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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소말리아] 아얀 히르시 알리의 자서전, 이단자 [원문보기]

 
 
[1/16]  치매백신 2012-06-28 (목) 23:56
졸려운 와중에 무플방지다.
글은 안 읽었어.
저 언냐 구면이라 반갑네.
째려봐도 안 무서븐게.
 
 
[2/16]  khalki 2012-06-29 (금) 00:03
링크 글 읽는 사이에 일빠 놓쳤네.

잘 읽었어.
책표지에 선명한 줄이 인상적이다.
 
 
[3/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05
khalki/ 칼키. 일빠 니꺼해. 난 바람잽이야.
 
 
[4/16]  khalki 2012-06-29 (금) 00:07
치매백신/ 그래봤자...바뀔리가..... -_-
 
 
[5/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10
khalki/ 굳은 의지의 증거로 밀호 글을 아예 안 읽는 수가..
 
 
[6/16]  khalki 2012-06-29 (금) 00:12
치매백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마! 그러지말라고! 굳은 의지 안 보여줘도대!!
 
 
[7/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15
khalki/ ...낼 아침에 정신 들면 글 일겠똬.
칼키 서평 시리즈도..내가 잘 모르는 쟝르만 골라서 올렸더라.
나랑 다르게 칼마담은 성격이 디게 좋은 거 가터. 책 고른 거 보면.
 
 
[8/16]  khalki 2012-06-29 (금) 00:16
치매백신/ 오 구래. 잘 됐...내용이 부실해서 미안타. ㅋㅋ
잘 자랏.

응? 성격이랑 책 고르는게 어떤 연관이? 류는 SM으로 깔아놓은 책도 많은데 ㅋㅋㅋ
 
 
[9/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18
khalki/ 우에 한 줄 더 썼다. 빼놓지 말구 읽도록.
 
 
[10/16]  khalki 2012-06-29 (금) 00:19
치매백신/ 더쓴거 읽었지?
 
 
[11/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22
khalki/ 한없이 투명..건 필독서니까 봤지. 잘 모르지만 정서가 잔잔한 그런 글들인 거 같아서.
 
 
[12/16]  khalki 2012-06-29 (금) 00:29
치매백신/ 아..사실은 저 독후감들은(다는 아니고), 14년 전, 장정일 독서일기 읽으면서 거기 등장한 책들 따라 읽어가면서 쓰게 된 나으 독서일기에서 발췌한 것들이거든. 내가 선택한 거라기보담은 따라 읽기. 글다가 겐자부로에 꽂히고 파트리크쥐스킨트에 꽂히고 뭐 그리 된거제.
 
 
[13/16]  치매백신 2012-06-29 (금) 00:43
khalki/오키, 칼키. 내 찬찬히 디비보께.
 
 
[14/16]  뭉크 2012-06-29 (금) 10:19


좋은책 소개시켜주어 고맙다

다른 문화속에서 자라난 여인의 처절해보이는 성장기가 궁금하다
 
 
[15/16]  밀혼 2012-06-29 (금) 16:06
뭉크/ 응 나도~
치매백신/ 과 khalki/ 둘은...
 
 
[16/16]  치매백신 2012-07-01 (일) 22:38
문학과 언어는 얼마나 중요한가. 이 소녀가 자기 삶을 찾아가는 데 길라잡이는 ‘믿음’이 아니라,  결국 ‘문학’이 담고 있는 삶의 구체성과 상상력이었다.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2&wr_id=18186

밀혼이 전에 소설이 더 나을 때가 있다던 말이 생각나. 읽을 게 너무 많아. 오늘 도서관에 <유령도시> 두 권이나 꽂혀 있더라. 찜했음.


이거 유러피안 스탈 제스쳐다.

조선 스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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