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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짧았다. 박원순 지지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1-10-02 (일) 01:21 조회 : 7270 추천 : 36 비추천 : 7
밥풀 기자 (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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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도 아니고 정치권 밖에서 굴러먹던 개뼉다구란 개뼉다구는 무조건 깨끗하고 참신하다 여기는 썩은 국민근성을 뜯어고치려면 된 변을 함 봐야한다.

고건이가 나올때도 우~~~
정운찬이가 나왔을 때두 우~~~
문국현이가 나왔을 때두 우~~~

판판히 한 번의 예외 없이 개망신을 당해놓고두 아직 정신을 못차린 우리는 4번째 피맺힌 된 똥을 누아보는 거시 좋겠다.

안털수, 경철이, 박완서.

얘들에 대한 환상을 깨자면 보통 후질그레한 일반 정치인과 같은 무대에 세워보는 거시 지름길이란 걸 깨달았다.
과거의 교훈을 오널에 되살려 앞으로의 자주공영에 이바지하는 과정은 [대화]와 [설득]으론 불가능하다.

고저 먼가를 깨우치자면 [대화][설득] 보다는 조낸 쳐맞는 거시 약빨은 최고다.

박영선 말구 박완서를 내보내자.

그럼 한나라당/민주당이 알아서 잘 검증해 줄 거시다.

내 살다보니 인제는 참여정부랑 시민단체를 동끕으루, 박원순과 노무현을 동끕으로 놓고 박해받고 오해받는 "님" 어쩌구 타령까지 듣는 지경에 왔다. 늘그막에 겪어서는 안 될 꼴까지 겪고보니 역시 조낸 패구 던지구 둘러엎어치는 막장 수준 말곤 방뻡이 없어뵈요.

박원순한테 맽겨서

1. 일단 본선과정에서 박원순 개인의 허무맹랑한 삶의 궤적을 싹 까발리고
2. (그럼에두) 어뜨케든 시장으로 맨들어서! '재벌들과 벗 삼기 좋아하는 시민단체 궁물패거리의 본질'도 지상에 낱낱이 전시하자.

물론 이런 꼬라지 이후에도 병신들은 또 그럴 거다

는 달라요
거러췌~ 다르줴~

문제없다.
털수 대통령 맨들자.
재선 10년 해묵는다.
조낸 털린다.
털수 대통령 6년차 결별한 조국은 털수와 달라용, 왈왈 무리 분명 등장한다.
고뇌하지 않는다.
조국 대통령 맨든다.
재선 10년 해묵는..?
요로결석으로 임기 못채운다.
요로결석 아니었음 궁민들께 맞아죽어따.

(이제 더이상 없능가..)

없긴 왜 없어
털수 친구였구 조국 취임과 동시에 반체제 인사로 분류됐던 경철이 있다.
물론 무소속이다.
경철이, 친구보다 10년 늦게 출세한다.
털린다.
비만으로 마지막 2년 식물정국
괜찮다.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정명훈, 이미 대기중이다.
광우병 촛불집회 서명 받으러간 학생한테 "미국이 주믄 고맙게 츠묵을 거시지. 엔날 우리땐 없어서 못먹었어 이년아" 큰 깨달음 주신 정명훈은 경철이와 다르다.
이제 우리도 국제적 지명도 가진 대통령 가져보는거다.

(조낸 국제적으루) etc...usw... વગેરે...κλπ...enz....等...ecc..и т.д.....등등...

일케 쭉. 오케?

8~90년대 남미에서 통하던 방식.
맘이 동해요.
사실 이런 식의 정치가 재미는 있다.
정치도 엔터테인 해야 참여가 는다.


향후 40년 대국민정치참여의 도화선이 될 박완서 홧팅


 (풋풋한 시절의 박완서)


(취업캠프 명강사 박완순 박사)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1-10-02 (일) 01:21 조회 : 7270 추천 : 36 비추천 : 7

 
 
[1/9]   양이아빠 2011-10-02 (일) 01:41
반어법인감? 박완서 슨상님 사진 이쁘다.
 
 
[2/9]   휘린 2011-10-02 (일) 01:48
뭔소린지는 알겠는데 베베 꼬인 글 좋진 않구나.
뜬금없이 돌아가신 박완서 선생은 왜???
 
 
[3/9]   치매백신 2011-10-02 (일) 08:26
박원순 사촌 박완규 왔다.
이것이 진정한 국민주도형 포퓰리즘이구나.
앞으로의 로드맵에 공감하고 크게 웃었다.
정명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제적 지명도를 갖춘 마에스트로의 '이년아', 참 맛깔져.
 
 
[4/9]   에이트 2011-10-02 (일) 11:20
맛깔나다. 꽈배기 사먹어야 겠다.
 
 
[5/9]   바람 2011-10-02 (일) 11:45
ㅋㅋㅋ

고건이가 나올때도 우~~~
정운찬이가 나왔을 때두 우~~~
문국현이가 나왔을 때두 우~~~


안털수는 달라요
거러췌~ 다르줴~

ㅋㅋㅋ

확실한 움직임이 드러날때까진 희망을 가지고 기대하고 있는것.
그가 문재인과 함께 하든 유시민과 함께 하든(가능성 1%에도 목을 메는 심리)
그가 온몸에 받고 있는 기대감(지지율)을 어떤식으로 갚을것인지 자뭇 궁금해지기도 함.
 
 
[6/9]   박봉팔 2011-10-02 (일) 13:31
정명훈 신선하다.
나도 혹 했다.
 
 
[7/9]   꿀맛대디 2011-10-02 (일) 16:08
난  우~ 안했거던
관심있어 클릭하지만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말인데 비꼬지 말고 좀 다듬어 글쓰면 정말 멋질것같아~
 
 
[8/9]   바다의집 2011-10-02 (일) 19:55
지랄났다. 찌질한 시키들...
 
 
[9/9]   봉숙이 2011-10-03 (월) 07:57
ㅋㅋㅋ
 
고건이가 나올때도 우~~~
정운찬이가 나왔을 때두 우~~~
문국현이가 나왔을 때두 우~~~

 
안털수는 달라요
거러췌~ 다르줴~

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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