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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박원순 시장님 !!
글쓴이 : 이장                   날짜 : 2011-12-17 (토) 09:31 조회 : 6886 추천 : 5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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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원순 시장이 새롭게 서울시를 맡으면서 정명훈 지휘자의

   연봉을 7억원 가량 삭감

"서울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시향이 되도록 정 감독이 애써주세요."(박원순)

작년 서울시로부터 20억4200여만원을 받았다며 '고액 연봉' 논란에 휘말린 정명훈지난 2006년부터 해온 서울시향 예술감독직을 계속 맡기로 했다. 재계약 조건은 연봉 2억4200만원과 지휘 때마다 받는 수당 4250만원, 본인·부인의 1등석 왕복 비행기표(지역·횟수 무제한)이다. 올해까지 정 감독이 받았던 비즈니스석 왕복 비행기표 3매, 매니저의 비즈니스석 왕복 비행기표 2매, 유럽에 상근하는 외국인 보좌관 활동비 3만유로, 해외 협연자 섭외 비용 등 4만유로는 이번 계약에서 뺐다. 연봉 일부를 삭감한 것이다

 

2. 점심 한끼니 가지고는 그렇게 벌벌떨고 소심하게 굴더니 정명훈  연봉이

   지난 6년 동안 한 해 20억원씩...
   빚더미 서울시가 돈이 썩어져 넘쳤군 .

   서울시립교향 악단이 얼어죽을 절대다수 서울시민들과 무 상관이
   있다
고, 지휘자 가족들의 비행기표값 까지 세금으로 내주냐?

   정명훈의 가치관이 저렴하게 느껴질 뿐이다....

 

3. 개독들과 보수언론의 장난질에서 시작된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진
   아픔이다. 교회 안다니는 저렴한 지휘자 어디 없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이장                   날짜 : 2011-12-17 (토) 09:31 조회 : 6886 추천 : 55 비추천 : 0

 
 
이장 2011-12-17 (토) 10:19 추천 12 반대 0
1. 연봉을 그 정도 까지 받았으면서 부인 및 가족들의 비행기 표값까지 받아쳐 먹었다는
  것은 서울공화국에서 왕족처럼 행세하고 살고 싶었다는 거다...

2. 예술을 사랑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면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체할 때
  그러면 안되었다고 생각 한다.

3. 조중동 및 개독들이 띄워 주는넘 치고 인간성 좋은 새끼 별로 못봤다.

4. 이 넘 띄우는데 진중권이도 꼴깝을 떨고 있더라~~상류층사회를 동경하고 있나 보지??

5. 연봉을 100억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천만원을 줘도 밉상인넘도 있다.

6. 살펴보자 확인하자 조중동이 띄워준넘.
 
 
[1/14]   새바이아빠 2011-12-17 (토) 09:35
5세 훈이나 정명훈이 도찐 개찐
아이들 점심은 그리 안까워 하면서.......
 
 
[2/14]   양이아빠 2011-12-17 (토) 09:37
정명훈이 연봉 20억에서 17억으로 3억 깎은 것도 문제가 있다. 17억은 적은 돈인가? 합리적으로 그 정도를 줘야 할 이유를 시민들에게 알려줘야 한다. 17억? 내 생각에는 연봉 2~3억 줘도 많다고 본다.
 
 
[3/14]   바다반2 2011-12-17 (토) 09:38
정명훈... 저 인간도 난 너무 싫어  순수 예술 어쩌구 저쩌구 가장 아름다운 순수 떠드는 것들이 더 돈에 환장하는 꼴이 제일 토나와...차라리  돈벌려고 열쉼히 행사에 뛰어다니는 이름없는 행사가수들 모습이 내 눈에는 더 순수해 보임
 
 
[4/14]   양이아빠 2011-12-17 (토) 09:49
바다반2/이름값때문이겠지만...그렇다고 20억을 연봉으로 준 것도 잘못이고...기껏 3억 깎아 17억을 연봉으로 주겠다는 것도 비판 받아 마땅하다. 연봉 2~3억 주겠다고 협상하고 지휘 안 하겠다고 하면 그냥 퇴출시키면 될 것을...대중 여론은 정명훈이 돈을 밝히는 놈이라는 것으로 결론날 것이기때문에...정명훈은 본인 명예를 위해서라도 2~3억원의 연봉을 받겠다고 할 거다. 그리고 3억을 깎은 17억을 연봉으로 받게 된다 해도...너무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는 세간의 여론을 의식해 17억중에 2~3억만 본인 순수 급여로 보고 나머지 14~15억은 사회에 기부하기로 했다면 비난이라도 들 받았을 것이다.
 
