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597건, 최근 0 건
   
[정치] 문대통령의 북유럽 방문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6-11 (화) 19:00 조회 : 555 추천 : 7 비추천 : 0
팔할이바람 기자 (팔기자)
기자생활 : 3,097일째
뽕수치 : 843,023뽕 / 레벨 : 84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이희호 여사님의 영면을 애도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3국(노르웨이 + 스웨덴 + 핀란드) 방문에 즈음하여 떠오르는 내생각.

북유럽 국가라고 하면, 보통 4개국이 떠오르는데 1) 노르웨이 2) 스웨덴 3) 핀란드 4) 덴마크. 이중에서 경제외교를 생각하면 덴마크는 빠진다. 그냥 우리입장에서 영양가(?)가 없기때문에 뭘 야그할 주제가 없는 국가라는 말이지.

뜬금 석유야그:
세계 3대 석유 공급처는 1) 브랜트유 2) 서부 텍사스유 3) 두바이유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이 군사적 통제의 발을 뺀 중동과 지금 중국과 무역전쟁중인 상황하에서 생각해보면, 1번 브랜트유가 눈에 들어 오는데, 이 브랜트유의 주인국가가 바로 노르웨이로, 국가 일인당 GDP가 후덜덜 10만불이 넘는 나라다(마을 국가 수준의 룩셈부르크를 빼믄, 노르웨이가 실질적 GDP 세계 1등이다).

스웨덴 + 핀란드 (참고로, 두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처럼 역사적으로 철천지 웬수지간임)는 교육과 (내 분야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면) 의료기기에 상당한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특히 스웨덴은 그 경쟁력이 전 세계적으로 아주 막강한 국가다.

하여, 문대통령께서는 안개속인 국제정세속에서 에너지 확보바이오 산업, 중소기업의 스타트업교육 시스템 모델을 확보.도입시도를 하시고자 영양가 없는 덴마크는 빼고, 북유럽 3국을 국빈방문을 하시고 계신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


p.s.
문대통령 북유럽 3국 국빈방문의 의미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무식 꼴보수애들은 오늘도 헛소리를 하고 있지만서도 말이지. 문대통령님 힘!!!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6-11 (화) 19:00 조회 : 555 추천 : 7 비추천 : 0

 
 
[1/6]   순수 2019-06-11 (화) 22:22
문재인 대통령 외교도 잘 하신다..
꼴통들만 지룰떨구 있지..
 
 
[2/6]   아더 2019-06-14 (금) 13:21
잉?

팔할 형아야....영면을 애도합니다..뭔가 이상치 않나?
 
 
[3/6]   아더 2019-06-14 (금) 13:23
전세계에서 문대통령 함 보자고....방문 요청이 쇄도한다는 기분 좋은 기사도 있네..
 
 
[4/6]   팔할이바람 2019-06-14 (금) 13:43
빤스보내기 운동본부 본부장 아더/

세상에는 습관적으로
어법이나 문법에 맞지 않는 말을 많이 쓰는데...
그중의 하나가, "영면을 기원합니다"임.

-다음사전에서 발췌-
영면(永眠): 영원히 잠든다는 뜻으로, 사람의 죽음을 이르는 말
애도(哀悼): 사람의 죽음을 슬퍼하고 안타까워함

하여, 어법적으로 보면
영면을 기원합니다 = 죽음을 바랍니다. 기원합니다의 뜻이 된다고....ㅡㅡ+

하니,
이옵화의 추도말
"영면을 애도합니다 = 죽음을 슬퍼하고 안타까워합니다"
뭐가 이상혀..


...뽕이나 내놓치그래?
 
 
[5/6]   팔할이바람 2019-06-14 (금) 14:02
현재 한국의
정치+ 군사+ 경제 3박자가
아주 좋아 세계 상위랭킹에 드는 국가인데
다들 뭔가 우리와 일을 도모하고 싶겠지.

그러고 보믄
중동의 UAE는 어지러운 중동정세중에 복받은 거임.
현재 우리나라의 군대가 주둔중이며
UAE 전쟁발발시 한국군의 자동개입 협약까지 맺었으니...
 
 
[6/6]   아더 2019-06-14 (금) 14:14
오호...

