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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봉추 댓글 정리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14 (월) 15:48 조회 : 839 추천 : 9 비추천 : 0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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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님 검찰 출석 당시 (블로그 락싸커)

 

 

1월 15일 드루킹, 매크로 구입

1월 18일 이재명 시장, 성남시 차원에서 매크로 모니터링 중임을 자랑함(아래↓↓)
1월 19일 네이버 측, 성남 분당경찰서에 댓글수사 의뢰

1월 20일 Jtbc에 드루킹 문건 익명으로 제보됨

 

1월 31일 민주당 측, 네이버 매크로 기사댓글조작 수사 요청

 

당시 민주당 가짜뉴스모니터 단장이었던 이헌욱은 3월 22일 성남시장 출마 선언

 

 

 


 

4월 13일 오전 한겨레 신문 기자 허재현, 드루킹 관련 최초 단독 기사

 


 

 

4월 14일 새벽

혜경궁김씨의 이메일 전화번호까지 다 밝혀지며 의혹이 절정에 달함

 

 

 

한편 이재명 측 법률지원단장 나승철과 이정렬 전 판사의 악연 ↓

 

 

 

4월 14일 저녁 TV조선에서 김경수 이름 터짐 (허재현 제보)

4월 18일 이정렬 드루킹 진원지로...?

 

 

 

 

4월 19일 이후 한겨레 허재현 기자의 기사 더 이상 나오지 않은 것으로 밝혀짐

5월 10일 허재현 포함 한겨례 신문기자 2명 마약 혐의로 사표 제출 기사 나옴

 

5월 5일 혜경궁김씨 수사결과 발표 촉구 광화문시위는 이미 중앙선관위 허가를 받은 사항이었는데...

 

 

그런데...경기도 선관위에서 사찰을 나옴( 블로그 내가사는 세상↓)


 

한편 경기도 선관위에서 "혜경궁 김씨는 누구입니까" 일간지 광고에 관한 공문이 날라 옴 ↓(뽐뿌 게시물)

 

 

 

 

그러나 경기도 선관위의 불법(?) 공문이 오히려 인터넷에 급속도로 퍼지자, 공문 게시를 철회해 달라는 공문이 다시 날라옴 (그 空文은 생략)

 

하여 인터넷전사들이 경기도 선관위를 후벼 파 보는데...

 

경기도 선관위의 민주당 몫은 배정완...경기도당 윤리심판원장

 

그리고 광화문 혜경궁시위와 관련 불법사찰 나온 자는 경기도 선관위 지도1과 반우섭(↑사진)으로 밝혀졌고...

 

이재명의 펜카페지기(김성주)가 경기도 선관위 지도1과 공식계정에 팔로우 된 것까지 들춰졌다.

 

 

 

 

그리고 경기도 선관위 불법사찰 건에 대한 청와대 청원도 있고...

 

아침 뉴스공장 여론동향에선 경기도가 혼탁선거지역으로 지적되었고...

민주당 당원들의 이탈...경기 북부 구 보수층들의 민주당 지지 전환...

 

하지만 선거의 청탁과 승패를 떠나 제2의 이명박 제2의 안철수가 생겨난 게 아닐까 하는 쌔~~~한 기분이 엄습했다는 것, 노무현 대통령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작동되었다는 것...그렇다. 문재인 당대표 시절의 제2탄에 대한 암시가 불현듯...

 

---

 

문파(Moon Wave)에 대해 → 달빛파동은 질량이 아니다. 질량이기도 하다.

 

깨시민들에겐 그저 그럴 뿐인데, 안팎의 적들은 자꾸 똥덩어리로 만들자 덤벼 든다.

 

---

→ 봉추 댓글

 

1. 성남장학생인 기레기 한마리= ?
2. 헌걸레= ?
3. 이재명이 삼성장학생인가?
4. 팟캐 이동형이 이재명 편에 서서
문빠 이정렬 전 판사와 대리 맞짱 뜨는 것인가?
5. 다음 대선 주자는 누구인가?
유시민/ 김경수/ 조국/ 박원순

 

1.2는 위에...한걸레는 원래 큰걸레였다.

시대감각까지 떨어지는 것 같아 헌 걸루 만들어 봤다.

 

3.정관언론계 삼성장학생들이 이재명을 돕는 형국이다. 이명박-안철수 쪽 정치자영업자들도 붙은 것 같고...그런 수법들이 보인다. 단순히 경기동부 민중이들의 머리로만 나올 수 없는 기술이다. 지난 대통령경선 때 이재명이 떨어지자 "안철수! 안철수!"를 연호했다 하지 않는가. 문대통령의 득표율(41.1%)도 (내) 생각보다 훨씬 낮았다.

 

봉추에게 질문 → 만약 이재명이 교체되면 민주당의 새 후보는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율보다 낮게 나올까?

