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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경수 후보 토론시 제안 사항
글쓴이 :  줌인민주                   날짜 : 2018-05-29 (화) 11:13 조회 : 904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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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27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참여당 이봉수 후보와 한나라당 김태호 후보가 김해에서 맞붙어서, 이봉수 후보가 깨졌다. 이 사건으로 국민참여당은 쇠락의 길을 걷게 되고, 결국에는 민노당에 흡수된다. 

이봉수 후보와 김태호 후보의 토론에서 김태호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의 '지역주의 청산'을 온몸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거창'에서 김해 후보로 나왔다고 떠벌린다. 노무현 대통령의 '지역주의 청산'을 지 좆대로 갖다 붙였다.

그런데 이봉수 후보가 이 발언에 대해 반박을 하지 못했다. 생방송이라 떨려서 제대로 듣지 못했을 수도 있겠으나, 노무현 대통령의 농업 특보라는 직함을 가졌던 인물로서 '지역주의 청산'이란 노통 정치의 전부일 수 있는 이 구호에 대해 제대로 반박하지 못한 것은 두고 두고 한이 된다.

김경수 후보는 토론에서 지난 2011년 재보선에서 '지역 주의 청산'을 지좃대로 갖다 붙인 김태호 후보에게 지역주의 청산 교육을 명확히 해주기 바란다. 경상도에서 자유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되는 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지역주의 청산'을 위해 내가 나왔노라고 당당히 포효하라.

글구 김두관이 절대 데리고 다니지 마라. 김두관이는 경남에 얼쩡거릴 생각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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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줌인민주                   날짜 : 2018-05-29 (화) 11:13 조회 : 904 추천 : 8 비추천 : 0

 
 
[1/6]   박봉추 2018-05-29 (화) 11:50
줌인민주/

김경수는 행복한 사람이다!
이런 멋진 지지자가 있다니...
 
 
[2/6]   순수 2018-05-29 (화) 13:32
줌인민주/
가까이 있으면 선거 운동 해주고 싶다..
 
 
[3/6]   줌인민주 2018-05-30 (수) 16:57
박봉추/ 능글 능글한 김태호를 보면 열불이 나서...
 
 
[4/6]   줌인민주 2018-05-30 (수) 17:02
순수/ 김경수 후보 선거사무소가 도청 앞에 있는 STX R&D Center라는 건물인데, 어려운 조선업계를 감안해서 잘 고른 것 같음.

물어 보니 사람이 미어터져서 직원들은 주로 계단을 이용한다고... ㅎㅎ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어요.
 
 
[5/6]   아더 2018-06-01 (금) 08:56
내가 볼때 김두관은 줌인민주를 피해다녀야...

걸리면 한따까리할거 같다.
 
 
[6/6]   박봉추 2018-06-01 (금) 20:08
아더/

노무현 대통령님을 더럽게 팔아 먹은 네놈새퀴들...

이광재; 처음엔 삼성에, 지금은 홍석현 <여시재>에서 달콤한 꿈을 꾸고 있다.

안희정; 빈소에 무쓰 바르고 나타나서는 기자들 앞에서 포효했다는 말해 무엇하리...

김두관; 이 자식 때문에 홍준표가 살아났고, 홍감탱이가 뻘짓하게 만들었으니 용서해 주까?

이놈 이름은 무엇인가? 노통을 죽음으로 몰아 간 넘인데....
중졸 명동 사채장사 가방모찌 이넘 이야기는 11포인트로 A4 열장 분량이 나오는데...

간략히 말하자면

1. 내가 S증권에 잠시 몸담아 우리사주 몇천과 BW 배정받은 100여 만원을 가지고 있었다.
2. 1999년 김헝진 이넘이 BW(신주인수권부사채) 1조를 발행했던 거였다.
3. 이 좆만한 증권사에서 물경 1조 BW를 발행하는 게 타당한가?
4. 그것도 회사가 언제 망할지 모르는 판국에 20년 후 상환하는 것이니 금감원과 짠 사기발행이라고 보아도 좋겠다.
5. 그런데 이 BW가 노통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 이건 한번도 신문에 나온 얘기가 아니다.

6. 2006년 1월 S증권 당시 여비서가 새해 인사 차 와서 S증권이 농협에 인수협상을 하고 있어서 BW가 50배 이상 가격이 뛰었다고 말해 즉시 5000만원에 팔아치웠다.
7. 휴지 조각을 5000만원에 팔았으니 행복했다.
8. 나보다 만배 행복한 놈은 김헝진이었을 거였다. 이 명동 사채꾼 가방모찌가 증권사 회장이 되고 난 뒤 별별 지랄을 다하는 동안 탕진했다.
9. 탕진할 돈은 S증권 주식을 명동에 있는 한국증권금융에 담보로 맞기고 돈을 대출해서 썼던 건데 반대매매하게 되는 끝이 보이게 된 게 2005년 여름이었다.
10. 눈먼놈에게 S증권사를 넘기려고 눈에 불을 켰다.

11. 이 눈먼 놈이 농협이었다.
12. 주인 없는 농협에 로비를 하면 통할 거 같은데...
13. 이 때 떠오른 게 신주인수권부사채 BW였다.
14. 농협 의사결정권이 있는 넘들과 그 하수인을 골라 휴지값 BW를 억단위로 사게 하였다.
15. 그리고 언론에 S증권 농협인수설을 퍼뜨리고 주가가 이상 반등하자 공시를 내서 인수설을 협상설로 바꾸어 놓는다.

16. 이 인수협상에서 백미는 농협이 인수하고 난 뒤 신주발행을 한다는 거다.
17. 농협 회장과 그 하수인들은 벌써 억단위로 사놓은 BW가 100 뛰어 100억 단위 돈이 눈 앞에 아른아른...

 계속...

18. 2008년 11월인가 이넘을 용평 버찌힐 골프장에서 만나는데...
19. 이넘은 당시 구속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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