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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 있는 조갑제의 취재력
글쓴이 : incubus                   날짜 : 2012-02-23 (목) 09:46 조회 : 7264 추천 : 23 비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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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이제부턴 사안이 헷갈릴 땐 조갑제의 글부터 확인해야 하나? 이 할아버지 아직 취재력은 살아있다.

어떤 놈들처럼 몇 가지 팩트 연결해서 머릿속에서 상상한 걸 비벼 넣은 다음 요상한 결론으로 치닫지는 않는다.

여기서 퍼왔다. 조깟제 옹 답게 뒷 부분 멘트는 작렬이다. 더 보고 싶으면 직접 찾아가서 읽어봐라.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7223

 

*******************

 

지난 20일 아침 조금 늦게 일어나 휴대전화를 켜니 嚴相益 변호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는 빨간 표시가 나 있었다. 번호를 눌렀다. 嚴 변호사가 받더니 “재미있는 사건을 맡게 되었다”고 했다. 나는 직감적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병역 논란 사건이겠구나 짐작하고 “어느 쪽이냐”고 물었다.
 “박원순 시장 쪽입니다. 참고가 될 말씀 없습니까?”
 보수적 성향이 강하고, 내가 관련된 사건도 몇 차례 변호하였으며, 광우병 난동 때는 MBC를 고소한 민동석 차관 변호인이었던 嚴 변호사가 박원순 시장과 경기고 동창이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우리 두 사람은 10여 분 간 사건의 성격에 대하여 통화하였다. 나는 “사실이 중요하다. 병무청에 제출된 MRI 사진을 공개하는 것으론 해결되지 않을 것이다. 아들이 공개적으로 다시 사진을 찍는 재검만이 최종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다”고 했다. 嚴 변호사도 전적으로 同意하고, “오늘 오후에 박 시장을 만나기로 하였다”고 했다. 그는 “박 시장 부인을 내가 잘 아는데 아들 兵役 문제로 장난 칠 사람이 아니다”고 했다.
 지난 화요일 현재로 나는 박원순 시장 아들의 4급 판정이 不正으로 밝혀질 가능성을 50 대 50으로 보았다. 네 가지 시나리오가 떠올랐다. 그날 조갑제닷컴에 써 올린 글의 일부를 소개한다.
 
  *시나리오 1. 박원순 씨 아들은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다른 사람, 즉 디스크 重症 환자의 MRI를 병무청에 제출, 4급 판정(공익 근무)을 받았다. 이 조작 과정에 의사나 브로커 등이 관여하였다.
  *시나리오 2.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 사진은 박원순 씨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것이 아니고 4급 판정은 정당했다. 사진 필름에 날짜와 이름이 적혀 있으나 이는 누군가에 의하여 조작된 것이다. 즉 강용석 의원은 잘못된 提報(제보)에 속아넘어간 것이다.
  *시나리오 3.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 사진이 박 시장 아들 것이 맞고 4급 판정은 정당하였다.
  *시나리오 4.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 사진은 박원순 씨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것이 아니지만, 아들에 대한 4급 판정은 부정이다. 즉, 重症 디스크가 아닌데도 고의든 실수든 아들에게 4급 판정이 내려졌다.
 
 嚴相益 변호사와 통화한 이후 나는 취재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몇 가지 특종을 했다.
 첫째는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MRI와 병무청에 제출된 박원순 씨 아들의 MRI가 동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강 의원은 자신이 공개한 MRI의 주인공은 몸무게 90kg 이상의 重症 디스크 환자라고 했고 많은 의사들이 이 주장에 동조하였다.
 내가 두 번째로 확인한 사실은 박원순 시장의 아들 몸무게가 강 의원이 말한 60kg대가 아니라 키 176cm에 약80kg이란 점이었다. 그렇다면 상당수 의사들의 소견, 즉 MRI의 주인공은 박원순 시장 아들일 수 없다는 판단의 근거가 약해진다.
 세 번째 사실은 병무청의 의사들이 박원순 시장 아들에 대한 검사를 공정하게 하였다고 자신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들이 갖고 온 MRI가 본인 것임을 확인하기 위하여 CT를 찍고 대조하였으며, 이 검사 장면을 CCTV로도 촬영해두었다는 점이었다.
 