그러네




   

총 게시물 21,597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3948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58207 2012
10-11
21597 지천명 [5]  항룡유회 5 159 12-04
21596 OECD: 한국 청소년 우수 [1]  팔할이바람 5 113 12-03
21595 윤석열이 사람 잡네 [1]  아더 4 125 12-03
21594 될성부른 나경원 [1]  박봉추 5 145 12-02
21593  여의도 촛불 문화제 13차 행사 [8]  순수 6 112 12-01
21592  여의도 촛불 문화제 13차 사전 행사 [2]  순수 5 78 12-01
21591 대장 부엉이 이해찬 잘 모셔라 [2]  아더 6 147 11-28
21590  (때로는) 형식이 내용을 지배하기도, [6]  지여 9 174 11-26
21589 주한미군 [3]  항룡유회 6 157 11-26
21588 황교안의 단식 [3]  아더 4 189 11-23
21587 재벌 (財閥) - Korea only 1 [2]  지여 5 149 11-22
21586 소방관 국가직 [3]  항룡유회 7 135 11-21
21585 한국 넘버원 온니원 - 길거리 응원 [4]  지여 7 196 11-17
21584 윤석열 [3]  아더 6 258 11-15
21583  유시민 - 법무장관 깜 [4]  지여 8 288 11-13
21582 손금주 [4]  아더 5 222 11-12
21581 추곡수매가 [4]  항룡유회 4 146 11-12
21580 친미 기득권들아 "왜? 미국처럼 안하니" [5]  지여 5 233 11-11
21579 노무현 again ! - 출입처제도 폐지 [4]  지여 8 220 11-08
21578 무식은 죄가 아니다? [2]  항룡유회 5 166 11-07
21577 이철희 [8]  아더 7 347 11-07
21576  조국 - fact fair tolerance(여의도 촛불 소감) [7]  지여 8 294 11-03
21575  여의도 촛불문화제 11번째~~ [10]  순수 8 275 10-27
21574 내란 [3]  아더 7 322 10-24
21573 손석희 '다르다'는 틀렸다 그래서 싫다 [1]  지여 8 297 10-23
21572  fact - fair - tolerance (기레기대처법 속편) [5]  지여 6 329 10-21
21571  촛불혁명 시즌2를 기념하다 [5]  술기 4 285 10-21
21570 한겨레 하어영에 대한 독자의 입장 [3]  지여 9 300 10-18
21569 '조국수호'에 대한 한 줄 논평 [3]  지여 11 257 10-18
21568 조국= 총선=검찰개혁 [3]  지여 11 217 10-18
21567 양손에 떡 또는 칼? No! 불덩어리 [2]  길벗 5 236 10-17
21566 법무장관깜? [3]  지여 11 299 10-16
21565 원론적인 야그다만 [10]  팔할이바람 8 433 10-15
21564  민주당을 비난하지 마라 [5]  아더 4 330 10-15
21563  문재인 무서운 걸 모른다. [8]  박봉추 6 316 10-14
21562 볼쏘시개 [15]  길벗 6 363 10-14
21561  서초동 대검찰청 9차 촛불문화제를 다녀와서~~ [7]  순수 7 268 10-13
21560 서초동 대검찰청 9차 촛불 집회 "최후통첩" 전문 [2]  순수 4 223 10-13
21559  유시민 외에 누가 있으랴2 [8]  아더 6 349 10-13
21558 KBS 성재호 사회부장  아더 5 198 10-12
21557 다시 김학의  아더 6 161 10-12
21556  검찰개혁을 위한 8차 촛불 집회를 다녀와서~~ [13]  순수 8 449 10-10
21555  엄경철(KBS)이 손석희(JTBC)보다 악질인 이유 [9]  지여 6 417 10-08
21554 드디어 조국이 떴다!!! ㅋㅋㅋ [4]  땡크조종수 7 416 10-04
21553  진중권 [16]  아더 8 575 10-01
21552  서리풀대첩의 意義 [10]  지여 10 473 09-30
21551  검찰 개혁 200만명이 촛불을 들었다 [15]  순수 9 462 09-29
21550 법의 파괴자 윤석열 [2]  아더 6 418 09-27
21549 윤석열이 윤석열에게 [4]  지여 9 406 09-26
21548  진중권 탈당계 [11]  땡크조종수 9 511 09-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오키나와 제주도 한반도
 어린이 예방접종
 대법원기자단20명... PD 수첩 …
 회비입금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
 이제부터 경찰의 시간이다.
 지천명
 OECD: 한국 청소년 우수
 윤석열이 사람 잡네
 유명인과 무명인
 다운증후근 완치가 될지도 모…
 될성부른 나경원
 일본 조선업의 몰락
 벤츠사의 대대적 인원감축
 여의도 촛불 문화제 13차 행사
 여의도 촛불 문화제 13차 사전…
 아웅산 수지
 금성-목성-달
 대장 부엉이 이해찬 잘 모셔라
 일본맥주 수입 제로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