?  팔할이바람 2 304 02-05
898 유현진, 류현진 [2]  지여 2 395 01-22
897 요단강변 춘장집 [4]  박봉추 4 658 2019
12-10
896 정찬성 vs. 오르테가 [2]  팔할이바람 4 649 2019
10-18
895  이준구 와 이준구 [4]  지여 7 882 2019
08-08
894 황의조 보르도 영입 확정 [2]  팔할이바람 6 883 2019
07-16
893 죠코비치 이겨라 ! 한 계기 [3]  지여 2 869 2019
07-15
892 육상 수퍼루키 등장, 양예빈 선수 [6]  팔할이바람 3 6377 2019
07-06
891 0 ; 4 에서 5; 4 역전 드라마(축구) [1]  지여 1 868 2019
06-25
890 UFC 정찬성 선수  팔할이바람 1 648 2019
06-23
889 붉은 악마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2]  지여 4 895 2019
06-11
888 U20 세네갈전을 보고 [3]  팔할이바람 3 988 2019
06-09
887 U20 한일전을 보고 [7]  팔할이바람 4 1026 2019
06-05
886 자전거로 퇴근하는 금요일 [2]  박봉추 3 947 2019
05-03
885 일본의 시선: 손흥민 [3]  팔할이바람 4 1268 2019
02-11
884 커제의 셀프 싸대기  팔할이바람 3 1024 2019
02-03
883 하세배: 박정환 프로 우승 [1]  팔할이바람 2 1244 2019
02-02
882 스포츠민주화-기레기패, 깨시민승 [3]  지여 5 1221 2019
01-20
881 스포츠민주화-서울대와 안익태 [2]  지여 3 1205 2019
01-16
880  스포츠민주화-조재범 심석희 대학간판 [5]  지여 5 1763 2019
01-09
879 스포츠민주화 - 골프스윙  지여 3 979 2019
01-06
878 코리안 시리즈 [2]  아더 6 1256 2018
11-06
877 대통령의 바둑 실력 [4]  술기 3 1506 2018
10-04
876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민아 [2]  팔할이바람 4 1698 2018
08-26
875 촛불 -월드컵 단상 [6]  지여 5 1602 2018
06-28
874 장현수 쉴드 한번 치자 [1]  아더 5 1594 2018
06-26
873 정현!! 사상 첫 메이저8강!! [3]  땡크조종수 5 2445 2018
01-22
872 신문선 해설 [3]  아더 7 2800 2017
12-19
871 러시아전 감상  아더 2 1595 2017
10-08
870 스포츠도박과 생활스포츠 [3]  지여 6 3608 2017
02-16
869 김성근 감독의 정에 끌린 야구 [7]  줌인민주 6 5698 2016
09-23
868 김성근 야구의 씁쓸함 [15]  줌인민주 8 6392 2016
08-25
867 올림픽 수영메달수 - 인종차별 [4]  지여 7 6910 2016
08-08
866 넥센야구 시스템과 김성근야구 [5]  지여 4 5909 2016
07-24
865 스포츠 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2]  지여 4 6368 2016
05-20
864  장장근-한국스포츠의 강점 [2]  지여 5 7793 2016
05-08
863  야구장에서 애국가, 어케 생각해? [6]  지여 12 7074 2016
04-28
862 안젤라 리 [3]  팔할이바람 6 12284 2016
03-29
861 (UFC 193)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 [9]  이상형 7 8229 2015
11-16
860  프리미어 12 [10]  이상형 9 11102 2015
11-09
859 넥센 김민성 12월 12일 결혼 축하 [7]  줌인민주 5 6377 2015
11-04
858 테니스 이변 [6]  떠돌이 9 9548 2015
09-12
857  진정한 상해한인 최고수를 가린다! [13]  이상형 10 7913 2015
09-02
856 제15회 베이징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5]  이상형 6 9315 2015
09-01
855  이창호-창하오, 상하이서 맞수 대결 [5]  이상형 9 9325 2015
08-21
854  연변장백산, 북경이공팀 4대0 대파 [5]  이상형 10 8034 2015
08-04
853  박인비,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 [5]  이상형 9 9128 2015
08-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항체 치료제 동물실험 성공
 이해찬의 꿈은 어디까지인가?
 중국이 불편해한다?
 서로 다른 두 뉴스
 내꺼, 니꺼, 우리꺼
 공과 공, 그리고 공
 국회의장과 부의장
 길벗에게, 봄이 다 가고 있다.
 펙터 엑스
 오지게 비가 내리던 날
 30년
 윤미향, 뎃보 무뎃보
 정의연 사태를 보면서
 문대통령, 여야 대표와 오찬
 백서향
 MS 서페이스 vs. Apple 아이…
 판사탄핵과 재심
 국회 상임위 배분
 윤찌질, 윤미향 구속할까?
 베사메 무쵸
<사진영상>
축구 ▼
야구 ▼
농구배구등 ▼
격투기 ▼
레포츠 ▼
게임바둑 ▼
기타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