 
[5/14]   이장 2011-12-17 (토) 10: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1. 연봉을 그 정도 까지 받았으면서 부인 및 가족들의 비행기 표값까지 받아쳐 먹었다는
  것은 서울공화국에서 왕족처럼 행세하고 살고 싶었다는 거다...

2. 예술을 사랑하고 음악을 좋아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면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체할 때
  그러면 안되었다고 생각 한다.

3. 조중동 및 개독들이 띄워 주는넘 치고 인간성 좋은 새끼 별로 못봤다.

4. 이 넘 띄우는데 진중권이도 꼴깝을 떨고 있더라~~상류층사회를 동경하고 있나 보지??

5. 연봉을 100억 줘도 아깝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천만원을 줘도 밉상인넘도 있다.

6. 살펴보자 확인하자 조중동이 띄워준넘.
추천 12 반대 0
 
 
[6/14]   양이아빠 2011-12-17 (토) 10:30
이장/서울시립합창단을 해체한게 아니고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체한거 아닌가?
 
 
[7/14]   이장 2011-12-17 (토) 10:40
양이아빠 / 국립오페라합창단을 해체한거 맞어~~ 수정했다...
 
 
[8/14]   Michigander 2011-12-17 (토) 11:19
정말 잘했단 줄 알고 허걱 했다는, ㅋㅋㅋ
 
 
[9/14]   양이아빠 2011-12-17 (토) 11:21
Michigander/반어법~근데 원순씨 2014년에 서울시장 재선에 나설 것 같은데...이거 막아야 하지 않겠나?
 
 
[10/14]   Michigander 2011-12-17 (토) 14:25
뉴욕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전설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의 최고 연봉은 2011년 환산으로 47 만달러 (약 5억 2천만원), 많은 사람들이 좀 심하다 했고, 미국에서 제일(아마도 세계에서 제일) 연봉이 높았던 사람은 뉴욕필하모니오케스트라의 로린 마젤(LORIN MAAZEL)이 2003년 받았던 228 만달러 (약 25 억원) 였다고 한다. 이 때 연주자의 평균 연봉은 12 만달러(약 1 억 4 천만원) 였다네.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12&wr_id=35176#c_35225
 
 
[11/14]   냉이아빠 2011-12-17 (토) 15:39
아름다와요 원순님♥
세상은 아름다운 거예요~
 
 
[12/14]   콩자반 2011-12-17 (토) 16:15
"정명훈씨가 언론 인터뷰에서 “자선음악회”라 말한 ‘찾아가는 음악회’의 내막을 보면 정기연주회 지휘료로 계약한 4200만원의 반값인 2100만원씩을 지휘 때마다 꼭 챙겼다".
"서울시향 단원들은 1회 연주 때 6만원을 받는다.정명훈씨는 무려 700배인 4200만원이 1회 지휘비다".
"올해 유럽투어에서 그는 회당 4244만7000원, 4회 총 1억6978만8000원을 받았고, 전체 단원 105명의 연주비는 2520만원이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508291.html

정명훈이 뛰어난 음악인이긴 하지만 연봉의 50%이상은 그의 자존심에 대한 페이같다.
팬들이 지급할 걸 왜 혈세로 내는건데?
 
 
[13/14]   이장 2011-12-17 (토) 18:09
정명훈은 소득에 걸맞는 세금을 납부 했는지 알고 싶다...
국민의료보험 12,500원만 내고 서민들이 낸 돈으로 병원댕긴넘도 짱 먹고 있는 나라도 있거든~~
저렴한 인생들이 자신의 의무는 다하면서 쪽팔리게 살고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이다.
 
 
[14/14]   봉숙이 2011-12-18 (일) 12:40
개한민국의 특별궁민족이었네.
맹훈이자존심 챙겨주기가 국민의 혈세라니...
슬픈 개한민국 궁민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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