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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이 바로 구태정치인다.
글쓴이 : 빼앗긴들의봄                   날짜 : 2012-02-05 (일) 12:17 조회 : 5811 추천 : 3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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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프로필만으로는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알수가 없다. 어떤글을 쓰고 어떤말을 하는냐도 마찬가지다. 과거의 행적을 보고 그사람의 언행이 일치했는지를 보면 정확히 알수있다.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문제가 트위터를 통해 문제가 되고있나보다. 재미있다. 강용석의원이 하고있는 사진현상금 아이디어도 박원순 시장이 낙천낙선운동하면서 했던것이란다. 이른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고위층에 대한 병역비리는 조금 잔인하더라도 뿌리뽑아야 한다고 언론칼럼에도 글을썻다. 그런데 자기한테 붉어진 의혹에 대처하는 자세는 조금 비겁하다. 자기한테 제기한 병역비리 의혹을 잔인하다고 한다. 신체검사서를 공개하면 아주 쉽게 논란을 잠재울수 있는데도 말이다.

노무현 후보시절 토론회 패널로 출연해서 대기업에서 돈을 받으면 정책에 영향받지 않는냐는 질문을 당당하게 하던 당사자가 똑같은 질문으로 비판을 받는다. 노무현은 흔들리지만 절제한다고 답했고 똑같은 질문에 박원순은 기부는 아름다운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자기는 절대 그런것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답했다. 대기업 사외이사 시절 던졌던 안건에 대한 찬성표도 논란이 되고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빼앗긴들의봄                   날짜 : 2012-02-05 (일) 12:17 조회 : 5811 추천 : 33 비추천 : 0

 
 
[1/1]   치매백신 2012-02-05 (일) 12:26
노무현 후보시절 토론회 패널로 출연해서 대기업에서 돈을 받으면 정책에 영향받지 않는냐는 질문을 당당하게 하던 당사자가 똑같은 질문으로 비판을 받는다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79050

그래서 저런 것들이 기대는 최후의 보루는 권위주의야. 바른 말하는 며느리 잡으려면 "눈 깔어!!"밖에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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