 나는 알아낸 사실을 기사화하기 전에 강용석 의원에게도 전화를 걸어 의견을 구하였다. 21일 밤 8시 경이었다. 그는 여전히 확신에 차 있었다. 나는 밤 8시47분에 아래 기사를 써 조갑제닷컴에 올렸다.
 
 <병무청 담당 의사, "비리 없다. CCTV로 찍어두었다."
  엄상익 변호사, "朴 시장 아들 再檢(재검)도 검토중"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兵役 논란에 대하여 4급 판정(공익근무)을
 내린 병무청 담당 의사는 非理의혹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고 한다. 아들이 갖고온 MRI 사진이 본인 것인지의 여부를 CT 촬영으로 확인하였고, 촬영 장면을 CCTV로 찍어두었다는 것이다. 병무청은, 논란이 일자 관련 자료들을 다시 분석, 4급 판정이 정당하였다는 판단을 내렸다는 것이다. 담당 의사는 직접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싶어하나 병무청에서 말리고 있다고도 한다. 박원순 시장 측도 '공개 再檢'만이 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판단, 그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측 엄상익 변호사는 강용석 의원이 제기한 박 시장 아들의 병역 관련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사진 의혹에 대해 “필요하다면 서울대 병원에서 다시 검사를 받아 이중 삼중으로 크로스 체크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박원순 시장 아들은 야윈 편이 아니고 키 176cm에 몸무게는 78kg 정도라고 한다. 병무청은 강용석 의원이 공개한 朴 시장 아들 MRI의 주인공이 상당한 비만자일 것이란 의사들의 주장에 대하여도 "박 시장 아들은 皮下지방이 예외적으로 두꺼운 경우에 해당한다"라는 의견이다.>
 
 
 22일 오후 4시경 내가 택시를 타고 반포 대교를 건너고 있는데 엄상익 변호사가 전화를 걸어왔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박원순 시장 아들에 대한 MRI 사진을 다시 찍어 언론에 발표한 뒤라 아주 홀가분한 말투였다.
  “전에 말씀하신 대로 속전속결로 (再檢을 통해) 끝냈습니다.”
 강용석 의원이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였다. 약속대로 의원직을 사퇴할 것인가, 아니면 박 시장 아들이 兵務비리 前歷의사를 찾아가 진단서를 받은 행위 등의 행정적 절차를 계속 따질 것인가.
 강용석 의원은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이미 의원직 사퇴를 발표하고 있었다. 한국 정치판에선 근래에 보기 드문 깔끔한 승복이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incubus                   날짜 : 2012-02-23 (목) 09:46 조회 : 7264 추천 : 23 비추천 : 2

 
 
박봉팔 2012-02-23 (목) 10:10 추천 18 반대 1
웃기고 있네. 조갑제가 밝혔던 새로운 팩트가 뭐라는 거지?

1. 박주신 키가 예상보다 3센티 더 커다는 것?
2. 병무청 의사들이 CCTV로 찍고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는 거?

저렇게 병무청 직원들이 일을 잘하니 우리나라엔 병역부정이 없겠구나.

장하성 아들이 4급 받은 것도 정당하고
이건희 아들 이재용이 5급 받은 것도 다 병무청에서 알아서 잘했겠지.
 
 
[1/14]   밥풀 2012-02-23 (목) 09:50
조갑제가 박봉팔닷컴보다 팩트에 더 집중했네.
추천
 
 
[2/14]   데니크레인 2012-02-23 (목) 09:54
조갑제가 박봉팔닷컴보다 팩트에 더 집중했네2.
비추.
 
 
[3/14]   밥풀 2012-02-23 (목) 09:57
데니/그런 태도는 옳지않아. 이 글은 나도 못봤고.. 되게 좋은 자룐데.. 비추를 왜 눌러써.
나가있어!
 
 
[4/14]   곰탱이 2012-02-23 (목) 09:58
조갑제의 말은 어떻게 믿을까? 한마디 엄상익과 대질신문을 해야지. 또 그것 또한 말을 맞추지 않았다고 어떻게 믿지...검증할 수 없는 조갑제의 또다른 주장일 뿐이지.
 
