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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박원순아들 MRI사진 타병원에서 발급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1-19 (목) 21:05 조회 : 10407 추천 : 6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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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의원직 사퇴 걸겠다">


강용석 1월 19일 공식 기자회견 "박원순 시장 아들 공개 신체검사 하자"

 

-박원순 아들, 자생병원에서 찍은 MRI로 혜민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 발급
-서울병무청 추가검사기간 동안 X-Ray나 EMG 검사 없이 CT만으로 4급 판정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기피 의혹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어느 날 소속이 완전히 없어져버린) 강용석 의원은 "의원직 사퇴" 마저 걸고 박 시장 아들의 공개신체검사를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박 시장 아들은 작년 12월 9일 광진구 자양동 소재 혜민병원에서 김○★의사로부터 허리디스크 소견의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았고, 이를 근거로 12월 27일 서울병무청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강용석 의원이 확인한 결과, 혜민병원에서는 MRI 촬영을 하도안코, 박원순 아들이 쭐레쭐레 들고 온 MRI사진(신사동 자생병원 촬영)을 기초로 '아나 진단서'를 띄어받았으매, 이는 매우 이례적인 경우에 해당된다..고? 강용석의원은 목놓아 부르짖었다. (참고로 강용석 의원은 초딩 시절 웅변대회 입상경력이.... )


 

또한 

 

2011년 서울병무청 정기검사기간은 11월 28일 완료되아서 보통의 민간인은 다음 검사기간인 2012년 2월 8일이 되아야만 검사에 임할 수 있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박원순 아들은 추가재검기간인 12월 27일에 4급 판정을 받았다. 항상 특별함을 추구하는 완서 패밀리에겐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씨부리는 인간이 있다믄 법보다 주먹이.. 알아묵재?

일반적으로 정기검사기간의 4급 판정을 위해서는 X-Ray, EMG(근전도검사), CT를 동시에 실시하는데, 박원순 쥬니어는 1)추가검사기간에 2)CT만으로 4급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는 게 강용석 의원의 전언이다. 다시함번 특별함. 특별함의 연속
 
 


(호주 시드니 2010' Mardi Gras 축제 : 자원한 5,200명 참가자들의 누드 퍼포먼스 ⓒ Metro.co.uk+벙풀스튜디오)

강 의원은 "박원순 아들내미의 4급판정은 결국, 누구껀지도 모르는 신사동 자생병원의 MRI 사진과 신뢰도가 가장 약한 CT만으로 결정되었다는 것"이라며, 요따구 케이스는 일반적인 병역판정절차와 확연히 다른 것으로 "병무브로커의 개입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했다.
 

이어 강 의원은 "박원순이 억울하다믄 만좌중에 조슬..(?) (다시) 공개신체검사를 받으믄 된다"며 "리틀 박이 공개신체검사에 응하고 정당한 4급 판정이 떨어지믄 내 목을 내가 직접 쳐내겠다"고 선포하였다.

 

(소속도 없고, 의원직도 곧 날아갈듯한) 강용석 의원은 이러한 내용으로 자신의 블로그(blog.naver.com/equity1)에서 18일부터 19일 오후1시까지 약 20시간 동안 '재검여부' 투표를 진행해, 2,500여명이 참여했고 90% 이상이 '공개재검'에 찬성했다.

먼말인지 알아무거들? 병무청과 박 서울시장이 (강 의원의 제안을) 무시하지 않고, 언론이 이 껀을 제대로 다뤄 국민여론조사에 부치믄...

 

-이땅의 아들 가진 부모들
-남친 군대 보내고 고무신에 피눈물 받아내는 여성들
-군대 간 사이, 여친이 튀면서 흘리고 간 고무신에 쏘주 부어마시는 군바리들
-아직 안구바리들
-군바리 때 생긴 흉터가 아직 목젖에 남아있거나, 원산폭격에 후천적 쌍가마가 되버린 전직 군바리들

 

...로 꽈악 찬 한반도에서 결과가 어띃게 나올 거 같은가 말이지요.. 라는 게 (이제는 직업 또한 완전하게 사라져가고있는) 강용석 의원의 외침인 거시다.

