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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종교] 집사부일체: 신애라
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24 (월) 19:46 조회 : 511 추천 : 1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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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지랄을 하는구나.

아직도 저런 애들이 한국에 있고, 저런 드립이 아무런 여과없이 방송에 나가나?
...

1. 신애라가 다닌 다는 대학: HIS University
내가 미국대학에서 일하지만서도, 이 대학은 정말 듣보잡이라 구글링좀 해봤다.
홈페이지: www.hisuniversity.org

보다시피, 홈페이지 주소가 org로 끝나는데, 이는 비인가 대학이라는 말이고 (정식 인가 대학이라면, org가 아니라 edu로 끝나야 한다), 더군다나, org는 교육기관이 아니라 조직이나 협회가 쓰는 도메인 주소다.

총장도 한국인, 교수도 한국인, 수업도 한국어, 이런 판에 먼늠의 영어공부고 영어논문이며 석.박사 학위를 논하고 쳐 있는지. 방송국이나 신애라나 멍청한건지, 아니면 뻔뻔한 사기꾼들인지, 아니면 학력 컴플랙스와 미국 사대주의의 하모니인지 뭐하자는 지꺼리들인지 모르겠다.

2. 애들을 미국교육 시키자고 기러기중인 신애라
애들을 교육시키면서 자기도 합법적으로 미국에 체류하려고 비인가 조직에 적을 두면서 (학생비자를 유지할려고) 한국인들이 만든 종교조직에서 널널하게 공부아닌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러한 형태는 미국에서 기러기 가족들이 하고 있는 흔한 형태다.

이러한 형태를 나 개인적으로는 참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지만은 방송까지 나와 거짓말로 국민을 호도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최소한도 옳바은 형태로 정상적으로 오늘도 열씸히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미안한 생각은 안드는가?

3. 뻔뻔한 신애라와 수준떨어지는 방송국
미국의 주립대학 및 사립대학의 학비를 생각할때, 저 비인가 종교조직에서 받는 1년에 받는 학비가 6만불(약 7천 2백만원)이라는데 이는 상당히 고액이다.

자기 돈으로 자기가 뭘하든 상관은 없다만, 최소한도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거짓말좀 하지마라. 그런 부도덕하고 뻔뻔한 자의 돈놀음과 이걸 무뇌아 적으로 빨아대는 방송국은 뭔가? 왜 이렇게 수준들이 낮지?

p.s.
(한국사회가 돌아가는게) 요새는 천민 자본주의를 넘어 양아치 자본주의라고들 하는데, 내가 유학할때에는 (대학원이 아닌) 학부과정으로 유학온 애들을 좁밥취급하고 아래로 봤다. 이유는 한국에서 공부못해, 대학 못간 것들이 도피유학왔다고 말이다.

독도대학이라도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더 큰 공부(?)를 위해 유학 온게 아닌 이상, 다른 유학목적은 걍 병신취급을 했었다. 적어도 내가 젊었던 시절에는 말이다
.


너무 수준이 낮고, 인간이 뻔뻔스러워서 한숨이 다난다.


뜬금없이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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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팔할이바람                   날짜 : 2018-09-24 (월) 19:46 조회 : 511 추천 : 11 비추천 : 0

 
 
[1/9]   만각 2018-09-24 (월) 19:54
아이고 통쾌하다...벌거벗은 임금님을 폭로...임금님 귀는 당나귀의 귀라는...org.ㅋㅋ
 
 
[2/9]   지여 2018-09-24 (월) 19:55
* 삭제한 글이다.
 
 
[3/9]   지여 2018-09-24 (월) 19:56
미국이나 세계에는 관심없고 휴전선과 삼면 바다에 갇힌 '남한섬'에서
반칙 특권으로 조폭두목질하고, 골목대장질 자녀들에게 상속하고픈 저질들
 
 
[4/9]   팔할이바람 2018-09-24 (월) 20:01
이 양반들이 추석인데 할일도 없나....
글 올리자마자 부리나케 반응을 하네..ㅋㅋㅋ
...

저런 것들이 또 박사입네 미국유학했네 이지랄 떨믄서
한국에서 교수질 한다고 깝칠거여.

하...........
모르긴 몰라도 다 디집어 까보믄
신애라같은 케이스로 한국학계에 잠입해서 쳐 먹고 살고 있는 인간들 많을 듯.
 
 
[5/9]   땡크조종수 2018-09-25 (화) 01:33
역시...
내 불편함의 이유가 있었고만!!
 
 
[6/9]   아더 2018-09-26 (수) 09:18
나는 팔할이 형이 쓰는 글중에는 이런 글이 제일 좋더라.

내가 정확히 알 수도 없고, 누구도 정확히 말도 안해주는 미쿡이야기.
 
 
[7/9]   팔할이바람 2018-09-26 (수) 15:44
아더 편집장이 글케 말하믄,
미쿡 이야기에 좀더 집중해야 하는긴가...쩝.
.....

근데...
내가 왜 이냐????

...나는 안 늙었다말이다.
 
 
[8/9]   꿀먹는부엉이 2018-09-27 (목) 14:35
신애라 허영기?를 열라게 까던 피안이 생각나네요

그래도 사기 안치고 착하게 살믄 되것지요 ㅎ
(저것도 사긴가는 몰겠지만)
 
 
[9/9]   순수 2018-10-01 (월) 10:05
저거시 공부를 한다고???
한국에 있을때도 공부 한개도 안했을것 같은데..
그냥 날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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