 
[5/14]   데니크레인 2012-02-23 (목) 10:00
밥풀/ 좋은 자료임. 동감. 다시 나가께.
 
 
[6/14]   박봉팔 2012-02-23 (목) 10:1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웃기고 있네. 조갑제가 밝혔던 새로운 팩트가 뭐라는 거지?

1. 박주신 키가 예상보다 3센티 더 커다는 것?
2. 병무청 의사들이 CCTV로 찍고 부정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는 거?

저렇게 병무청 직원들이 일을 잘하니 우리나라엔 병역부정이 없겠구나.

장하성 아들이 4급 받은 것도 정당하고
이건희 아들 이재용이 5급 받은 것도 다 병무청에서 알아서 잘했겠지.
추천 18 반대 1
 
 
[7/14]   밥풀 2012-02-23 (목) 10:13
봉팔/조갑제가 21일 이미 박주신의 정확한 신체계수를 입수했고, 그걸 근거로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대한 고려를 시작했다는 걸 말한거야.. 진정해진정해.
 
 
[8/14]   박봉팔 2012-02-23 (목) 10:13
엄상익 변호사가 공개신검을 서울대 병원 등에서 크로스체크까지 하겠다고 해서
진짜 공개신검 할 줄 알았지.

그런데 실제론 새벽에 경기도 모 병원에서 비공개로 찍어 언플하고
세브란스에서 전격적으로 지들끼리 후다닥 한 거?

그리고 나에겐 새로운 팩트는,
강용석이 그간의 의혹을 1, 2시간만에 전격적으로 접었다는 것.
이건 정상적인게 아니야.
뭔가 있는데 그걸 모를 뿐.
추천 14 반대 1
 
 
[9/14]   박봉팔 2012-02-23 (목) 10:15
밥풀/ 조갑제는 함정에 빠질 수있는 걸 예견한게 아니잖아.
그냥 박원순 주장을 그대로 인정하는 거지.
그리고 깨끗하게 승복한 강용석을 감싸면서 훈훈한 마무리.

그리고 무뇌진보들은 전두환을 변호한 경력이 있고
광우병 촛불집회때 mbc고발했던 엄상익 변호사의 경력은
왜 문제삼지 않지?
추천 14 반대 1
 
 
[10/14]   밥풀 2012-02-23 (목) 10:19
봉팔 바써바써..민동석 차관 변호인이었다는 엄상익의 경력에 안구래도 매우 솔깃하고 있던 참이야.
 
 
[11/14]   박봉팔 2012-02-23 (목) 10:22
내가 발끈하는 건 조갑제가 취재한 게 뭔 새로운 팩트냐는 거야?
아, 물론 조갑제가 숱한 무뇌진보 언론들보단 훨 나아.
추천 13 반대 0
 
 
[12/14]   밥풀 2012-02-23 (목) 10:28
봉팔/
쨌든 21일 갑제는 정확한 신체계수를 입수했고, 이걸 강용석한테 알렸는데... 강용석은 확신에 찬 나머지 "돌발변수"로 작동할 수 있는 이걸 무시했잖아.

지금 진실은 암도 몰라.
전체윤곽이 전부 음모인지... 아님 박주신이 진짜 괴상망칙한 몸땡인지. 내가 전자를 믿는다고 해서 내눈으로 안 보고 후자 가능성을 완전 배제할 순 엄능거 아냐.

이런 상황에서 갑제의 21일 정확한 신체계수를 전부 같이 놓친 거... 짜증나지. 그 말 하고 있는고다.
 
 
[13/14]   박봉팔 2012-02-23 (목) 15:21
결론적으로 조갑제는
이미 세팅된 상황에서
엄상익 변호사가 흘려준 박주신 키 문제를 먼저 흘린 것으로
그 세팅에 한 요소가 되었을 뿐이다.

당연히 엄상익 변호사와 조갑제는 친한 사이고.
조갑제 변호 여러번 했던 사람이 바로 엄상익 변호사.
 
 
[14/14]   해질녁바람 2012-02-24 (금) 00:01
메신저 역할 갑제
용서기 첨엔 못알아 먹었으나 두번짼 알아묵고 스스로 종료버튼 누름
용서기 아직 기회 있음
원순 WIN 용서기 win....관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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