이거슬 "단두대의 매치"로 규정한 기상청 배관업자 '폭풍설사'씨는 "아들의 4급 판정이 합당하다면 심판을 받는 것은 강용석이요.. 합당치 못하다면 자비로운 길로틴이 (박원순 서울시장) 그대의 숨통을 고통 없이 거두리라"라는 의견을 벙풀다깜에 전해왔다. 그리고 "언론이여, 그대들은 어이하여 하는 일도 없이 밥만 축내고 있는가.. 칼보다 무서운 펜이 침묵하는 걸 보니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세상이 멀지 않았도다" 예언을 뒤로한 채, 급하게 끊어낸 설사 물줄기를 잇기위해 북쪽으로 휘달리는 중. 도착 전에 새어나온 것들은 모두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니...(끝)

 


(저작권자 ⓒ벙풀다깜 무단전재-재배포권장)
 

글로발야간종합지 벙풀다깜이 완서에게 불러주는 노래 
CANNIBAL (원곡: Ke$ha)


(I have a heart I swear I do/But just not baby when it comes to you/I get so hungry when you say you love me/If you know what's good for you/(....) I am a Cannibal/(I'll eat you up)/(........) ((Ohohwoahohwoah)) /I love you/I warned you : 나 원래 글케 모진 인간은 아니야. 고저 목이 말라요. 배도 고프고요. 서울시장님 사랑해요. 내 눈에 띄지말라고 글케 일렀건만, 이제는 나도 내자신을 말릴 수가 없네용)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1-19 (목) 21:05 조회 : 10407 추천 : 65 비추천 : 0

 
 
밥풀 2012-01-19 (목) 22:59 추천 24 반대 0
강용석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살아남아야함.
지금 입법기관으로 자료요청을 하는데도 이런데...그힘이라도 없어지면...좆되는 거임. 이런 거 진보통합당이 할 수 있나? 할 수 있지. 근데 안하자나!!!!!!!!!!!!!!!!!!!!!!

그니까 강용석 하나라도 국회에 요런거 전담반으로 존재해야해
 
 
[1/30]   다시라기 2012-01-19 (목) 21:13
특별한 설빔에서
아는 얼굴 찾는 중
 
 
[2/30]   밥풀 2012-01-19 (목) 21:19
다시락?
호주 사러?
그리슨가?
수십만장 나체사진 중..인젠 출처도 기억이 안나네
 
 
[3/30]   바람 2012-01-19 (목) 21:24
박원순아들 MRI사진 타병원에서 발급

2011년 서울병무청 정기검사기간은 11월 28일 완료되아서 보통의 민간인은 다음 검사기간인 2012년 2월 8일이 되아야만 검사에 임할 수 있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완서의 아들은 추가재검기간인 12월 27일에 4급 판정을 받았다


허위사실인지 아닌지 언론기자들이 취재해보면 사실확인이 될텐데,

시사인의 주진우기자가  이문제를 취재한 결과를 나꼼수에서 방송할 의향은 없는지?

니편 내편할것 없이 99%위에서  반칙을 행하면서도 뻔뻔한 상위 1%의 특권층들과 싸울수 있는 나꼼수가 된다면 우리정치는 장족의 발전을 할것 같다.

나꼼수가 뭔 민주언론상인가? 수상한것 같은데,,명예에 걸맞는 기자가 될려면
이정도는 발벗고 나서서 해줘야 할것 아닌가?
추천 20 반대 0
 
 
[4/30]   劍短進一步 2012-01-19 (목) 21:25
* 네가 볼 내용이 아니다. 신경꺼라.
 
 
[5/30]   바리 2012-01-19 (목) 21:30
요 사건(?)이 어떻게 진행될지 정말 궁금혀.. 용서기가 어떤 꿍꿍이가 있을까 원순이는 어떻게 반응할까..또 거기 얽혀있는 사람들은?
 
