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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일본의 경기악화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5-19 (일) 16:48 조회 : 235 추천 : 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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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섭서.
...


GDP대비 국가부채율 세계 1등 국가가 어딘지 아는가? 바로 옆나라 일본이다. GDP대비 국가 부채율 240%. 참고로 이 수치는 국가부도가 난 유럽의 그리스와 돈을 찍어내서 국가를 돌리는 기축통화 국가, 미국보다도 높은 수치다.

일본의 아베가 총리로 재임하면서 지난 선거에게 주욱 이겨오다가, 가장 최근 선거에서 전패했는데 그 이유는 정치.경제에 빨간불이 일본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게 시그널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아사히 신문
景気「悪化」で衆参ダブル選? どうなる消費増税・解散
경기"악화"로
중의원, 참의원 동시선거? 어떻게 되나 소비세 증세와 국회해산

2019年5月14日11時20分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오늘 10월로 예정된 소비세 증세(8% -->10%)를 또다시 연기하자는 주장이 여당내에서 나오고 있다.

참고
지난 선거에서 아베가 승리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소비세 증세 연기로, 이번에 또 연기하면, 3번째 소비세 연기다. 즉, 수세가 부족하여 증세를 해야하는데 정치적 포퓰리즘에 젖어 증세를 계속 연기해 온 것.

정부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분의 경기동향 지수로 본 기본 경기판단은 "악화"로 경기후퇴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오는 7월의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는 아베수상 입장으로서는 중의원을 해산하고 참/중의원 동시선거를 치루려는 정치적 입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한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지난 13일 기자회견에서 "예정대로 소비세를 증세하여 경제운용을 잘 해나가고 싶다"라고 언급, 지금까지의 증세 연기론에 대한 반대의 견해를 밝혔다. 

앞으로 4개월반 남은 증세결정을 3번째 연기하면, 생각보다 큰 혼란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어느 쪽이든 아베정권에 대한 비판이 강해질 수 밖에 없다는 견해가 많다.


p.s.
일본철도, JR 토카이의 운임인상(15%이상)도 예정되어 있는등 일본의 각종 경제지표는 참으로 암울하다. 그런데, 지도층이 참으로 무식하고 용감한게 "재정지출은 재정수입을 넘으면 안된다"는 기존의 국가운용 상식의 틀을 깨고, 돈을 더 찍어내자는 의견이 일본 여당내에서 급부상중이라고 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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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9-05-19 (일) 16:48 조회 : 235 추천 : 3 비추천 : 0

 
 
[1/3]   박봉추 2019-05-19 (일) 17:27
일욜 출근해서
밀린 일들 하느라 골머리가 아팠는데

빵 빵 터지네...
나베 사진에 자막 보고 빵빵...

일본 국가부채를
트럼프가 IMF에 회수하라고만 전화 넣으면

닛폰 열도 침몰설이
설이 아니고 현실이 될 거구마
 
 
[2/3]   순수 2019-05-19 (일) 19:12
일본은 웃긴 나라네..

혹시 미국에서 뒤 봐주고 있는것 아닌가?
아베가 트럼프 발 아래서 개꼬리 살랑살랑 흔드니까..

봉추옹아 일은 일하는 시간에 하구..
놀때는 아들과 뒷산이나 앞의 강이나 돌아 댕겨라..
ㅎㅎ
 
 
[3/3]   박봉추 2019-05-19 (일) 19:58
순수/

넝감 옹알이 하냐? 회춘!
(봉추) 옹아 옹아 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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