 

4.성남은 영화 "아수라"의 모델이라고 한다. 조폭과 경찰의 오랜 유착, 그러면서 기업형 조폭들이 성남을 사이버도박의 메카로 만들었는데, 온오프 도박 현금 흐름에 도박장주들 스스로도 놀랠 정도란다. 실제 들어본 적도 있다. 이동형이 왜 기분 나쁘냐면 왠지 바다이야기나 누군가와 연상된다는 거다. 이재명은 경북으로 갔어야 했다. 다음 총선부터 본격적으로 경북을 무너뜨릴 밀알이 될......배짱은 없겠지. 소심해 보이던데.

 

5. 지여/피안/봉추/아더/팔할/순수/뭉크/미나리/앤드/빨강해바라기/땡크조종수/항룡유회/줌인민주...중에 나올 수도 있다.

 

지도자는 만들어진다.

 

미국언론 중에 촛불이 문재인을 만들었고 트럼프까지 응원하는 것이다... 한국인의 87%가 문재인을 지지하고 67%가 김정은에 대한 호감을 갖는다. 하지만 그 낙관적인 한국인들의 한반도 전망에 대해 미국언론은 단 한마디도 지껄이지 않고 있다...등등.

 

안철수 이재명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국민들에게 광고하고 자빠진 거다. 조계종에서도 자승 설정이 자신을 총무원장으로 억지춘향 만들었으니 말씀 아니게 된다. 트럼프는 스스로 만들었으나 지금 추세라면 미국인들에 의해 차기 대통령에 되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시진핑 장기집권 푸틴 장기집권 김정은 장기집권 트럼프 재선 가능성.

그런데 대한민국은?

 

 

노문파들은 그게 불안했던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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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5-14 (월) 15:48 조회 : 839 추천 : 9 비추천 : 0

 
 
[1/9]   박봉추 2018-05-15 (화) 12:22
술기/

이렇게 까지 정리해주니 이해가 되데...

우선, 노통께서 검찰에 출석하는 사진 구도가 가슴 아프고,
궁금증은 노통 문대통령 이후를 누가 이끌어 가는 게 옳냐는 거다.

나는 아직 이재명이 이쪽의 자산이라고 보는데, 따라서 이재명은 술기가 말한 유착 놀이에 편승하지 않았나 의혹을 털고 가는 게 맞겠다 싶다.
 
 
[2/9]   박봉추 2018-05-15 (화) 12:35
술기/

술기가 말한 <단순히 경기동부 민중이들의 머리로만 나올 수 없는 기술이다.> 를 보면서 다음 같은 질문이 생겼다. 알려 달라! 

질문: 경기동부 RO 세력은 구권력과 연대하여 문통세력을 침몰시키려는 자들인가? 현재 그들의 실체는 무엇인가?
 
 
[3/9]   앤드 2018-05-16 (수) 15:09
박봉추 이씨가 이쪽 자산이 아니라고 보는 점

- 인권변호사가 되겠다고 민변에 제출하기 위한 허위 봉사활동서 받아갔는데 그후 인권변호사로 일한 전력 전무 (성남시 장애인협회 정기영 위원장 폭로)

- 일베 모니터링 위해 가입 했다는데 일베는 비가입자도 열람 가능
심지어 일베4렙이며 일베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 - 트위터에 보복차원 댓글 엄청 많음(읽기도 거북)

- 혜경궁 김씨에 대해 : 그렇게 고소 고발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고만 하지 적극적 해명 없음 (혜경궁 김씨 계정에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비하 발언뿐 아니라 아이폰 바뀐 시기까지 일치)

- 성남 모라토리움 사기


- '6.1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초청 토론회'에는 불참하면서 아프리카 TV에서 특강한다는 이재명 - 오늘 저녁임

- 이재선이 존속상해와 존속협박으로 형사처벌 어머니 접근금지, 오백만원 벌금 주구장창 얘기하는데 무혐의 처분 확인 <= 이 이유로 형수에게 욕했다는데 욕파일 돌아다님 입에 담지도 못할...
 
이런 인성이 도지사 획득하고 나면 다음 뭐 할거 같음???
 
 
[4/9]   박봉추 2018-05-16 (수) 18:08
앤드/

무섭고도 무섭도다...
이 일을 어찌해야할꼬?
 
 
[5/9]   박봉추 2018-05-16 (수) 18:11
봉추에게 질문 → 만약 이재명이 교체되면 민주당의 새 후보는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득표율보다 낮게 나올까?
[출처] 디어뉴스 - http://www.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01&wr_id=241011

답변; 술기 앤드 말이 사실이라면 후보 교체가 마땅하다
 
 
[6/9]   박봉추 2018-05-16 (수) 18:13
* 삭제한 글이다.
 
 
[7/9]   아더 2018-05-17 (목) 10:03
내가 마 다음 대선에 생각이 있다는거 술기도 알고 있었네....

내가 명예욕은 좀 없지만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 함 할까 고민중이다.

근디..어케 나가야되는지를 몰라서
 
 
[8/9]   길벗 2018-05-17 (목) 19:07
아더....

 
 
[9/9]   다시라기 2018-07-06 (금) 05:57
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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