 
[6/30]   시적모험 2012-01-19 (목) 21:33
진작 물어본다는게 계속 까먹느라;; 여튼

완서란 지칭엔 뭔가 특별한 사연이 있는 거?
(있다면 쏠깃) 아님 그냥 애칭?
 
 
[7/30]   바람 2012-01-19 (목) 21:49
야권연대해서 밀었던 후보라서 진보진영의 정치인들은 못 나서고 있다면
보수진영에서는 왜 가만히 있는건지?

사실확인해서 야권단일후보 박원순서울시장의 아들 병역비리를 성토하면서 야권을 공격해도 될낀데, 왜 가만히 있는거지? 진짜 허위사실이라서 그런걸까?

강용석이 또라이라서 신뢰할만한 인간이 아니라서 그가 제기한 문제도 그런걸까?

대선정국에서 아들병역비리로 낙선한 이회창측은 왜 가만히 있지?
사실이 아니라서 그런걸까? 별 영양가 없는 일이기에,,그런걸까?

정치권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공평하고 객관적이지 않다.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이런수준을 언제쯤이면 벗어날까?
추천 16 반대 0
 
 
[8/30]   냉이아빠 2012-01-19 (목) 21:50
시적모험/ 나도 숟가락 살포시.
 
 
[9/30]   밥풀 2012-01-19 (목) 21:54
劍短/어, 안구래도 걸려서 출처를 뒤졌어. 저 사진 말고 같은 행사 사진이 한국 포털에도 실렸었고, 내가 쓴 건 메트로껀데...프레임을 바꿔놔서 메트로가 저작권 행사도 아마 할 수는 없을 거 같음.

바리/원순이는 아예 반응을 용석한텐 못하고 있고...우회적으로 조선을 걸고 넘어지등가.. 혜민병원 의사를 시켜 되도않는 고소를 한다등가..그러고 있음. 아조 약아빠진 서울시장을 둬서 너무 햄볶아. ㅠ

시적모험/
첨에 원순 깔때 걍 본명 불러주기도 싫어서 완서완서 했는데...고만할까바. 박완서 언니한테도 누가 되는거같고. 이참에 요번 본문 부터 다 바꾸겠어.

바람/나꼼수 시발색히들이 원숭(완서 아니고 오늘부터 원숭)이를 건드리겠어? 접때 정명훈 바람막이 하면서도 원숭이는 안건들더만. 탁현민 개색히가 나꼼수 열혈팬 or 관계자 머 그렇다매. 이거뜨리 족벌도 아닌 주제에 어지간히 서로들 감싸주고 지랄들이심.
추천 16 반대 0
 
 
[10/30]   바람 2012-01-19 (목) 21:57
밥풀이 언급한 <완서> 에 대한 검색기능을 활용하여 예전에 봤던 자료 펌.

향후 40년 대국민정치참여의 도화선이 될 박완서 홧팅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31621

----------------------------------------

-고졸 노무현 밑에선 쫀심 상해 차마 일할 수 없었던 인물들-
(1)털수
(2)박완서(얘는 05년 탄핵 이후에도 노무현"씨"라 불러댔음. 대통령 호칭을 붙이기엔 격이 너무 떨어지는 인물이라서..ㅋㅋ)
(3)근태(이 병신은 복지부장관시절 한의사협회대표와 "의료수가"문제로 면담하는 과정에서 "지금은 내가 장관 자리에 올라타앉아있으므로 도와줄 수가 엄꼬요, 장관자리 물러나믄 길빠닥에서 같이 데모해주께요. 쩜만 지달려요" 이지랄했음.ㅋㅋㅋㅋ 나는 생각했음. 아하, 길거리데모꾼이 복지부장관보다 "의료정책"에 더 힘되는 존재군화. 예전엔 미처 몰라써용)

등등등등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33663#c_133693
추천 14 반대 0
 
 
[11/30]   밥풀 2012-01-19 (목) 21:58
바람/ 완서는 기득권 무리야. 보수연대도 조국은 잘 안건드리잖아. 안철수 박완서 병신들 눈엔 진보인사지만...서울대 기득권이 완서 딸래미 철통같이 보호하고 있는 거. 재벌들도 완서한테 비리비리 갖다바친 거...강용석이 말한 시민단체가 얼마나 여야를 막론하고 밀착된 관계인지를 보믄 완서를 안 건드리는 게 당연하고..

더구나 이번 껀은 병역.
이건 여야가 없잖아.
접때 함 말했지만 타블로가 먼 빽이 완전 막강해서가 아니라
타블로 터지믄 도미노임.
긍까...완서 아니래도 병역껀은 '연예인' 말곤 안터져.
이회창도 "도의적으로 쬐까 미안해서 소록도 자원봉사한 거지" 법적으로 따귀를 얻어맞았다거나..안 그러지 않았나? (이건 사실관계 자신 없음)
추천 17 반대 0
 
 
[12/30]   劍短進一步 2012-01-19 (목) 22:00
밥풀 9/ 오 구래~! 그럼 됐지.

참고로 영국 메트로(Metro.co.uk)는 국내에 있는 무료일간지 메트로와는 다른 메트로이다. 뭐 그렇다고.
 
 
[13/30]   시적모험 2012-01-19 (목) 22:00
밥풀 //

으하~ 그케 단순하거였어? 긴장했잖아 ㅋㅋㅋㅋ
뭔 또 대형 비리 고리가 있나 해서 ㅋㅋㅋㅋ

난 살림 살러감. 안녕! ㅋㅋㅋㅋㅑㅋ ㅑ 완셔..
 
 
[14/30]   밥풀 2012-01-19 (목) 22:00
입에 착착 감기지만 박완서 언니한테 미안해서 안되겠음.

앞으론 걍 박원순이라고 본명으로 부르겠음.
참 소름끼치는 이름이지만 기사의 신뢰성 차원에서 내가 견뎌내겠다.

추천 23 반대 1
 
 
[15/30]   바람 2012-01-19 (목) 22:02
통합진보당이고 뭣이고

기득권층의 이 병역비리만 제대로 건드리고 깨어있는 대중들이 물고늘어지면
정치인들이 기득권층들과 서로서로 나눠먹는 못된 찌거리 좀 안보고 살낀데,,

박원순을 야권연대 시장으로 만들어줘야 하는 상황이 참 어이가 없다.
선거운동 열심히 할수 밖에 없었고
열심히 해서 박원순은 서을시장이 되었지만 야권도 진 선거였다고 했던
유시민.

서울시장이 되어버린 박원순을 아무도 못 건드리는 이 사회에 대한 문제의식만이라도 최소한 가져줄수 있다면 니편 내편이라는 진영논리로 강용석을 까면서 에너지 소모하는 일은 안할텐데

기막히면서도 슬픈 현실이네.
 
안철수도 박원순도 조국도 함부로 못건드리는 이 사회가 결국 만만한 노무현의 도덕성을 거론하면서 죽음으로 몰고간거잖아.
추천 18 반대 0
 
 
[16/30]   밥풀 2012-01-19 (목) 22:18
병역/학력비리는 여야가 없음.

이광재 손가락 잘라서 군대 안갔다고 참여정부 시절에 터졌을 때 걍 남들에 묻어서 감싸는 글에 추천누르고 그러긴 했지만..내 드러워서.진짜.

갔다하믄 맞아죽을지도 모르는 시기에 갔다온 사람도 많음. 가서 맞아죽은 사람도 있음. 아들새끼 다 키워서 서울대 좋은 학교 보내놔뜨만 데모하다 억지로 군에 끌려가서 의문사하고 넋놓은 아부지들 계심. 걔들은 손까락이 철근이라 못짜르고 끌려간 것이 아님. 구래앙구래 광재!!
추천 17 반대 0
 
 
[17/30]   밥풀 2012-01-19 (목) 22:20
참고로 난 군대를 안갔음. 13세 미성년자는 지원한다고 받아줄 수가 없는가봄. 데헷~
추천 11 반대 1
 
 
[18/30]   밥풀 2012-01-19 (목) 22:35
옆에 강용석 트윗에 블로그링크 달린 새 맨션이 뜨잖아?
그럼 달려가.
그럼 친절한 오빠는 보통 "보도자료"를 올려놨지.
그럼 걍 고대로 베껴도 되고..중간에 쫌씩 내가 원하는 부분에 강조어법을 실어서 봉컴 게시판에 올리믄 그거시 기사!

이글도, 전의 글들도 모두 마찬가지임.
걍 그러타구.
추천 11 반대 0
 
 
[19/30]   솜다리 2012-01-19 (목) 22:41
한나라당에 병역하면 찔끔거릴인간들 많을텐데
 
 
[20/30]   밥풀 2012-01-19 (목) 22:56
솜다리/학력비리두. 구래서 한나라당은 절대 발 담그지 않을 것. 이준석/박원순 아들 껀으로 강용석 사무실에 병역청 8명(4명1팀/4명 또1팀)이 하루동안 다녀간 적이 있음. 둘 다... "강씨. 걍 쫌 넘어가셈" 뉘앙스를 풍겨서 이준석 껀만해도 걍 넘어갈까했던(일단 안 갔다온 건 아니니까) 했던 강용석 제대로 열받은 모양. 그래서 고발까지.

괘씸한 건..이준석하고 병역청/근무했던 이노티브잉크코리아가 말을 맞춰가면서 강용석을 상대했다는 것과...

이번 박원순은 아예..주딩이에 꿀을 처발르고 자료를 꽁치고 있는 중임.

딴건 그런데..병역껀 뒤비면서..."아, 걍 묻었다간 내가 당하겠다"는 위기감이 어느 순간부터 들었다함. 그래서 보도자료를 적극 돌리고 고소고발을 열라 하는 중. 이런 건 다 증거로 남으니까.
추천 15 반대 0
 
 
[21/30]   밥풀 2012-01-19 (목) 22: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강용석은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살아남아야함.
지금 입법기관으로 자료요청을 하는데도 이런데...그힘이라도 없어지면...좆되는 거임. 이런 거 진보통합당이 할 수 있나? 할 수 있지. 근데 안하자나!!!!!!!!!!!!!!!!!!!!!!

그니까 강용석 하나라도 국회에 요런거 전담반으로 존재해야해
추천 24 반대 0
 
 
[22/30]   아스라이 2012-01-20 (금) 00:36
추천 10 반대 0
 
 
[23/30]   이상형 2012-01-20 (금) 01:52
그 고무신 돌려줄려고 그녀를 차즈러.. 집나간..
아 군대나간 군바리 중 아직 안돌아온 애들도 잇데..
 
 
[24/30]   khalki 2012-01-20 (금) 02:34
친구 동생도 군대에서 죽었어.

강용석 홧팅이다!
추천 13 반대 0
 
 
[25/30]   아스라이 2012-01-20 (금) 03:38
지금 입법기관으로 자료요청을 하는데도 이런데...그힘이라도 없어지면...좆되는 거임. 이런 거 진보통합당이 할 수 있나? 할 수 있지. 근데 안하자나!!!!!!!!!!!!!!!!!!!!!!  2
 
 
[26/30]   솜다리 2012-01-20 (금) 10:07
지금 통진당은 꿈도 못꾼다.
하는꼬라지보니 가용석이 발톱도 못따라감.
 
 
[27/30]   아카하라 2012-01-20 (금) 10:45
근데 용석이 이 씹쌔는 한날당에는 군면제받은 쒜끼들 졸라 많은데
왜 그넘들 안까고 박원순이 잡고 늘어지는 건데
 
 
[28/30]   아카하라 2012-01-20 (금) 10:48
아.. 이준석이 하나 테클걸기는 했네..
난 사실 이 쉐끼가 졸라 맘에 안들어.용석이가 이 쉐끼를 좀 더 심하게 만져주었으면 하는데..요즘 뜸하네...
 
 
[29/30]   봉숙이 2012-01-20 (금) 11:02
군미필자랑 해외유학파들 뒤벼봐.
그럼 간단하게 답 나와.
그들이 상위 1% 강부자들인데
서로 물고 물린 상황에서 입조심해야할 밖에...

그냥 도미노처럼 한 번에 싹 무너지는 꼴 보면 속이 다 후련하겠으.
 
 
[30/30]   줌인민주 2012-01-20 (금) 16:04
아카하라/
용석이는 딴나라당에서 "팽"당했지만 맘으로는 딴나라당이자나...그러니 자기 식구는 깔 수 없는 것이고, 또한 딴나라당은 원래 그런당이니까 까 봤자 별로 이슈도 되지 않고..

대신에 박원순이는 딴나라당과 맞붙어서 되었으니, 현재까지는 딴나라당의 대척점에 있다 볼 수 있고, 그리고 아주 검소한 척, 비리가 없는 척, 기득권이 아닌척, 등등 여러가지 척을 많이 하고 있는데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것이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으니, 만약 비리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야권에서는 악재요, 딴나라당 입장에서는 이같은 호재가 어디 있으랴...

혹 이렇게 이슈를 선점해주면 딴나라당에서 이번 총선에 공천해줄지 누가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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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동영상]박원순 아들 날아오르다 [10] 밥풀 46 7413 2012
02-01
21  (펌)박원순 아들 동영상 현상수배-2 [9] 밥풀 55 7129 2012
01-31
20 (펌)박원순 아들 동영상 현상수배-1 [6] 밥풀 54 7895 2012
01-31
19 박원순 아들 공개신검 요구 [5] 바리 42 5981 2012
01-29
18  박원순 아들, 징병검사 규정 위반 [15] 밥풀 46 7507 2012
01-28
17 박원순시장의 도서 일만 권 소장에 대한 단상 [12] winterreise 43 6757 2012
01-24
16 박원순 감싸는 언론, 좆도 철없는 강용석 [17] 밥풀 67 11284 2012
01-20
15 [강용석]박원순아들 MRI사진 타병원에서 발급 [30] 밥풀 65 10408 2012
01-19
14 [올레 강용석] 박원순 아들 땜에 고소당하다 [13] 밥풀 43 8858 2012
01-19
13 이준석 고발한 강용석, "왼손은 거들뿐" [17] 밥풀 65 8209 2012
01-11
12 [강용석]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브로커 개입? [27] 밥풀 62 10147 2012
01-10
11 강용석, 박원순 아들 석연찮은 방위 판정 [19] 밥풀 53 10209 2012
01-09
10 박원순시장을 다시본다. [5] winterreise 44 6753 2011
12-24
9 [먹물의발견]박원순에 노통 끼워파는 '얍삽&… [10] 치매백신 63 9720 2011
12-22
8 참 잘했어요!박원순 시장님 !! [14] 이장 55 6887 2011
12-17
7 정명훈, 서울시향 재계약 논란 [16] 밥풀 53 9311 2011
12-16
6 박원순 등에 칼 맞았나? 아니면 박원순 너는 누구… [11] winterreise 34 7171 2011
12-16
5 "박원순, 건설사에 '4대강 사업'보다 … [2] 바람 24 7670 2011
12-14
4 재건축을 승인한 박원순 [6] 뭉크 37 8069 2011
12-12
3 박원순의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7] 밥솥 23 7397 2011
11-11
2 박원순 당선의 의미 [37] 밥풀 37 8430 2011
10-27
1 생각이 짧았다. 박원순 지지한다 [9] 밥풀 29 7220 20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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